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태을도 6월 의통군 소집훈련 도훈
의통성업에 후회 없는 준비
2026. 6. 28. (음 5.14)
오늘 수행하는 데 주송이 어우러지는 것을 보니까, 이제까지 합송으로 한 것 중에 제일 호흡이 잘 맞고 마음과 기운이 다 하나로 모아지는 것 같아요. 아마 수련을 거듭하며 여러분 마음이 많이 모아지고 뜻이 한 곳으로 잘 집중이 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나훈아의 특별공연 준비, 연습에 연습
다들 가수 나훈아 잘 알지요? 얼마 전에 그 분이 은퇴 공연을 하면서 공식적으로는 현역 가수를 마감했다고 들었어요. 예전에 그분이 KBS에서 특별공연 하는 거를 봤거든요. 준비하는 걸 보니까 무대 세트 디자인부터 소품 하나하나까지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나훈아 하면 이 양반이 몇십 년 노래를 불러왔으니, 그닥 연습하지 않고도 잘할 거라 싶잖아요? 그런데 정말 치열하게 연습하더라고요.
자기 노래인 데도 불구하고 부르고 또 부르고, 그리고 반주 없이도 부르고 반주를 넣어서도 부르고, 또 합창단이 넣어주는 코러스에 맞춰서 또 부르고. 그래서 자신이 보기에 그 특별공연에 맞는 색깔, 분위기, 화음 같은 것이 아주 최적화될 수 있도록, 특별무대가 올라가기 전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 하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아, 나훈아가 국민 가수가 된 건 하루 아침에 된 게 아니겠다’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그리고 또 연습 마지막에는 리허설을 하더라고요, 진짜 공연인 것처럼. 그러니까 생방송으로 공연하는 것처럼 완전히 의상 갖춰 입고, 악단 하고 합창단도 다 함께, 시간도 공연처럼 정확하게, 리허설을 하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저렇게 하니까 나훈아 하면 특별무대로 국민한테 감동을 주고 관중을 휘어잡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메시와 김연아의 철저한 사전 연습
가수도 그렇지만 운동 선수도 마찬가지예요. 요새 북중미 월드컵을 하는데, 축구선수 중에 메시 있잖아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그 메시 말이에요. 축구하면 메시가 떠오를 정도로 아주 유명한 선수인데, 그 친구가 오늘의 메시가 되기까지는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다는 거예요. 나는 그 양반이 워낙 실력이 탁월해서 연습을 대충 대충하는 줄 알았더니, 어떤 기사를 보니까 연습 시간에 다른 선수보다 한 시간이나 한 시간 반 일찍 온다는 거예요. 아침에 8시에 팀이 연습한다 그러면, 6시 반에 오는 거죠. 그렇게 일찍 와서 개인 연습을 그렇게 열심히 한다는 거예요.
전에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도, 코치가 어떻게 하라고 얘기하면 코치가 오기 전에 개인적으로 연습하는 시간을 많이 갖더라고요. 축구선수 박지성 아시지요? 박지성이 원래 평발이래요. 그런데 평발이면 축구 선수로서 부적격이래요. 근데 이 친구도 부단한 연습을 통해서 이 평발의 단점을 극복하고 유명한 축구선수가 된 거지요.
결국 가수가 됐든 운동선수가 됐든 뭐가 됐든 간에, 제일 중요한 것은 연습하고 연습하고 복습하고 복습하고, 그런 것이 아니겠냐 이거예요. 우리가 방금도 얘기했지만 유명한 사람, 가수 운동선수 또 발명가나 유명한 교수, 이런 사람들 보면 굉장히 부러워하는데, 그 사람들이 국민적인 명성을 얻고 아주 신기에 가까울 정도의 기량을 발휘하는 거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강도도 더 높게 치열하게 연습하고 복습한 결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연습은 대가를 만드는 거예요.
의통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연습
우리가 천지부모님의 의통 사명을 받아서 선천 오만 년 상극의 금수세상을 마감하고 후천 오만 년 상생의 태을세상을 열기 위해서는 우리도 연습이 필요하다고요. 가수 운동선수 교수 같이 세속적인 전문가들도 그토록 연습하는데, 오만 년을 마감하고 오만 년이라는 시간을 여는 이 절체절명의 시간에 우리가 얼마나 연습을 해야 할까 생각해봤어요?
