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은 바로 'C' 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바로 “B” 와 “D”사이에 “C” 입니다.
《인생 = B -> [C] -> D》
인생은 B(birth-출생)로 시작해서 D(death-죽음)로 끝납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한 시도 멈추지 않고 죽음을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다행스러운 것은 신은 B와 D 사이에 C (*choice-선택)를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눈을 감는 순간까지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지만,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삶과 미래는 결정되고 있습니다.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들은 평생 자신의 행과 불행의 조건들입니다.
그리고 인생 전체를 통해 가장 중요한 신에 대한 결단은 영원과 결부되어지는 일생 일대의 선택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B에서 D로 가는 인생은 먼저 선택(*choice)이라는 “C”를 통해 행복한 삶의 기회(*chance)를 갖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변화(*change)라는 C를 통해 기회(*chance)를 얻게 됩니다.
변화와 관련된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먼저 변화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언제나 뒤따라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변화를 기회(*chance_찬스)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지 기회를 주신 것은 아닙니다.
기회란 오직 의지로 선택하고 변화되어질 때 자신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변화가 없으면 기회도 없고 성공도 없습니다.
생각이 변하면 말이 변하고, 말이 변하면 행동이, 행동은 습관을, 인생을 바꾸어 놓습니다.
변하지 않으 면 아무런 기회도 없습니다.
이제 변화된 세상만 바라보았던
자신이 세상을 변화 시키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B에서 D로 가는 인생은 선택의 C는 변화의 C를 요구하면서 마지막 한 단계 더 나아가 변화란 도전(*Challenge)이라는 "C"를 통해 기회가 찾아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도전할 때 불가능한 일도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인생은 B에서 D로 끝난다고 하지만 그 D도 죽음(*Death)이냐, 아니면 꿈(*Dream)이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떻게 도전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오직 도전하는 자만이 정복할 수 있고, 승리할 수 있기에, 나이 핑계하지 말고, 환경 이유 대지 말고, 더 크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용기 있는 인생이 되게 해야합니다.
사랑도 선택 여하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됩니다.
잘 선택한 사람은 행복해지고 잘못 선택한 사람은 불행하게 됩니다.
그러니 행복이 보일때 꽉 잡아야지,우물우물 하다가는 기회는 살아집니다.
"2025년 을사년 한 해 동안 부지런히 달려온 우리네 인생!
2026년 병오년에는 사랑하는 고운님들 더욱 건강하시고 멋진인생, 즐거운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 개미의 두 개의 胃(위)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사회적인 생물은 개미라고 한다.
퓰리처상을 받은 책 '개미세계의 여행'을 보면 앞으로의 지구는 사람이 아니라 개미가 지배할 것이라는 다소 생뚱맞은 주장을 펼친다.
그 근거는 개미들의 희생정신과 분업능력이 인간보다 더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개미는 굶주린 동료를 절대 그냥 놔두는 법이 없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개미는 위를 두 개나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신을 위한 ‘개인적인 위’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인 위’다.
굶주린 동료가 배고픔을 호소하면 두 번째 위에 비축해 두었던 양분을 토해내서 먹이는 것이다.
한문으로 개미 ‘의(蟻)’자는 벌레 ‘충(虫)’자에 의로울 ‘의(義)’자를 합한 것이다.
우리 인간의 위도 개미처럼 두 개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랬다면 인류는 굶주림의 고통을 몰랐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딱 하나의 위만 주셨다.
그래서일까?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굶주림의 고통이 닥쳐올 때 닭 보다 더 무자비한 행위도 서슴지 않곤 한다.
하지만 그 보다 더 놀라운 일은 위가 한 개 뿐인 인간들이 때로는 위를 두 개나 가진 개미들보다 더 이웃의 아픔을 자기 일처럼 감싸왔다는 사실이다.
2030년 굿바이...
25년 동안
지구 돌았던
200조짜리 '우주 집'..
지난 달 25년 맞은
국제우주정거장(ISS)...
ISS는
지금 이 순간도
시속 2만7000㎞로
지구(1670km/h)
를 돌고 있다.
하루에 지구를
16바퀴 돌기 때문에
ISS에선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을
하루 16번 볼 수 있다.
25년 동안
ISS에선..
그렇게 ‘내일의 태양’이
쉬지 않고 떠올랐던 것이다.
■ 290명이 거쳐간 ‘우주 집’
■ ISS에서
쓴 논문만 4400편
■ 하루 2시간은 꼭 운동
Note.
ISS : International
Space Station,
1998. 11 20 - )
국제우주정거장
(國際宇宙停車場)은
거대 다국적 우주정거장으로,
약자는 ISS이다.
질량 420톤, 길이 108.5m,
폭 72.8m의
월드컵 축구 경기장 크기로써
인류가 지금까지 만든
가장 큰 우주비행체이자
가장 비싼 단일 건축물이다.
이 구조물은
고도 약 400km
지구 저궤도를 7.5km/s
(시속 약 27,000km)로
하루 15.54번 돌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12/29/P74XZYIGR5G5VJD4RACGV4XQ7Y/
한밤의 음악편지
(2025.12.30.화.)
열심히 달려온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해가 마지막 날을 달랑 하루 남겨놓고 있습니다.
또 한 해를 보내면서 계획했던 여러 가지 이루어지지 못한 일들을 떼어내지 못하고 한해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포옹해주는 너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올해를 보낸 것이 참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하늘을 달리다...이적
https://www.youtube.com/watch?v=QlWfrEsNWoM
고맙습니다.
올 한해 덕분에 참 행복했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0^
🌺 한해의 끝자락
숨가쁘게 달려온 한해도
이틀 밖에 안 남았네요.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참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해를 살았다는 것은
넘치는 행복이고
한량없는 감사입니다.
세월은 흐를수록 아쉼이 크지만 세상은 알수록 만족함이 커진답니다.
함께했던 올 한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내 마음에 남은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은 2026년도에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영양분으로 쓰겠습니다.
더불어 살아 서로를 위하는 인연이 행복한 세상에 기쁨으로 승화되기를 바라면서
남은 2025년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bBpATmNI7FE?si=OtF5-vw-AoGS4OM5
https://youtube.com/shorts/Z51BbgDwY4k?si=6l-oS3YJzxaZQvbo
💚2025년의 끝자락에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이제는 진짜 얼마남지 않았네요
뒤돌아보면 쉽지 않은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의 손을 잡고 응원하며
믿음이 되어준 시간이 참 고마웠습니다.
남은 12월, 더 아름답게 매듭짓고
아끼는 사람들과 웃음꽃 피우는
따뜻한 마지막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 미처 이루지 못한 소망과 꿈은
2026년의 새해에 다시 힘껏 피어나길 바랍니다.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사랑 가득한 발걸음으로
더 좋은 날들 향해 함께 걸어가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 🎺 🎻 🎼 🎺 🎻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ABCD 인생
우리의 인생은 바로 B와D 사이의 C 입니다
인생은 birth로 시작해서 death로 끝납니다
2026년 병오년에는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
개미의 두개의 위
지구상에서 가장 사회적인 생물은 개미라고 한다
하나는 개인적인 위고
다른하나는 사회적인 위다
ISS 국제 우주 정거장
우주 정거장에 대하여 내가 알지 못했던 많은 정보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