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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3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 이 <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실패는 성공의 길임을 알고 있는가?
오래전 <스웨덴> 남부 <헬싱보리>에
<실패작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전시품들은 혁신 연구가인 <사무엘 웨스트>라는
사람이 모은 50가지 실패작 들입니다.
거기엔 놀랍게도 <구글>과 <애플>같은
세계적인 기업의 제품도 있습니다.
전시된 실패작 들은 기업이 세계적으로
발돋움하는 데 도움을 준 것들도 있다고 하니
실패가 기업의 혁신과 성공에 큰 역할을
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최강자로 선 <애플>도
그동안 실패한 상품을 많이 내놨습니다.
무게가 7㎏에 달했던 <매킨토시 포터블>. <아이팟 양말>.
디자인을 고려해 팬을 없앤 <파워맥G4>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이런 실패를 딛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실패 없이 성공에 이르는 길은 없습니다.
많은 기업들을 보면 오히려 실패는
성공의 길 이었습니다.
이 진리는 하나님을 반역한 우리 인간에게도
영적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반역한 죄인이며.
스스로 절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 말씀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자신이 철저히
타락한 죄인임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반역한 죄인이라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도 스스로 인생에 성공할 수 없으며.
스스로 자신과 타인을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학자 <아더 핑크>는
‘자신이 영적인 파산 상태이며 도덕적 문둥병자이자
길을 잃어버린 죄인이라는 사실을 삶의 경험으로
통과하지 않고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이 진리를
교리적으로만 받아들입니다.
이 진리를 실존적으로 받아들이고
경험적 지식으로 전환시켜
하나님의 말씀의 통치 가운데 살아가도록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것이 바로 실패입니다.
성경의 영적 거장들은 모두 실패를 자산 삼아
하나님께 나아가 성공했습니다.
우리도 실패를 통해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갈망하게 됩니다.
<시편>119편 67절 말씀에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실패를 통해 우리는 삶을 혁신하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니 실패를 통해 자기 스스로에게
좌절하고 자신의 본질에 실망하십시오.
그러나 암울한 미래를 예상하지는 마십시오.
우리가 자신의 본질에 실망하고
주님의 통치를 따르는 삶으로 전환하면
전혀 새로운 미래가 펼쳐집니다.
아버지께 죄를 지었음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온 <탕자>를 기억하십시오.
그는 아버지의 집에서 아름다운 삶을 누렸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배신하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했고.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자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초대 교회의 지도자가 됐습니다.
실패는 우리를 겸손하게 합니다.
하나님을 반역하고는 살아갈 수 없다는
놀라운 진리를 알게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에게 순종하게 합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의 인생을 성공으로 바꿉니다.
실패는 성공의 길입니다. 이 진리를 경험하시고
다음과 같이 고백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시편>119편 71절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아멘>
<오늘의 묵상>
<시편> 119편 65절 –72절
65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 하셨나이다.
66절.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67절.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68절. 주는 선 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69절.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70절.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71절.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72절.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 보다 좋으니 이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식초의 1석 65조 사용법
1). 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짠맛이 덜 해진다.
2). 밥통의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옮겨 담기 전에
밥통에 식초를 한 두 방울 떨어뜨린다.
3). 도마에 밴 파 냄새나 손에서 나는 양파 냄새.
마늘 냄새는 식초를 탄 물로 씻으면 없어진다.
4). 김밥을 자를 때 식초에 칼을 담갔다 자르면 잘 잘라진다.
5). 오이의 쓴 맛을 빼려면 식초를 탄 물에 담가 둔다.
6). 다시마를 삶을 때 식초 물에 담그면 색깔이 곱고 잘 무른다.
7). 연근. 우엉 등을 삶을 때 식초를 넣으면
아린 맛이 가시고 빛깔이 엷어진다.
8). 질긴 고기는 식초를 발라 2~3시간 두면 연해진다.
9).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달걀이 깨지지 않고 그대로 잘 삶아진다.
10). 석쇠에 식초를 바른 뒤 구우면
생선이 눌어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11). 야채와 식초가 만나면 파괴되기 쉽고
다루기 까다로운 비타민C가 오래 보존된다.
12). 시들은 야채는 물에 약간의 식초와
설탕을 탄 물에 담가 두면 싱싱해진다.
13). 마늘은 식초에 재웠다가 사용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14). 과일이나 채소를 흐르는 물에 몇 번 씻은 다음
식초 탄 물 에 5~10분정도 담갔다 다시 씻으면
농약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15). 묵은 쌀에 냄새를 없애려면 쌀을 씻을 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된다.