뛰어난 축구 선수들도 연습을 하지 않으면 볼을 패스할 때 실수하더라고요. 아무리 기량이 뛰어난 국가대표급 선수라도 미리 소집해서 패스를 맞춰보고, 페널티 킥도 연습해 보고 코너 킥도 연습해 보고. 무슨 전법에 따라 세트피스도 맞춰 보고, 무한히 반복해서 ‘척하면 삼천리’로 알 수 있도록 합을 맞춰야 해요. 특별히 어떻게 해야겠다 생각하기 전에 몸짓이나 손짓 보고 선수들끼리 호흡이 척척 맞아야, 실수 없이 상대편을 압도해 골을 넣어서 이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호흡이 맞으려면 연습을 진짜 많이 해야 해요. 우리가 전 세계 200개가 넘는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80억이 넘는 인류를 구하려면, 정말로 의통수련도 열심히 하고, 또 여러분에게 댓글 달라고 하잖아요? 댓글도 열심히 다시고, 또 포교도 열심히 하시고. 물론 직장 생활도 열심히 하셔야 되겠지만 말이지요.
태을도 의통군으로서 팀플레이
우리가 팔방 미인이 돼서 첫째는 여러분끼리 호흡이 맞아야 하고 또 저하고도 호흡이 맞아야 해요. 그러니까 운동 선수들이 자기들끼리도 호흡이 맞아야 하지만, 코치랑 감독과도 호흡이 맞아야 전술 전략을 효율적으로 하지, 선수들끼리는 호흡이 맞는데 코치와 감독하고 호흡이 맞지 않으면 전술 전략을 쓸 수가 없어요. 또 감독이랑 코치와는 호흡이 맞는데, 선수들끼리 서로간에 뭔가 불편한 게 있어서 호흡이 맞지 않아 선수들끼리 엇박자가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패스를 A에게 줘야 하는데 딴 사람한테 한다든가, 어떤 선수를 왕따시킨다든가, 그렇게 되면 그 팀은 보나마나 지는 거지요. 개별적으로 아무리 훌륭해도 팀웍을 이루어서 하는 이런 팀플레이에서는 결국은 망신당하고 경기에는 지고 이렇게 되고 만단 말이지요.
그래서 아까 여러분이 주송하는 걸 보니까, 이제는 어느 정도 우리가 태을도 의통군으로서 팀플레이를 할 수 있는 정도로 수준이 올라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신인합일하여 집행하는 의통성업
가수들도 경연하잖아요. 미스 트롯이라든가 미스터 트롯이든가 경연하는 것을 보면, 그 가수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보이잖아요, 우리 문외한에게도. 그럼 심사하는 마스터들에게는 오직 잘 보이겠냐고요. ‘저 가수 연습을 많이 했다, 적게 했다. 컨디션이 좋다 안 좋다.’ 이걸 금방 끄집어 내잖아요, 한두 소절만 들어도.
우리와 신일합일로 의통성업을 집행하는 우리 신명들도 귀신같이 안단 말이에요. 우리가 수행을 열심히 했는지 아닌지. 심법을 많이 닦았는지. 독기와 살기가 많이 없어졌는지.
이런 것을, 우리를 도와서 신인합일하는 박공우 성도를 비롯한 24장 28장들, 그분들은 귀신같이 알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우리 스스로 팀웍을 맞추고, 또 저와 종부님하고도 팀웍을 맞추고, 또 천지부모님하고도 팀웍을 맞춰서, 원팀으로서 전 세계 80억 인류를 구하기 위해 다들 정말로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해서 후회 없는 준비를 해야겠다, 이런 당부를 드립니다. 자, 훔치! (훔치!)
첫댓글 "연습은 대가를 만든다."
태을도 의통군의 의통 연습에 인류의 생사가 달려있습니다.
조금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결국 가수가 됐든 운동선수가 됐든 뭐가 됐든 간에, 제일 중요한 것은 연습하고 연습하고 복습하고 복습하고, 그런 것이 아니겠냐 이거예요."
태을주를 읽고 읽고 또 읽고~
의통성업을 위한 준비는 평상시 꾸준하게
쌓아 나가는게 태을도인의 모습입니다
목표가 있고 계획이 있고
그 나아가는 바에 방향을 알려주시는 분을 따라 가도록 하겠습니다.
의통군 소집 모임을 하는 것도 다같이 모여서 주문을 읽는 것도 도훈 말씀을 듣는 것도 다 훈련입니다. 부지런히 기도하고 태을주를 끊임없이 읽는 것도 또한 훈련입니다. 시천주 봉태을 을 생활화 해야 겠습니다.
의통군 소집은 일반 치성과 달리 의통성업을 미리 연습하는 신일합일의 소집 훈련인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습하고 연습해서 후회없는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혼자하는 연습도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단주와 한마음을 이뤄 신인합일의 의통성업을 해야 하는 우리에게
집합훈련과 도인간 상호교류는 필수입니다.
의통군 비상체제를 가동한 재작년부터
꾸준히 의통소집 훈련을 해오는 까닭입니다.
종장님께서 "다리가 부러지면 앰블런스라도 타고 참석하라"며
매달 한번 있는 의통소집훈련 치성 참석을 강조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달 의통소집훈련 치성때 반갑게 다들 꼭 만니요~!!
후회 없이 준비해서 의통성업 꼭 이룹시다
늘 부족함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