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가 고위공직자범죄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에 불응하고 있는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을 “남들은 다 지키는 법 질서를 헌신짝처럼 여기고 있다”며 거세게 비판했다.
이 교수는 “일개 시정잡배가 그런 태도를 보이더라도 기가 막힐 지경인데, 한 나라의 대통령이 그런 안하무인으로 나오니 마치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는 느낌이 든다”며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 법을 공부했길래 검사생활을 오래 했다는 사람이 그런 무식한 발언을 감히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자신이 무죄라고 생각하면 수사기관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가서 떳떳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면 되는 일”이라고 했다.
첫댓글 서울대요
진짜 존나 무식 ㅋ 밎는말!!
ㅇㅈ
서울대 법대 내란과
아무래도 9수라서
ㅅㅇㄷ....
서울대!
서울대 내란과
서울대오
솔직히 서울대랑 사법시험 다 대리시험 본거 아닌지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