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희미한 빛을 난 따라가)
별로다 vs 상관없다
고딩은 알빠노.. 사무실은 에바임
난 싫어 배려없어 보임혹시나 손톱 깨져서 조금만 깎아야하는거 아니면 사무실에서 깎지 말았으면ㅋㅋ 화장실이라도 가..
나도 상관없는데 내가하긴 좀 그래서 화장실 감…
신기함 진짜 왜? 싶름
가정교육 의심스러움..
존나시름이어폰 뚫고 들어옴 깎는소리
이걸왜 거기서...;;;
우리 신입이 저래서 진심 개충격먹음.....머리가 돌아버린줄;;
회사&알바에서 손톱 깎는 사람은 남자들밖에 못 봐서 남자특인줄 알았는데...
우리는 다 깎아서 이상하지 않아... 1~2명이 사무실 쓰고 손위생 많이해서 손톱 짧아도 피 같은 거 묻어서 손톱 밑에 들어가면 다 닦고 손톱도 더 짧게 깎는 편. 근데 일할 때 아무 때나 깎는 건 아니고 업무 시간 전에 뭐 점검하고 주변 정리하고 그럴 때 하는 듯. 오히려 긴 사람 보면 손톱깎이 물어보고 소독해서 빌려줘ㅋㅋ 대부분 길면 스트레스 받고 신경 써서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댓 보니까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어 새로워
고딩은 알빠노.. 사무실은 에바임
난 싫어 배려없어 보임
혹시나 손톱 깨져서 조금만 깎아야하는거 아니면 사무실에서 깎지 말았으면ㅋㅋ 화장실이라도 가..
나도 상관없는데 내가하긴 좀 그래서 화장실 감…
신기함 진짜 왜? 싶름
가정교육 의심스러움..
존나시름
이어폰 뚫고 들어옴 깎는소리
이걸왜 거기서...;;;
우리 신입이 저래서 진심 개충격먹음.....머리가 돌아버린줄;;
회사&알바에서 손톱 깎는 사람은 남자들밖에 못 봐서 남자특인줄 알았는데...
우리는 다 깎아서 이상하지 않아... 1~2명이 사무실 쓰고 손위생 많이해서 손톱 짧아도 피 같은 거 묻어서 손톱 밑에 들어가면 다 닦고 손톱도 더 짧게 깎는 편. 근데 일할 때 아무 때나 깎는 건 아니고 업무 시간 전에 뭐 점검하고 주변 정리하고 그럴 때 하는 듯. 오히려 긴 사람 보면 손톱깎이 물어보고 소독해서 빌려줘ㅋㅋ 대부분 길면 스트레스 받고 신경 써서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댓 보니까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어 새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