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畢法賦(필법부).-----81
(67) 受虎克神为病症(수호극신위병증).
金神(금신)에 白虎(백호)가 乘(승)하면
필시 肝(간)이 약한데서 오는 病(병)을 얻게 되고,
肺(폐)는 치료될 수 있으나, 肝(간)은 치료가 불가하다.
木神(목신)에 白虎(백호)가 乘(승)하면
필시 脾(비)가 약한데서 오는 病(병)을 얻게 되고,
肝(간)은 치료될 수 있으나, 脾(비)는 치료가 불가하다.
水神(수신)에 白虎(백호)가 乘(승)하면
필시 心(심)이 약한데서 오는 病(병)을 얻게 되고,
腎(신)은 치료될 수 있으나, 心(심)은 치료가 불가하다.
火神(화신)에 白虎(백호)가 乘(승)하면
필시 肺(폐)이 약한데서 오는 病(병)을 얻게 되고,
心(심)은 치료될 수 있으나, 肺(폐)은 치료가 불가하다.
土神(토신)에 白虎(백호)가 乘(승)하면
필시 腎(신)이 약한데서 오는 病(병)을 얻게 되고,
脾(비)은 치료될 수 있으나, 腎(신)은 치료가 불가하다.
● 運糧神格(운량신격).
治病(치병)에는 오로지 日干(일간) 食神(식신)을 보는 것이며,
더욱 妙(묘)한 것은 行年(행년)에 乘(승)하는 것이니
運糧神(운량신)이라고 하며, 空亡(공망)을 꺼린다.
● 祿糧神格(록량신격).
日干(일간)의 祿神(록신)을 祿糧神(록량신)이라 하며,
오직 空亡(공망)이나 落空(낙공)이 되면 안 좋고,
또 閉口(폐구)가 되어도 않 되며, 剋(극)을 받아도 불가하다.
만약 久病(구병)이라면 반드시 絶食(절식)되어 餓死(아사)한다.
가령 辛未日(신미일) 酉加寅(유가인)이면
日祿(일록)에 絶鄕(절향)에 坐(좌)하고 또 閉口(폐구)가 되니
無祿卦(무록괘)가 되어 占病(점병)은 必死(필사)하고
食祿事(식록사)역시 꺼린다.
辛未日(신미일) 酉加寅(유가인)
甲(갑) 朱子空 (주자공) | 乙(을) 蛇丑白 (사축백) | 丙(병) 貴寅常 (귀인상) | 丁(정) 后卯玄 (후묘현) | 癸(계) 靑酉合 (청유합) 寅(인) | 戊(무) 陰辰陰 (음진음) 辰(진) | 0 合亥靑 (합해청) 辰(진) | |
0 合亥靑 (합해청) | 제 7국 | | 戊(무) 陰辰陰 (음진음) | | | | |
0 勾戌勾 (구술구) | | | 己(기) 玄巳后 (현사후) | 己(기) 玄巳后 (현사후) 辛(신) | 甲(갑) 朱子空 (주자공) 巳(사) | 丙(병) 貴寅常 (귀인상) 未(미) | 癸(계) 靑酉合 (청유합) 寅(인) |
癸(계) 靑酉合 (청유합) | 壬(임) 空申朱 (공신주) | 辛(신) 白未蛇 (백미사) | 庚(경) 常午貴 (상오귀) | 섭해과, | 견기, | 절사 | |
● 絶體卦(절체괘).
陽干(양간)은 返吟卦(반음괘)에서 祿(록)이 絶(절)에 이르고,
陰干(음간) 또한 祿(록)이 絶(절)을 만나면
病占(병점)은 다 危殆(위태)롭다.
庚寅日(경인일) 返吟卦(반음괘).
丁(정) 朱亥勾 (주해구) | 戊(무) 蛇子靑 (사자청) | 己(기) 貴丑空 (귀축공) | 庚(경) 后寅白 (후인백) | 庚(경) 后寅白 (후인백) 申(신) | 甲(갑) 靑申蛇 (청신사) 寅(인) | 庚(경) 后寅白 (후인백) 申(신) | |
丙(병) 合戌合 (합술합) | 제 7국 | | 辛(신) 陰卯常 (음묘상) | | | | |
乙(을) 勾酉朱 (구유주) | | | 壬(임) 玄辰玄 (현진현) | 庚(경) 后寅白 (후인백) 庚(경) | 甲(갑) 靑申蛇 (청신사) 寅(인) | 甲(갑) 靑申蛇 (청신사) 寅(인) | 庚(경) 后寅白 (후인백) 申(신) |
甲(갑) 靑申蛇 (청신사) | 0 空未貴 (공미귀) | 0 白午后 (백오후) | 癸(계) 常巳陰 (상사음) | 반음과, | 췌서, 현태, | 육양, | 회환 |
● 生死格(생사격).
生氣(생기)와 死氣(사기)를 관찰해야 하는데,
가령 正月(정월)은 生氣(생기)가 子(자)이고,
死氣(사기)는 午(오)이니, 生氣(생기)가 死氣(사기)를 剋(극)한다.
