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발내디디다
새로운삶의 일부
아동 안전지킴이 役-경찰서 봉사
2025 乙巳년3월7일부터 관악경찰서 난향동소재 난우파출소 근무명받다
근무조건12월31일까지 주14 시간 월57 시간의 계약근무
사유발생시 휴무도허용되다
단 년간 25일을 초과하면 자동계약해지 된다
시급은 정부 매년 고시된 최저 임금적용하다
*******《°》2026 년8월활동비 588,240원 입금되다
진땀 건강의 보람!
9월10일 골밀도 정기검사. 양지병원 이른아침 서둘러 다녀오다 채혈 ,Xray, 골밀도 정밀검사순으로 9.18아침결과
*2026.9.9수요일 가을의 입구 선선한 바람 나를 반기네
크라운제과 땅콩샌도
맛이 우아하다
세봉지 담아 지킴조원 셋 주려고 하다
이선희씨 좋아하다 그런데, 규순할매"안먹는다"고 하다
묻지도않고 '안치운선생에게 두개 주다'
마음 편하다
*2025년일지
*2026년丙午일지
3월4일 오후1시부터 근무
4월
5월
6월
7월
8월3일 월요일 폭염 所內대기하다
비좁은 사무실 나서다 그런데 폭염 한발짜국 건네려고 해도 헉헉숨차오르며
유신교회로 피신 두시 직전 귀소하다
세시간근무처리 37도기온 귀가 길
에어콘가동 난곡이발에서 7천원의 머리손질-삭발
4일,이틀째 폭염 소내대기
5일,계속된 폭염 소내대기
8.6 목요일 새벽두시반지나며
눈이 뜨이다 기상예보 여전섭씨38~39도 오르는 순찰지
所內대기교육 한시간
폭염39도
낮시간 최고점찍다 39도C
메가커피 큰애가보내왔다
시원하게 열내리라고 효심은 말하네
고마워 맛나게 먹을게
*8.10.은재생일 축하한다
이어지는오후34도C 所內대기근무한시간 너무 덥다 폭염
귀가길 롯데리아 데리버거 하나 큰애가 보낸선물 감식하다
오후15시 지나서 588,540원 7월활동비 입금되다
*8.11화요일오후34도C
소내대기근무 학교주변 살피는 마음두며 14시30분지나서 퇴소하다
대기중 안치운安致雲선생 또 그 무더운햇볕 받으며 오고가는 200여미터거리 면류관교회쉼터에서 종이컵에 라떼커피 한잔 들고오다
고맙지 감사합니다
그만 이제그만 벌써 네번째다
변덕스러움아닌 진실의마음을
참으로 사랑하네
진실하여야 하여!
성연중학교 재직한경력직
*8.12수요일 오후32도C
소내대기근무벗어나순찰근무 헉헉숨차요르다폭염피해복지관2층 대기 무료하여 바닐라떼연유라떼가칵한잔씩조원이선희와 들다 합5,000원 내가 사다
두시50분 귀가
*26.8.14오후한시32도C 所內대기 근무
타조 이규순 단축근무 방학 종료시까지 어제운운하다
내가 기온이내려가면 정상근무하여야한다고하니
불불거리며 제뜻에 호응 안한다고 불만품고저혼자밖으로나가다
기본자세가안된막된女子 담당경찰을안치운조원과상담근무 시간은변경오전과오후로 가능하고 단축근무는 안된다고 말하다
더운시기 피하여 09시부터12시까지 변경의사도 묻지만나만 호응
어제밖으로 순찰 폭염속
복지관 쉼터에서 순찰지역 생각하다
15시45분귀소 일지 작성후15시 55분 퇴소하다
오늘은 두시간 근무 소내대기32도C-_-33도C
말성스런이규순은 주민센타4층 도서실 대기한다고
14시반경 타조들어오다
일지쓰고나가다
안치운선생과 둘남아 이야기
그여자 못쓸사람이라고하다
기본자세,가정사, 심불안증이있는것이 아닌가?
*뚱딴지처럼 불숙내받는 '규순의혀' 방하키간동안 두시반에 퇴소하자고 선동하는 그혀는 뱀의붉은혓바닥 날름거리듯하다
제동을건 나
지킴근무수칙의 위반하는 소행에
쐐기박다
불만품고 훌쩍나가버린 그女
심불안증 재발했다
또 지난 월요일 안치운에게 공개적으로 저에게호의호언을 하징
알리는등또 심불안증폭발하다
출근하자마자12시50분
벌써 지난해 두차례
금년 세차례 발병되다
~~~~~~
8월26일 수요일 불쾌지수가 목까지차오르다
전신에 땀!
난향초교와 공원까지 집중 순찰하다
15시50분 직전 귀소
먼저들어온 안치운선생 박카스 한병 사오다 감사하다
시원하게 잘마시다
*
9.1. 비는 종일내리다. 이선희씨 술빵쪄왔다 옛생각속 맛보다 감시뿐
*26.9.8화요일 가을의 입구 새벽은 20도선 파란하늘
그래도 덥다 조원이선희와 난곡초교 하학길 순찰후 애동유치원 돌아 무궁회공원 난우중주변 점검후귀소 오후세시45분경
안치운선생비타오백한병 내놓다 시원하게 귀가길 음용후 강감찬셔틀16:02난향초교후문앞에서승치후 난곡보건지소앞에서 하차후 귀가16:30 세이브 맡
에서 사조 오리훈제1팩 9,980원 변기용세제5,580원 구입
하루하루 평인을 기도하다
*26.9.28오후난향초교순찰중하교길4-2반여학생교문밖50m가랑 비탈보도부록에 넘어져 무릎에 피가흐르는 고통중, 내가 먼저 발견 달려가 진정시키고 이선희씨가 응급조치하려다 약등 준비된것 없어 생각이 떠오른 양호실!
교문안 보안관에게 데리고가서 양호실보내다
*9.29화요일오후No.1코피코커피캔디한봉지이선희씨에게 신미도공원에서 순찰중 두번째또 건네주다
*9.30오후두시반 무궁화공원內 더난곡1층커피숍 라떼두잔 오천원주문하여 팀원이선희씨와 마시며 순찰 지킴이 이모저모 이야기 나누다
^*^金588,240원 큰복 거금입니다
아침09시반경 카톡에 입금알림
기쁨의 손으로 농협계좌 펼치다
황금알이되어 적립되다26.10.8
{내년2027 丁未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