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 친한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 아니다 라고 선을 긋고 알아야 할 내용이면 전달해요 나중에 바보되지는 말라고 근데 개소리면 굳이ㅋㅋ 뒷담화는 나랏님도 없을 때 할 만큼 재미지고 공감대가 생기는 건데 어쩌겠어요 악의적으로 소설쓰고 퍼트리고 하는 것만 아니면야 소맥 6병 후덜덜 합니다~^^
머 그까잇거 해야죠 믿는사람은 믿는대로 아니며 아닌대로 머 까잇거 그정도로 사람 판단할 정도면 보내 드려야죠 어떤 사람에 대한 일이든 우선 말이나면 자신이 필요하다면 직접 물어야죠 묻지도 않고 저혼자 재단과 해결책을 제시 하면 참 난감하겠지요. 그러고 나서 못먹었던 떡에 대해 왈가왈부는 참 웃기지요? 세상 헛똑똑이들이 가끔 그런 실수 합니다. 실수라기에는 참 거시기 하지만.....
첫댓글 본인에게 피해를
줘도 누군가한테
말 하는것도
조심해야 해요
아무 근거없이
단지,
질투심에 말을 만들어서
하는 사람들 보면
불쌍해 보입디다
자존감있는 여자들은
질투도 없구
뒷담화에 관심도
없어요.
그걸 말한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누구라고 말못할경우...
그 소문의 99%는...
전달한 사람의 소설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나이란 맞습니다~
@나이란 맞습니다
ㅎ 장도리는 무슨 소문도는거 없쥬? 도덕적이고 옳바른편은 아닌데 7년만에 벙개 나왔드니 ᆢ 친했던 여학우 들이 오빠 감옥 갔다 왔냐구 해서 충격! 그자체였승다 ㅎ 좀 늙다리가 되서 온거는 맞은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걱
그건
너무 심하다요.
약간의 등빨은 있었어도
그건
아닌 것 같은뎅.
그 구엽던 오동통의 모습은
이제 옛 이야기가 된 것은
맞음.
ㅎㅎㅎ
ㅋㅋㅋ
지나가다
장도리님 글에
웃음보 터졌어요
감옥 갔다 왔냐구~
ㅋㅋㅋㅋ~
@아이요 아 살빠지니까 95에서 85로 정확히 10 빠졋음 ~ 다들 시니어 모델 한번 나가보라구 해서 지금 열렬히 고민중 임니다요~~
@물빛 아 물빚님 공학 카폐서 제일 미인이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꼭 언제 뵙고 싶슴니다 ㅎ 시니어 모델 한번 도전 어떠세요?
@퀸즈(게시판지기) 아 퀸즈양~ 오랜만이네요 ~ 여전히 이쁘고 활동 잘하네요 ~ 나 진우 오빠에요 언제 벙개서 한번 봐요~^^
@장도리 헉~
누가 그런 헛소문을
했대유~
법에 걸릴텐데요 ㅎ
장도리님
재미진 분 같아요 ㅋ
언제 모임서
상봉할 날 있겠쥬~^^
@장도리 요보세요.
시니어 모델 하실라믄
돈 싸들고 다녀야 합네다.
일단 명품으로
머리 부터
발끝까지
쫘악 세팅해야
앞줄에다 세워 줌다.
이에스ㅇ도 하다가 돈 많이 들어
포기
내 지인 동생도 하다가
명품녀 오더니
(몇년 무대 섰었던)
앞으로 쫘악
해보시든가요.
백화점은 등급이 있쥬
뭐 등급 이름은 몰 겠고
백화점 모델은
최고 등급들에게 우선권이 있숑.
@아이요 ㅎ 이대로 형님 한테 안부좀 전해주십시요~ 동생 진우가 보고싶다고 ᆢ 낼 좋은시간 보내십시요 ㅎ 글구여 ᆢ 시니어 모델이 꿈 이라 꼭 도전 할겁니다~~^^
@장도리 혀요.
적극적 밀어 줄게요.^&^
전해 줄게요.
쏘맥 12병 먹고 풀엇슴돠~
열성적으로 카페활동 하시던분~
저에게 수시로
연락 하셔서
개인사 이야기며
카페분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듣다듣다 ~~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어요
저는 카페분들 이야기는
아무얘기도 듣고 싶지 않다고
그러니 저에겐 하시지 마세요 라고~
정말 사람들얘기 미담 말고는
듣고싶지않아요~~^^
ㅎㅎ
잘하셨네여...
