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시황. 유가 금리 상승 VS 반도체 신고가
◎ 해외 증시
유가 상승 불안속 기술주 강세로 3대 지수 강보합
11개 업종 중 에너지, 소재, 산업재, 테크 등 6개 상승
특히 반도체 업종이 2.59% 올라 상승에 역할
교착 중인 종전 협상은 투자 심리에 부담 요인
주고 받는 종전안에 대한 양측 신경전 이어져
전쟁 종식, 봉쇄 중단, 동결 자산 해제가 핵심
트럼프의 거부감에 이란은 관대한 조건이라 주장
트럼프. 휴전은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하고 있는 수준
이란의 답변에 대해서는 쓰레기 수준이라고 비판
악시오스. 군사작전 재개 포함 대응 방안 회의 열려
이란은 미국이 비합리적, 일방적 요구 고수한다고 비판
마감 후 해협에 매장된 케이블 수수료 부과 검토 보도
이란이 케이블 끊어 버빌 경우 중동, 유럽 전산망 문제
우라늄 관련 답변에 대한 내용도 언론별 엇갈림
WSJ. 농출 우라늄 일부 이전 가능. 핵시설 해체 거부
반면 타스님 통신은 핵 프로그램 언급 없었다고
WTI 98달러까지 오르며 인플레 경계감 부각
국채 금리도 상승하며 중소형주들에 부담으로 작용
씨티. 재고+비축유 방출로 그간 유가 상승폭 제한
양측 합의 지연될 경우 유가 급등 가능성도
일부 분석가는 올해 90달러. 내년 80달러대 전망
주말 아람코는 즉시 해협 재개되어도 정상화에 수 개월
모건스탠리. 중국 수입 감소. 미국 수출로 유가 상승 제한
미국 하루 380만 배럴 수출. 중국 550만 배럴 수입 감소
호르무즈해협 통과 못한 물량 일부 커버했다고
BoA와 골드만삭스는 고유가에 금리인하 전망 늦춰
BoA. 2027년 7월과 9월 두 차례 0.25%p
골드만삭스. 당초 9월에서 12월로 수정
오늘도 지수를 올린 것은 마이크론등 반도체주
JP모건. AI 슈퍼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에 불과
데이터 센터, 에너지 인프라, 하이퍼스케일러 주목하라고
AI 에이전트 수요에 GPU 임대비 작년 10월 이 후 40% 올라.
마이크론 6.5%, 엔비디아 약2%, 웨스턴디지털 7%
코닝, 엔비디아와의 제휴 효과 이어지며 10.9% 상승
모더나. 한타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강세 후 하락
실제 치료제가 현재 없는 상태라 수혜 아니라는 것
타이슨 푸드. 쇠고기 관세 일시적 인하 가능성에 약세
티그레스. 퀄컴 제품 수요 증가 주목, 280달러
스티펠. 맥도날드 동일 매장 매출 둔해져. 315→290
BTIG. 주말 기준 S&P 500 50일선 대비 7.7% 위
반면 종목들 중 52%만 50일선 위에 있음
다만 이런 현상은 과거에도 자주 나타난다고
주도주, 비주도주간 차이가 큰 것은 자주 나오는 현상
증권가의 낙관적 전망도 이어지는 모습
HSBC. 올해 S&P500 전망 7,500→7,650 상향
야데니. 7,700→8,250 상향. 실적 기대치 높아져
골드만삭스. 전쟁 4개월차 진입했으나 증시 강해
높았던 원유 재고. 수요 조절, AI 붐에 증시 견뎌
다만 고유가 이어지면 소비 축소 가능성은 경계
블랙록. 이란 전쟁으로 경제 둔화 가능성은 있어
그러나 긍정적으로 이끌 요소들이 더 많아
울프리서치. 미-이란 협상 난항이나 전쟁 재개 어려울 것
지난주 양측 교전 불구 휴전 유효하다고 말한 점
농축 우라늄이 레드라인으로 보인다고
삼성전자 1조 달러 시총 돌파 이 후 관련 역사도 주목
1조달러 최초는 2018년 스마트폰의 애플
2023년 AI 컴퓨팅 성장에 엔비디아. 24년 TSMC
맞춤형 AI칩, 네트워킹 수요에 브로드컴이 다음 합류
삼성은 HBM 포함한 메모리로 합류한 가장 최근 기업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94 (+0.04%)
국제유가 98.6달러 (+3.33%)
변동성지수 18.38 (+6.92%)
10년물 금리 4.41%
MSCI 한국지수 +1.39%
야간선물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