그러나 甲寅旬(갑인순)의 占(점)이라면 生氣(생기)는 空亡(공망)이 되고
死氣(사기)는 實在(실재)가 되니 病占(병점)에 두려워 한다.
그리고 行年上神(행년상신)이 亥(해)가 된다면 오히려 치료될 수가 있으니
그것은 亥水(해수)가 死氣(사기)인 午火(오화)를 剋(극)하기 때문이다.
만약 死氣(사기)가 生氣(생기)를 剋(극)하거나, 또 空亡(공망)이되거나,
行年上神(행년상신)이 死氣(사기)를 生(생)하면 必死(필사)한다.
그러나 生氣(생기)와 死氣(사기)가 서로 相剋(상극)되지 않으면
病占(병점)에 비록 무방하나 속히 完決(완결)되지는 않는다.
白虎(백호)가 日干(일간)의 鬼(귀)에 乘(승)하면
空亡(공망)이 되어도 반드시 병세가 완치되지 않는다.
● 虎墓格(호묘격).
日干(일간)의 墓(묘)에 白虎(백호)가 乘(승)하여 六處(육처)에 있으면
病占(병점)은 반드시 積塊(적괴) 즉 암덩어리가 있으니
治病(치병)은 반드시 함암제를 써야한다.
乙未日 4局(국).
壬(임) 空寅朱 (공인주) | 癸(계) 白卯合 (백묘합) | 0 常辰勾 (상진구) | 0 玄巳靑 (현사청) | 辛(신) 靑丑蛇 (청축사) 辰(진) | 戊(무) 朱戌陰 (주술음) 丑(축) | 乙(을) 后未白 (후미백) 戌(술) | |
辛(신) 靑丑蛇 (청축사) | 제 4국 | | 甲(갑) 陰午空 (음오공) | | | | |
庚(경) 勾子貴 (구자귀) | | | 乙(을) 后未白 (후미백) | 辛(신) 靑丑蛇 (청축사) 乙(을) | 戊(무) 朱戌陰 (주술음) 丑(축) | 0 常辰勾 (상진구) 未(미) | 辛(신) 靑丑蛇 (청축사) 辰(진) 0 |
己(기) 合亥后 (합해후) | 戊(무) 朱戌陰 (주술음) | 丁(정) 蛇酉玄 (사유현) | 丙(병) 貴申常 (귀신상) | 중심과, | 가색, | 여덕, | 불비 |
위의 예제와 같이 六乙日(육을일) 夜將(야장) 順行(순행)이면
곧 未(미)에 白虎(백호)가 乘(승)하는 예인데,
乙酉日(을유일)은 未(미)가 空亡(공망)이 되어 無畏(무외)하니
쉽게 치료되고 오랜 세월동안 積塊(적괴)된 것이 아니다.
또 六辛日(육신일) 晝將(주장) 順行(순행)도
역시 丑上(축상)에 白虎(백호)가 乘(승)하는데
辛酉日(신유일)은 丑(축)이 空亡(공망)이 되므로 용이하게 치료될 수가 있다.
壬子日(임자일) 未加干支(미가간지)
癸(계) 朱丑勾 (주축구) | 0 蛇寅合 (사인합) | 0 貴卯朱 (귀묘주) | 甲(갑) 后辰蛇 (후진사) | 丁(정) 常未陰 (상미음) 亥(해) | 0 貴卯朱 (귀묘주) 未(미) | 辛(신) 勾亥空 (구해공) 卯(묘) 0 | |
壬(임) 合子靑 (합자청) | 제 5국 | | 乙(을) 陰巳貴 (음사귀) | | | | |
辛(신) 勾亥空 (구해공) | | | 丙(병) 玄午后 (현오후) | 丁(정) 常未陰 (상미음) 壬(임) | 0 貴卯朱 (귀묘주) 未(미) | 戊(무) 白申玄 (백신현) 子(자) | 甲(갑) 后辰蛇 (후진사) 申(신) |
庚(경) 靑戌白 (청술백) | 己(기) 空酉常 (공유상) | 戊(무) 白申玄 (백신현) | 丁(정) 常未陰 (상미음) | 섭해과, | 곡직, | 여덕(밤), | 천망 |
癸丑日(계축일) 未加干支(미가간지)에 乘(승)하면
반드시 妻家(처가)에 갔다가 得病(득병)한 것인데 극도로 위험하다.
오직 占人(점인) 行年上(행년상)에 卯木(묘목)이 있으면 救濟(구제)되는데,
만약 寅木(인목)은 未(미)가 墓(묘)가 되기 쉬우므로
반대로 완치하기는 어렵다.
● 血厭病符作鬼格(혈염병부작귀격).
白虎(백호)에 病符(병부)가 乘(승)하여 剋干(극간)하는 것이며 매우 두렵다.
年命上(년명상)에 血支9혈지), 血忌(혈기)가 乘(승)하면 반드시 血病(혈병)인데
女命(여명)의 病占(병점)이면 반드시 그 病(병)은 血崩(혈붕)이거나
流産(유산)이 되기 쉬우며, 매우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