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새 브랜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출시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이 함께 포함된 의료기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이하 멀츠) 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BELOTERO REVIVE SKINBOOSTER)'를
출시했다고 지난 8일 밝혔습니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이 함께 포함된 의료기기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해 올해 1월 국내에 출시됐습니다.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은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피부 구성 성분으로 각각 피부 가장 바깥의 각질층과 상대적으로 깊은 부위인 진피층에 주로 존재합니다.
체내 히알루론산은 햇빛에 노출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고, 자외선의 영향으로 손상된 각질층에서는 글리세롤의 작용이 감소합니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피부 진피층에 주입하는 의료기기로 멀츠 고유의 동적 가교 기술(DCLT)을 적용한
다밀도 매트릭스(CPM) 히알루론산이 피부 조직에 균일하게 밀착하여 자연스러운 시술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천연보습인자인 글리세롤은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물 분자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멀츠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2019년 유럽 CE 승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40여개국 이상에서 승인되어 사용되고 있는
멀츠 에스테틱스의 글로벌 브랜드 중 하나"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유 대표는 "멀츠는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고 내면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끌어내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힘써왔다"며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이런 노력이 빚어낸 결실로 앞으로도 누구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전하고, 피부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데일리팜>
삼익제약, 목 건강 위한 '마파람 쿨 과립' 출시
인후통.가래완화...도라지 뿌리 추출 길경가루 함유
삼익제약은 목 감기 증상 완화를 위한 신제품 '마파람 쿨 과립'을 출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마파람 쿨 과립은 인후통과 가래를 완화하고 목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인 목 감기약입니다.
입 안에서 쉽게 녹아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과립형 제품입니다.
'마파람'은 1986년 '감기잡는 바람 마파람'이라는 광고 문구와 함께 출시된 삼익제약의 대표 종합감기약입니다.
속효성 양약 성분과 한방 감기약 '향소산'을 복합 처방한 초기 감기약으로 주목받았으며 당시 배우 오미희 씨를
광고 모델로 기용해 대중적 인지도와 신뢰를 얻었습니다.
2020년에는 한약재 진피를 함유하고, 누룽지향으로 맛을 개선한 리뉴얼 제품으로 선보여 연령대가 높은 환자들
에게도 복용 편의성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출시된 '마파람 쿨 과립'은 기존 '마파람'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목 감기 증상에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주요 성분으로 도라지 뿌리에서 추출한 약재 '길경가루'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 본초 '탕액편'에 따르면, 길경은 폐의 열로 인해 숨이 가쁜 증상을 완화하고 목의 염증 및 가래를 제거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은 인후염, 목 통증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박하향이 더해져 복용 시 목에 청량감도 제공합니다.
약국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삼익제약 관계자는 "'마파람'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이유는 빠르고 효과적인 감기 증상 완화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춘 지속적인 혁신 덕분이다. 이번 '마파람 쿨 과립' 출시로 목 감기 증상에 고민이 있는
분들께 더욱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데일리팜>
<참조:월간포장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