16). 계란지단 부칠 때 달걀에 식초를 아주 조금 넣고 부치면
프라이팬 위에서 잘 펴질 뿐만 아니라 찢어지지도 않는다.
17). 작은 조개는 식초를 2~3 방울 정도 넣은 물에 조개를
넣어두면 모래 뿐 만이 아니라 개펄의 흙까지 빠지게 된다.
18).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 김치 찌개를 할 땐
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 때 식초를 1/2 큰술 넣어준다.
그러면 식초의 신맛이 신 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19).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세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 두면 살균 효과도 있고.
맛이 가지 않는다.
20). 튀김옷에 식초를 넣으면 더 바삭해진다.
<건강- 미용>
21). 갈증이 날 때 물에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려 마시면 갈증이 사라진다.
22). 식초로 외이도 염을 치료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일반 식초를 생리 식염수와
1대1로 섞어 귀를 세척하는 것이다.
세척액의 온도를 체온으로
맞추면 큰 불편함이 없다.
23). 벌레가 귀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식초. 알코올. 글리세린을
떨어뜨려 벌레를 죽인 후 반드시 병원에 가서 죽은 벌레를 제거한다.
24). 여름을 타는 증세에 빠지면 물을 조금씩 마시되.
식초를 넣으면 좋다.
식초는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물질의 축적과 체질의 산성화를 방지.
여름철 질병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25). 고혈압에는 매일 아침 식사 후 식초 반 잔 마시면 좋다.
식초는 피를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26). 오이를 얇게 썬 후 식초를 섞은 물을 오이에 바르고
한 동안 놓아두었다가 식초를 바른 오이를 끓는 물에 담가
차로 만들어 마시면 입안의 악취를 깨끗이 지울 수 있다.
27). 감기가 돌 때 집안에서 식초를 끓여 그 수증기를
들이마시면 훌륭한 예방작용을 한다(북한의 민간요법)
28). 잠자기 전 욕조에 물을 절반가량 채운 후
식초를 한 컵 섞어 식초 목욕을 하면 잠을 푹 잘 수 있다.
29). 우유에 식초를 타서 마시면 <불면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단 우유에 식초를 넣기 전에 설탕을 먼저 넣어주면
우유가 응고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0). 식초 한 스푼을 삼키면 딸꾹질을 멈추는데 도움이 된다.
31). 배에 오르기 전에 적당량의 식초를 물에 타서 마시면
멀미 증상을 크게 줄여 주거나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또는 여행 중에 손수건에 식초를 묻혀 그 냄새를 맡으면
배 멀미를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32). 달걀을 먹고 체했을 때 식초 한 두 숟가락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33). 린스 대신. 식초를 물에 섞어서 헹구면
알칼리화 된 모발을 중성으로 맞출 수 있다.
또 머리 결이 좋아지고 비듬이 생기지 않는다.
34). 발을 씻고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섞어 씻으면
발 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청소. - 설거지. 편>
35). 그릴이나 생선을 구운 판은 뜨거울 때 식초를 떨어뜨려 씻으면
비린내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중요한 건 뜨거울 때 한다는 것이다.
36). 입구가 좁은 유리병. 꽃병. 안쪽의 하얀 얼룩 층은
식초를 넣고 주둥이를 막은 후 격렬하게 흔들면
얼룩이 사라진다. 얼룩이 심할 경우. 식초와 함께
생쌀 한두 스푼을 넣어 흔들어 주면 된다.
37). 기름이 눌러 붙은 그릇이나 고기를 구운 프라이팬은
물과 식초를 넣고 푹 끓여서 <스폰지>로 문지르면 잘 지워진다.
38). 삐삐 주전자에 물을 가득 채우고 냄새가 날 정도로
식초를 넣어 약 15분간 끓이면 식초의 작용으로
주전자의 더러움을 걱정 없이 지울 수 있다.
39). 냉장고가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하려면 냉장고의 음식들을 꺼낸 후
냉장고 내부를 식초로 닦아내면 된다.
40).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는다.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이 때 더운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리고 악취도 사라진다.(배수구 샷의 효과)
41).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되는데.
이 때 소금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42). 욕실의 배수구나 변기 등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는
식초를 흘려보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없앨 수 있다.
43). 샤워기 구멍의 때는 식초를 뜨거운 물에 타서 한 시간 정도
담가둔 후 칫솔로 박박 문질러 닦으면 말끔해 진다.
