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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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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이야기 【윤승원 수필동화】 도솔산 숲속에서 염불(念佛) 해설을 듣다
윤승원 추천 0 조회 22 26.05.18 17:2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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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9 05:38

    첫댓글 경찰문인회 주유정 시인 소감

  • 작성자 26.05.19 10:28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5.19.08:53
    윤 선생님의 맨발 걷기는 하늘의 천사를 땅에 보내고, 땅의 기운을 받아 땀으로 하늘에 보내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염불을 통해 나무와 새와 소통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십니다. 시방세계를 가슴에 품고 온 우주의 기운을 숨으로 들이쉬며 내뱉는 우주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9 10:28

    ▲ 답글 / 필자 윤승원
    어제는 정말 햇살이 강렬했습니다. 참나무 숲속에서 목탁 소릴 들었습니다. 누구에게 그 경전 내용을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참나무와 산새들과 대화하니 제가 구하고자 하는 답이 나왔습니다. 하늘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내려놓으니 많은 게 보이지요? 부처님의 가르침이 저 목탁 소리와 염불 소리에 담겼습니다.” 마침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옵니다. 교수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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