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년기와 청년기에는
이런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ㅡ
아주 어린 시절부터 머릿속에 주입된 잘못된 오류는 일반적으로 지우기 어렵다.
판단력은 가장 늦게 성숙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열여섯 살이 될 때까지는 커다란 오류가 있을 수도 있는 모든 가르침들에서,
즉 철학이나 종교, 역사, 무수한 종류의 일반적인 의견으로부터 멀리하도록 해야만 한다.
하지만 오류가 존재하지 않는 수학, 오류가 존재하더라도 그다지 위험하지 않은 어학.
자연과학 같은 과목은 가르쳐야만 한다.
어떤 나이 대에서 그 시기의 두뇌가 받아들일 수 있고 또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학문만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유년기와 청년기는 자료들을 수집해서 그 각각의 특징들을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근본적으로 알아나가는 시기이다.
ㅡ "인생론" 책에서.-
종북좌파들이 전국교원노동조합(전교조) 이라고 스승이기를 포기하고 노동자로 자처하며
끈질기게 아이들을 학습쇠뇌 시키는 것이 위와 같은 논리에서이다.
북한에서도 북한주민들이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아직도 끈질기게 세뇌시키는 거짓선동이
"남한은 거지들이 많고 미군들에게 구걸하며 산다"고 학습시킨다. 군대에서건 사회에서건 아직도.
그들의 이런 끊임없는 거짓선동을 본받아 국내 종북좌파들이 따라서 하는것이다.
탈북민들 증언에 따르면 한국에 와서 보고 비로서 거짓임을 알 듯.
국내에서 전교조들로부터 배운 세대들이 국부 이승만 대통령과 국가부흥의 박정희 대통령을
본인들이 누리는 풍요속에서도 반감을 갖고있는 게 현실이다.
이런 전교조를 비롯한 종북좌파들에겐 공산주의 북한 방식대로 처우를 해야한다.
집단농장 만들어 배치하고 모든걸 그들이 주장하는 무료배급으로 만 살게 해주고.
거주이전 금지와 국가비판엔 정치범으로 공개재판과 공개처형 등.
이래도 종북에 좌편향 짓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