44). 이불장이나 옷장에 곰팡이가 피었다면 마른 걸레에 식초를 묻혀
구석구석 잘 닦은 뒤 <제습>제를 넣어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45). 형광등 덮개나 손 때 묻은 전화기는 식초를 탄
맑은 물로 닦으면 얼룩 제거는 물론 살균 효과까지 있다.
46). 새로 산 가구에 냄새가 날 때 식초와 소주를 적신
헝겊으로 닦아내면 냄새 제거 효과가 있다.
47). 스티커 자국은 천에 식초를 묻히고 스티커 위에
1-2분간 붙여두면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48). 유리창 얼룩은 타월에 식초를 적셔서 닦은 다음
마른 걸레로 가볍게 닦는다.
49). 가구 광택제 대신 식초와 식용유를 3대1로 섞어 쓴다.
<세탁 편>
50). 식초는 옷을 헹굴 때 한 숟가락 넣으면
퀘퀘한 냄새가 없어지고 섬유도 부드러워진다.
51). 모시와 마에 얼룩이 묻거나 변색되기 쉬운 목. 소매 부분은
식초와 소다를 섞은 물(식초 작은 숟갈 1개+소다 3g)로
씻어낸 뒤에 빨면 깨끗해진다.
52). 커피나 주스 등 음료수. 과일즙, 케첩 등이 묻었을 때는
식초를 약간 묻힌 후 흡수성 좋은 헝겊으로 가볍게
두들겨 닦아 낸 뒤 세탁한다.
53). 탈색이 되는 옷은 물 1ℓ에 중성세제 2스푼과
식초 2스푼을 넣어서 빨면 탈색을 방지할 수 있다.
54). 옷에 밴 땀 냄새도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넣어 잠시 두면 없어진다.
55). 양복이나 교복이 오래되어 번들거림이 심하다면
식초와 물을 1대2로 섞은 액을 묻힌 헝겊을 대고 다림질을 한다.
이때는 다리미로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약간 띄우듯이 다림질한다.
56). 울니트는 중성세제(울 세제)에 식초를 떨어뜨려 세탁한다.
스웨터 하나당 식초 2티스푼 정도면 수축을 방지할 수 있다.
57). 먼지나 얼룩으로 쉽게 더러워지는 카펫 자주 세탁하기는
부담스러우므로 액체세제 한 스푼과 식초 한스푼을 미지근한 물
500ml에 섞은 다음 부드러운 솔이나 수건에 묻혀 얼룩진 부위에
문지르고 선풍기나 드라이기로 신속히 말리는 과정을 반복하면
카펫이 드라이크리닝한 것처럼 깨끗해진다.
58). 세탁기 안쪽이 물 때로 더러워지면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를 한 컵 붓고 휘젓거나 돌린 뒤 반나절 정도 두면
웬만한 때는 물에 녹고 곰팡이 세균제거에도 효과가 있다.
59). 김칫국물이 묻었을 때 식초와 주방용 세제를 같이
1:1비율로 섞어 비벼 빨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60). 기저귀를 마지막으로 헹구는 단계에 식초를 한 컵 넣으면.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하게 된다.
61). 줄을 세우는 다림질을 잘못해서 여러 개 주름이 생겼을 때나
단을 내렸을 때 생기는 주름은 식초를 묻혀서 다리면 새로운
주름만 남고 잘못된 주름은 지워진다.
62). 스타킹의 올 풀림을 막으려면 스타킹을 세탁한 후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 더운 물에 헹궈 널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올이 풀리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땀 냄새가 배어들지 않아 좋다.
<기타>
63). 붓글씨를 쓰기 위해 먹을 갈 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그 먹으로 쓴 글씨는 신기하게도 물이 묻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64). 쉬를 못 가리는 애완 동물은 쉬 눈자리를
식초로 닦아주면 다음번엔 그 자리를 피하게 되고.
고운 모래나 흙으로. 남들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안락한 자리를 만들어 주면 쉬를 가리게 된다.
만약 카펫에 소변이 묻었다면 휴지로 닦아낸 뒤
식초를 뿌려 두었다가 다시 따뜻한 물로 닦아내면
냄새와 얼룩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다.
65). 못이 잘 빠지는 경우 못의 끝을 식초에 잠깐 담갔다가 박으면
잘 빠지지 않는다. 목수들이 못 끝에 침을 묻혀 박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식초를 다양한 건강관리 음식과
생활에 유용하게 잘 사용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