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찍을때 오빤 "어~~어색해~~정말 어색해!!!~~"뭐 이러시지 않으셨을까~~ㅋㅋㅋ 근데 이 장면 좀 전에.. 오빠가 눈 감고 있는 태희씨 얼굴 보다, 뽀뽀 살포시 하려다가 태희씨가 눈 떠서..놀라며 불편해서 여기서 자겠다고 베개 달라잖아요~~그때 태희씨가 킥킥 웃으니.. 오빠가 좀 작게 "근데, 넌 왜 그리 웃냐???(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뭐 그러면서 웃잖아요~~ 전 이 부분이 넘 재밌더라구요^^~~
맞아요. 그 대사부분 ㅋㅋ 굉장히 자연스러워서 더 웃었던거 같아요 ㅋㅋ / 사실 이장면 볼때면 으레적으로 저 우람한 몸에 눌려 있으면 질식사 아는거 아냐? 라는 생각만 한건 저뿐이였을까요? ㅋㅋㅋ 분명 낯간지러운 베드씬은 분명한데 자꾸만 그게 생각이 나서 ㅋㅋㅋ 하고 혼자 웃게 되네요^^;;
대낮에 이런 댓글..그것도 미혼이신 운명님께 달려니 좀 글치만... 상대가 오빠였으니, 질식사가 아니라.. 아마도 깃털처럼 가볍지 않았을까요???ㅋㅋㅋ.......다음에서 삭제 당하는 건 아닌지~~ㅎㅎ 자꾸 혼자 웃으심 증세가 심각한건데........신종 BH병이라구^^..
첫댓글 ㅠㅠㅠㅠㅠㅠ 좋네요ㅠㅠㅠㅠㅠ 김태희 부러워요
부러우면.......지는거지만.............부럽습니다 T_T
질 수 밖에 없은 이 모습은 어떻하라궁~~~~오아~~~~;;;;ㅠㅠㅠㅠㅠㅠ
부러워요 T_T 으앙~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병헌씨가 부...부러우신겁니까? ... 저는 태희씨가..T_T;; 흑흑
별거 아니라고 느껴질수 있겠지만 저는 디게 에로틱해보여요 *-_-* 구체적으로 표현하진 않겠지만 참... 두근거리네요.
보일락말락하는것이 더 그렇지요^^ ㅎㅎㅎㅎㅎㅎㅎ 상상 그 이상을 넘어-ㅇ-;
이거 찍을때 오빤 "어~~어색해~~정말 어색해!!!~~"뭐 이러시지 않으셨을까~~ㅋㅋㅋ 근데 이 장면 좀 전에.. 오빠가 눈 감고 있는 태희씨 얼굴 보다, 뽀뽀 살포시 하려다가 태희씨가 눈 떠서..놀라며 불편해서 여기서 자겠다고 베개 달라잖아요~~그때 태희씨가 킥킥 웃으니.. 오빠가 좀 작게 "근데, 넌 왜 그리 웃냐???(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뭐 그러면서 웃잖아요~~ 전 이 부분이 넘 재밌더라구요^^~~
맞아요. 그 대사부분 ㅋㅋ 굉장히 자연스러워서 더 웃었던거 같아요 ㅋㅋ / 사실 이장면 볼때면 으레적으로 저 우람한 몸에 눌려 있으면 질식사 아는거 아냐? 라는 생각만 한건 저뿐이였을까요? ㅋㅋㅋ 분명 낯간지러운 베드씬은 분명한데 자꾸만 그게 생각이 나서 ㅋㅋㅋ 하고 혼자 웃게 되네요^^;;
대낮에 이런 댓글..그것도 미혼이신 운명님께 달려니 좀 글치만... 상대가 오빠였으니, 질식사가 아니라.. 아마도 깃털처럼 가볍지 않았을까요???ㅋㅋㅋ.......다음에서 삭제 당하는 건 아닌지~~ㅎㅎ 자꾸 혼자 웃으심 증세가 심각한건데........신종 BH병이라구^^..
저는 자꾸 웃음이 나와요 ㅋㅋㅋㅋ 아이고 ㅋㅋㅋㅋㅋㅋ / 하지만. 절대로 저렇게 찌부당할일은 없으니..............좌절입니다 T_T 에공
부럽네요. 한국까지 오시고 .... 잘 보고 갑니다.^^
아 못보겠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