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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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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우울증 있는 주변인은 가급적 정리하라는 유튜버
Wieieiri 추천 0 조회 28,802 25.01.06 15:51 댓글 2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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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06 23:39

    난 내 주변 사람들이 그냥 나한테 다 말해줬으면 좋겠어 좀 멍청해서 기억력도 나쁘고 하룻밤 자고나면 걱정근심고민 다 사라지는 편이라서 걍 나한테 말하고 좀이라도 나아졌으멘

  • 25.01.07 00:21

    무슨 말인진 암 근데 그것도 다 케바케야

  • 25.01.07 00:31

    약도 안먹고 병원치료 안하는 우울증 환자들을 말하는거아냐??

  • 25.01.07 00:38

    뭔지알아 진짜도망치긴해야됨 나중엔 나한테 원망하고 막말하더라

  • 도와줄거 다 도와주고 응원해줬는데 결국 끝은.. 나한테 자격지심 느끼더니 막말하면서 원망하더니 버리더라 ㅋㅋㅋ 이제 우울증 있는 사람 보면 무조건 도망치려고

  • 25.01.07 01:00

    나도 데인적있어서 공감가

  • 25.01.07 01:10

    저번엔 뭔소리야했는데 이번에 된통 당함 나까지 정병오게 해. 손절했는데도 아직도 스트레스 극복 못하는 중
    의사는 상담하고 돈이라도 받지 나는 더치페이하고 감쓰짓까지 당했네ㅋㅋ

  • 25.01.07 01:11

    나 중증도 우울증에 폐쇄병동 입원까지ㅜ했었는데
    저거 맞다 ㅋㅋ 무조건 피해야함….
    나도 내가 주위 사람들한테 피해주는지 멀랏음 ㅋㅋ

  • 공감가 근데 이것도 진짜 케바케인거같음 우울증을 앞에워서 자기합리화+피해의식+자기연민 콜라보로 주위 사람들 야금야금 정신 깎아먹는건 진심 파국이더라
    나도 내 주위에 친구 정말 챙겨주고 싶고 진심을 다해 맘 썼다고 생각했는데 내 말 하나하나를 왜곡해서 받아들이고 꾹꾹 다 담아뒀다가 결국 날 쓰레기 취급 하는 거 보고 나가떨어지게 됨
    주위에 우울증 진짜 많은데 내로남불식 우울증이 공격카드로 발동하는 우울증은 피해야 하는게 맞는 거 같음..
    씨게 겪고나니 무슨 말인지는 이해 가

  • 25.01.07 01:19

    내가 우울증인지 모르고 지냈는데 가족이 말해즈고 병원가자해서 약 먹게 됐었어

    그래서 다 티난다고 생각함...나도 내가 가족들 힘들게하는지 몰랐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07 01:51

    222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

  • 25.01.07 01:33

    맞말임…감쓰됌…같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져

  • 25.01.07 01:38

    다들 날 버려..

  • 25.01.07 01:50

    보통각오로는 어림도 없지 이해는 하는데 그럼 악순환이잖아 ㅠㅠㅠ 우울증있는 사람이 주변사람을 여럿두는건 무리일까? 한 10명한테 기대면 서로 부담 없고

  • 25.01.07 02:54

    열명 중 여덟명한테 손절당해서 더 우울해질지도ㅠㅠ 사람들 생각보다 냉정해... 친구관계도 기브앤테이크인데 자꾸 기대면 싫어함. 그리고 나이들수록 내 현생도 힘든데 남의 고통까지 알고싶어하지 않기도 하고ㅠㅠ

  • 25.01.07 01:55

    우울증있는거 알면서 약도 안먹고 감쓰취급하면 도망가는게 맞는듯 ㅠ

  • 25.01.07 02:31

    어느정도는 맞말 맞는데

  • 25.01.07 02:35

    약안먹는사람 케어하는거 아니다

  • 25.01.07 03:20

    어떠한 정신질환이든 이게 맞다고 생각함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옆에 있어봐야 같이 스트레스 받고 아픈 사람만 늘어남 무슨 병이든 얼마나 힘들든 본인 스스로가 바뀌려고 하지 않으면 의미도 없고 타인이 타인을 고칠수도 바꿀수도 없으며 그럴 책임도 없음

  • 25.01.07 04:12

    어렵다 에햐

  • 약 11년 넘게 복용중인 우울증 환잔데 맞음 주변인에게 아에 내 감정을 표출 안 하고 회피형으로 살고있음 감정 표출 하는 우울증 사람 여럿 봤는데 같은 우울증인 나도 힘들어서 그냥 잠수탐

  • 근데 본문에 마냥 공감은 안 가는 게 그냥 상대방을 감쓰로 쓰는 사람이 많음 그런 사람들 중 우울증 환자도 있을 뿐임

  • 오만하네

  • 25.01.07 07:39

    난 공감함
    나 우울증이었고 우울증을 이유로 주위사람 힘들게 한 적 없음…
    글고 의사도 아닌 주변인이 정신병을 어떻게 고쳐줌?…

  • 25.01.07 08:23

    뭔지알아

  • 25.01.07 09:23

    ㅋㅋㅋ ㅜ 미안하다 주변인들아

  • 25.01.07 12:29

    버리라는건 너무 극단적이고.. 내가 얘를 고칠수있다는 생각을 버려야할듯.. 우울증도 병이야 감기걸린애를 내가 고쳐주겠다? 너무말이안됨.. 약사다주고 병원권유하는게 최대한이지.. 근데 약을 안먹고 자꾸 나한테 우울감을 전이시킨다고 하면 나을때까지 거리두는게 맞긴함 우울감도 전염됨..ㅠ 독감걸려놓고 마스크도안쓰고 병원가래도 안가고 나한테 만나자고 하는거랑 똑같음.. 나도 우울증까진 아니고 스트레스 만빵받았을땐 내행동이 이상한거 눈치도 못채고 주변인들 힘들게했는데 다 낫고나선 왜그랬는지모르겠더라.. 함께있어준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함ㅜㅠ

  • 25.01.07 13:25

    22 내가 얘를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맞는 글 같아

  • 25.01.07 13:17

    그럼 어케해야돼? 본인이 우울증이라고 털어놓고 함께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민폐주기 싫어서 혼자서 꽁꽁 숨겨야하는건지..

  • 25.01.07 13:46

    사바사임걍 감쓰로 쓰는 사람만 피하면 될듯

  • 25.01.07 14:41

    우울증인거 티내고 다니는사람 한정인듯 뭔말인진 알겠다

  • 25.01.07 18:33

    이러니까 대부분 티안내고 그러다가 죽고나면 그렇게 힘들었으면 미리 말해주지 이럼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08 00:24

    22

  • 25.01.08 00:21

    그냥 적당히 선을 두고 나를 먼저 지켜야한다고 생각... 친구가 우울증이면 가끔씩 괜찮은지 체크하면되는 정도만하고 내가 도와준다는 생각은 하지말아야...

  • 25.01.08 12:07

    악 너무싫어 알량한 식견가지고 인생 통달해서 지말이 진리인것마냥.....2030한남 종특이지

  • 25.01.08 14:45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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