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병명(갑상선암,항진증,저하증,갑상선결절 등)을 포함하여 작성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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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22세 여)작년 4월에 갑상선암을 발견했고 작년 4월에 바로 전절제와 임파선 전이로 인해 임파선도 절제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그 후 8월에 방사선치료 150으로 한번 받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올해 2월에 정기검진 때 세브란스 정웅윤 교수님이 초음파 사진이랑 보시면서 괜찮다고 했는데 핵의학과 선생님은 anti Tg Ab가 높다고 정웅윤교수님이 괜찮다고 했냐고 하며 한번 지켜보자며 6개월 뒤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정웅윤 교수님은 괜찮다고 하셨는데 핵의학과 선생님은 이번에도 anti Tg Ab 수치가 높다고 6개월 뒤에 옥소검사한번 해보자고 그러시더군요. 옥소검사해보고 괜찮으면 방사선치료안해도 되고 옥소검사결과 뭔가 발견된다면 방사선치료를 바로 이어서 하자고 하셨습니다. 지금 4번정도 검사를 받은 것 같은데 Tg수치(암수치?)는 전부 1이하로 낮았습니다. 근데 anti Tg Ab수치는 4000으로 4번 모두 동일하더군요. 핵의학과 선생님께서는 이 수치가 높은 이유가 처음부터 높아서 안떨어지고 있는 건지 아니면 아직 초음파나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로 인해 낮아지지 않는 건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초음파에서는 이상이 없었으므로 처음부터 높았던 anti Tg Ab 수치가 안 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계속 안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암수치는 낮은데 암항체수치는 높다니.. 초음파도 괜찮은데.. 재발 가능성이 높아진다던지 방사선 치료를 몇번 더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nti Tg Ab수치가 재발 가능성과 관계가 있을까요? 그리고 방사선 치료를 한번 더한다면 anti Tg Ab수치가 낮아질까요?
anti tg 수치가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걱정이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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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8.31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