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한쌍의 관광객이 사진을 찍다가 내가 길에서 주워온 손수건을 주인을 찾아 주려고 팔에 걸고 지나가니 내것이라하여 건네주니 고맙다고 인사를 하네
여기가 바로 경천대라는 곳이네
여기서 520년전 왜놈들이 쳐들어 오는것을 정기룡 장군이 막았겠지 그리고 술도 한잔 했을것이야
경천대라는 글자와 대명천지숭정일월 이라는 글자가 보이네 여기가 경천대이니 못가본 분들 잘보소
드라마 촬영장
주모는 어디가고 없는고?
다리가 출렁거리네 그래서 출렁다리군
이 다리는 출렁거리지 않네
경천대 표지판의 뒤면 봉산곡 일명 천대별곡
봉산곡(鳳山曲)은 조선 인조 때 우담(雩潭) 채득기(蔡得沂)가 지은 가사로서 "천대별곡"(天臺別曲)이라고도 한다. 병자호란으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이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갈 때 따라간 우담 선생이경천대에서 낙동강을 바라보며 이 가사를 지었다. 임금에게 충성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지극한 충정과 자연에 대한 애착을 읊은시라고 하네
무정한 백구는 맹서기약 없건마는 성은이 하 망극하시니 청나라 놈들에게 원수를 갚고 다시 돌아 오리라
수박을 먹지만 이런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이야기를 아는가 모르는가
우리는 다만 오늘을 살뿐인가
경천대와 드라마 촬영지 출렁다리를 지나 그늘막 탁자에서 수박과 떡 소주를 들며 담소하네 우리가 살면 100년을 사나 사는 동안 건강해야지
밭에는 상주 곶감을 생산하는 감나무가 자라고 있네
상주보에 올라가서 강물을 보세 조금더 하류로가면 낙단보가 있다던데--
위는 낙단보를 자나가는 자전거 동호인들
저 기둥위의 물체는 무엇을 상징하여 만든것일까 운전사가 퀴즈를 내었기에 유심히 살펴보니 5개의 떡모양인데 오복을 상징하는 것이라하네
양산이 위에 찍혔네
물살이 너무쎄니 강바닥이 파이지 않을 까 걱정이되네
물이 엄청 쎄게 폭포가되어 흐르네
좌로부터 정병수 이성인 정해준 회장 전부화 이경인
상주보 둑에서 기념 촬영.
인근에는 자전거 길이 장 되어 있네
상주보 통합 관리센터 내부
모형을 잘보면 주변 관광지를 알수 있네 인근 국립 낙동강 생물 자원관을 큰돈을 들여 지금 시공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