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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6년 6월 14일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862 06.06.14 05:1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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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6.14 05:30

    첫댓글 어제는 축구를 보며 통쾌함을 느꼈습니다. 축구 경기 하나로 모두가 한마음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였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런 기쁨을....신부님도 늦게 주무시고 일찍, 수고하셨습니다.

  • 06.06.14 05:33

    찬미 예수님 !! 좋은 글 잘 퍼갑니다...

  • 06.06.14 07:09

    너무도 행복했던 어제 저녁만 같이 다 함께 일치가 되면 무엇이든 이룩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모든 곳에의 적용을~!!!

  • 06.06.14 07:34

    축구의 응원 열정이...주님께 향한 열정으로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주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는 말씀을 묵상하며 사랑의 이중 계명을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서 빛을 낼수 있다는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 06.06.14 08:48

    사랑의 완성을 위해 세상것들로 더러워진 마음을 닦으러 감실앞으로 갑니다. 우리모두 홧팅!!.

  • 06.06.14 09:31

    좋은 말씀 늘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 삶을 추수려 봅니다

  • 06.06.14 09:53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06.06.14 11:06

    어떤 책 제목이 생각납니다. 최후의 주먹은 사랑이라고한....포기하지 말고 최후의 주먹을 사용합시다...저도 한방 맞아봤는데 알딸딸 효과만점!....사랑으로 일치하는 마음 갖겠습니다. 글고...열심히 쓱싹쓱싹..필승!

  • 06.06.14 13:04

    울 본당에서도 신부님과 함께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시청하며 응원했습니다. 서독에서 뛰는 대표선수들에게 기를 불어 주시어 승리하게 하여 답답하고 어지러운 이나라 국민께 활력을 주십사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 06.06.14 16:45

    혹시, 부평 1동 이세요?

  • 06.06.14 22:38

    사랑의 대상에서 예외를 두었던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절대로 사람은 포기 말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어요...아무도 대신할수 없는 내 마음닦기...오늘도 닦아 봅니다...언젠가 견고하게 반짝이길 빌면서...신부님^^고맙습니다...장마철이 벌써 왔다는데 대비는 잘 하셨는지요?...

  • 06.06.14 23:57

    천사여! 사람의 마음을 자신이 닦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반칙을 하지 말아야 하겠읍니다. 레드카드를 받고 쫒겨난 토고 선수가 우리의 도우미가 된 것일 수 도 있읍니다. 결코 레드 카드는 안되요. 룰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06.06.15 01:07

    태극전사들은 더운 타국에서, 신부님은 여기에서, 우린 이렇게^^* 각자 사랑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으로 보여요.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반짝이는 사랑 나누겠습니다. 힘을 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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