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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미치겠네.
쓰면서 여시 닥빙. *-_-*
..
손가락을 집요하게 핥는 혀의 감촉에 흐트러지는 숨을 애써 골랐다.
손가락 끝부터 천천히, 느릿하게 핥아 올라오는 혀가 주는 간지러움은 무척 자극적이었다.
특히나 잇자국이 난 부근을 휘감는 혀의 움직임은 더없이 은밀했다.
손가락에서 전해지는 뜨거움에 입술이 벌어지고 낮은 한숨이 새어나왔다.
소리없이 내뱉어진 숨결 때문인지 손등으로 타고 오른 혀가 움찔, 미약한 떨림을 보인다.
나른하게 눈을 치켜뜨니, 내 귀여운 집사의 목울대가 꿈틀 하는 것이 보인다.
난 그의 목이 뻣뻣이 굳는 것을 보며 미소 지었다. ..... 귀엽기도 하지.
그의 입술은 마치 도장을 찍듯이 손등과 손목에 꾸욱 내려앉았고,
팔을 타고 점차 어깨로 올라왔다.
어깨에서 떨어진 입술은 목으로 향했고, 이내 내 입술로 내려앉았다.
아니, 그의 입술은 내 입술 앞에서 머뭇 거렸다. 닿을 듯 말듯 아슬아슬한 거리를 유지한채.
“ ...... 아가씨. ”
아아 ..., 귀여운 집사의 눈가가 또 촉촉하게 젖어든다.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여 혼란스러운 눈동자는 날 주시했고, 난 그런 눈을 마주하며 한쪽 입 꼬리를 끌어올렸다.
그 맑은 눈에서 커다란 눈물이 뚝뚝 떨어져도,
애처로워질 정도로의 간절함을 담아 애원해봐도,
..... 난 물러설 생각이 전혀없는데.
아니 오히려 저렇게 바라보면, 더 짓궂게 골려주고 싶다.
난 이 사람이 우는 게 정말, 정말 ... 좋으니까.
특히 나 때문에 우는 거라면, 소름이 돋아날 정도로.
난 웃는 것도, 그렇다고 찡그리는 것도 아닌 묘한 표정으로 혀를 내밀어 그의 눈가를 핥았다.
혀 끝의 짭짤함이 찜찜했지만, 그의 눈물 맛이라고 생각하면 기분은 나쁘지 않다.
“ 당신의 입술은, 내 입술 거잖아.
그러니 이제 그만 애태우고 ..., 내게 키스해. ”
그의 눈가를 핥았던 혀로 아랫입술을 스윽 핥으며 말하자 그의 눈이 떨려왔다.
내가 눈을 나른하게 깜빡이며 입 꼬리를 끌어올리자, 그는 바들거렸지만 곧 내게 키스했다.
그의 입술이 먼저 내 입술을 삼킨 후에야, 굵은 손가락이 내 목을 감싸왔다.
목을 감싼 손가락이 땀으로 축축했기 때문인지, 뜨거운 숨결 탓인지 내 몸도 금새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의 입술이 더 크게 벌려지며 내 입술을 깊이 머금어 빨아들였고,
나 또한 동조하며 그의 혀를 받아들였다.
직접 행동으로 옮긴 탓인지 머뭇거림이 사라진 그는 거침없이 내 입안을 헤집었다.
혀가 감기고, 타액으로 흠뻑 젖은 입술의 질척임이 귓가로 생생히 들린다.
떨어진 그의 입술로 이어진 투명한 실을 혀로 끊어내며, 난 그의 어깨를 손으로 밀었다.
내가 그의 상체로 바짝 밀착하며 느릿하게 어깨를 밀자, 집사는 순순히 등을 침대에 누였다.
“ ... 아, 아가씨? ”
예상치 못했던 상황인지 내 귀여운 집사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날 바라본다.
몸을 움직여 그의 복부에 엉덩이를 걸치니, 그의 눈이 더 뜨인다.
그 눈망울이 너무나 귀여워서, 난 내 입술을 할짝이며 마른 침을 삼켰다.
손을 뻗어 언제나 단정하던 머리를 헤집고,
보는 내가 목이 졸릴 듯 꽉 맨 타이를 풀어내린다.
나로 인해 엉망이 된 그를 보며 흡족하게 웃고는 이마에 손가락을 올리고 쭈욱 곡선을 탔다.
각이 잘 진 콧등을 지나쳐, 번들거리는 입술을 맨만지며 턱선을 훑었다.
목으로 내려온 손가락에 전해지는 팔딱거림이 자못 유쾌해서, 난 웃으며 손가락을 움직였다.
“ ..... 아, ... 후읏. ”
단순히 가슴팍에 손을 댄 것 뿐인데, 그의 몸이 바들거렸고 그의 입술은 신음을 토해낸다.
꼬옥 감은 눈과 미세하게 떨리는 속눈썹, 살짝 벌려진 입술,
그리고 주름이 진 미간이 지독히도 -
섹시하다.