그건 악성 소음입져~~
왜 일케들 남의 일에 관심들이 많은건지...
어쩌지 저쩌니... 이러쿵 저러쿵... ㅎㅎ
@나이란 지기님이야 말로
머릿속 산만해지지않게 조심하시길요~^^
@소희 ㅎㅎ
저는 귀닫습니다요..
그런거 알면 모해요~~^^
소희님~ 역시..^^
참 잘하셨어요~
도가 지나칠땐..
끊는게.. 답..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0 10:27
ㅎㅎ 각 6병에 놀라고 갑니다~~^^
제가 알고 친한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 아니다 라고 선을 긋고
알아야 할 내용이면 전달해요
나중에 바보되지는 말라고
근데 개소리면 굳이ㅋㅋ
뒷담화는 나랏님도 없을 때 할 만큼 재미지고 공감대가 생기는 건데 어쩌겠어요
악의적으로 소설쓰고 퍼트리고 하는 것만 아니면야
소맥 6병 후덜덜 합니다~^^
남의 애기를 전하는것도 문제지만 본인이 겪은 일도 각자의 시점에서 보면 오해가 생길수도 있는것 같아요
상대방의 의도와는 전혀다르게 오해가 생겨 서운할수도 있구요
인간관계라는게 참 힘든것 같아요 ㅠ
저도 최근
말도안되는 소문에 한 몇개월전부터 시달려온 ㅋ
아니 실은 별로 신경안쓰는 타입이라
말안하다가
단아한님글에
힘(?)입어 한마디하자면~^^
그간 저에관해
이상한 말 돌고있다
들었거든요 그런데도
글쓰거나 티안낸이유는
말안한 이유는
신경쓸 가치가없고 말만들고 상상하고 그들위주로 만든이야기에
그리고
그리말하는이들이
그리 존경할만이들이
아닌것같아 ㅋ
그런이들에게
내귀중한 에너지 시간 쓰는게 아까워서요 ~^^ ㅋ
이제 39년째 동물봉사
이카페는
어찌어찌하다보니
이사왔고
고작 몇개월활동
그러던차 맘맞는 남친생겼는데
그일로
말만든분들
설마
막연한 상상이나
혹시나 시기 질투
그런건 아니실테고
아님 남잘되는것에
재뿌린다맘으로.?
허나
잘알지도 모르시면서
제가 평생해온일까지
폄하하거나 왜곡하진
말았음합니다~^^
그건
말만들고
소문만드는
당신들이
오히려 나중에
먼훗날 당신들이 맘 불편하실거예요
저는.
그냥
제할일합니다~^^
여태 그래왔고
거의 40년
봉사판에서
수많은사람들
겪고 걸려내고
온갖일 경험하다보니
사리도
생길판 ㅋㅋ
암튼
우리모두
좋은사람 만나고
좋은일도 하고
서로 응원해주고
좋은시간들 보내고
같이 우아하게 나이들어가요~^^
머 그까잇거 해야죠
믿는사람은 믿는대로 아니며 아닌대로
머 까잇거 그정도로 사람 판단할 정도면
보내 드려야죠
어떤 사람에 대한 일이든 우선 말이나면
자신이 필요하다면 직접 물어야죠
묻지도 않고 저혼자 재단과 해결책을 제시 하면
참 난감하겠지요.
그러고 나서 못먹었던 떡에 대해 왈가왈부는 참 웃기지요?
세상 헛똑똑이들이 가끔 그런 실수 합니다.
실수라기에는 참 거시기 하지만.....
본인과 직접 연관된 사실이든 남에 이야기든
소문 내는 즉 너만 알어란 암호로 속삭이며 남 이야기 하는 사람은 가까운 경찰서나 군 부대로 신고를
ㅋㅋ~
왜 일케 웃음이~
무슨 경찰서나 군부대~
웃음 많은 이누야
계속 웃어서 배 고플지경 ㅎㅎ
@물빛 어여 식사하세요 갈비뼈로 기타 치기 전에
업무적 전투가 아니면
누군가와 말섞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묻는말에는 최선을 다해 설명해 드립니다
질문할거 있으면 하세요
------
저는 먼저 이렇게 말하니
아무말도 안들립니다
재미없는거 알거든....
ㅎㅎㅎ
늘 활기차 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