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셋을 낳은 여인, 애들 이름을 특이하게
지었습니다. 어느 날 막내아들이 물었습니다.
"엄마! 큰형 이름이 왜 파도소리야?"
"응, 엄마가 아빠랑 제주도 신혼여행 갔을 때
파도소리를 들으며 형을 임신했기 때문이란다."
"그럼 작은 형 이름은 왜 달리는 기차야?"
하고 막내아들이 물었습니다.
"그건 시골 갈 때 침대열차에서
형을 임신했기 때문이란다."
“엄마 그럼 왜 내 이름은 찢어진 콘돔이야?”
하고 막내가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출처: ♣행복을 향기처럼♣ 원문보기 글쓴이: 나그네
첫댓글 셋째가 안나으려다 낫은 아들이네요.. 셋째효자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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