쾌락에 몸부림치며 턱을 트는 것만으로도 등골이 오싹해져왔다.
난 뭔가에 홀린 듯 그의 상체로 쓰러지며 바르르 떨리는 그의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물에 풀린 물감처럼 깨문 부분에 붉은색 기운이 잔잔히 퍼진다.
혀를 내밀어 그의 아랫입술을 살짝 핥고는 찬찬히 상체를 세웠다.
“ 가고 싶어? 죽을 것 같아? ”
“ ..... 아 ..., 가씨 ..., ”
“ 편안해지고 싶지? ”
“ ...... 아가씨 ..., ”
피가 번진 것처럼 붉은 입술이 달싹이며 나를 토해내는 그의 목소리에,
난 등골이 오싹했지만 혀를 잇사이에 껴넣었다.
“ 흐응... 아직 버틸 만한가 봐? ”
“ ... 아가씨 .....! ”
미련없이 일어나려는 내 팔을 잡아채는 악력은 미간이 찌푸려질 정도로 거세다.
허나 난 묘하게 웃으며 그를 내려다볼 뿐이었다.
“ 왜? ”
내 말에 내 귀여운 집사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입술만 바르르 떨 뿐이었다.
달싹거리는 입술을 유심히 보다가, 팔을 움직여 그의 손을 떨쳐내었다.
한창 머리며 웃을 매만지던 난, 여즉 숨을 몰아쉬는 그의 눈을 마주하며 싱긋 웃었다.
“ 수고해. ”
난 집사의 하체 쪽으로 눈길을 주며, 되도록 짓궂게 미소 지었다.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뭘 바란거얔ㅋㅋㅋㅋㅋㅋ
이건 도진 집사 능욕 + 조련 (?) + 기타등등 물.
초반부터 편하게 (?) 해 줄리가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 *-_-*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51643 <- 투표 해주면 안잡아먹지 어흥 ㅇ0ㅇ!
중간의 신민아는... 그냥 .... 여시 얼굴을 ㅠㅠㅠ 대입해!
난 도진 집사의 손을 보이고 싶었을 뿐이뮤ㅠㅠㅠㅠㅠㅠ
★ 또 아침부터 이런 내용의 ㅋㅋㅋㅋㅋ 글을 가져와서 죄송..ㅠㅠ ☆ 민망하니까 스크랩은 금지, 문제시 빛삭 난 소심하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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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왜 안해 왜 안해 왜왜왜!!! 나 할래!!!!!!!!!!!!!!!!!!!!!!!!!!!!!!!!!!!!!!!!!!!!!!!!!!!!
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 조금만 참아여. *-_-*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울리고 싶고, 괴롭히고 싶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시 바로 이 글의 목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껏 골립시당 *-_-*
꺄핳...내 브금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너무 고마워여 *-_-*
으힛...-_-* 아침부터 이런 글 보는것도 조쿤............ 후후후후 언니글은 정말 매력적인것같애 -_-* 항상 잘보고이써 -_-*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ㅡㅎㅎ흐흐흐흐
좋다니... 다행이로세 *-_-* 으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과찬이에여.
너무너무너무 고마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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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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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더더더더더 괴롭혀야지!!!!!!!!!!!!!!!!!!!!!!!!!!!!!!!!!!!!!!!! *-_-*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니 다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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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회 (?) 란 얼마든지 있으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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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발내가아가씨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으ㅜ우어으아읔으으앜크으으으으아웍아앜!!!!!!!!!!!
ㅇㅇ 언니가 아가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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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훗. 본래 감질나는게 묘미 (?)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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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언니는 밀당의 고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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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당의 고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밀당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그롸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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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래 그게 묘미 아니겠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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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거린다니 다행이로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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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
꺄!!!!!!!!이거 이따 다시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내표정 *-_-* 아잉 나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따 다시 봐야지 ㅋㅋㅋㅋㅋ다시 다시 ㅋㅋㅋ또보고 또보고 또또또또또또 이거 스크래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랩 금.. 이건 스크랩 허용을 할 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킈크키ㅡ키크키ㅡ키ㅡ크크크크 능욕,ㅋㅋ 딱 내취향임//ㅋㅋㅋㅋㅋㅡ/////ㅡ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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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조련하고 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빨리 돌아와 이럴수가 나까지 조련당했어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조쿤......................
좋다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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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도진 집사를 조련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 이 언니 몹쓸언니네? 조련계의 여왕이네 이언니 ㄴ으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나년은 쉽지 않은 녀자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련계의 여왕은 언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헐... 나 조련당했어..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라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조련을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언니....... 나 현기증나... 빨리 이거 써줘....................................
언니.............이러지말어.....뒤가 없는거야? 설마?? 아니지? 응?? 난 이미 충분히 조련 당한 당신의 노예야ㅠㅠㅠㅠ 그니깐 뒤를줘!!!! 뒤를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