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idaero47/224370774957 정부는 한글을 세계문자로 키우라! 한글은 우리만 쓰기 아까운 글자다 찌아찌아족이 한글 쓰는 것을 보면서 한글은 참으로 좋은 글자다. 아니 ... blog.naver.com 한글은 우리만 쓰기 아까운 글자다 찌아찌아족이 한글 쓰는 것을 보면서
한글은 참으로 좋은 글자다. 아니 온 누리에서 가장 빼어난 글자다. 이 글자를 만든 한임금(세종)은 참 훌륭하고 고마운 분이다. 한임금은 이 글자를 만들어 주시면서 우리 글자가 없어 백성들이 힘들어 해 배우고 쓰기 쉬운 한글을 만들어주니 쉬이 익혀 즐겨 쓰라고 하셨다. 그러나 조선 내내 한글은 푸대접 받았고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뒤에는 한글과 우리말이 사라질 번했다. 다행히 대한민국시대 한글로 교과서를 만들고 공문서를 쓰면서 나라 글자로 뿌리를 내리고 온 국민이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되었다. 나는 1960년대 제 글자를 안 쓰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한글을 쓰게 하는 일에 나서서 내 한 삶을 바친 사람으로서 나라글자로 자리를 잡아가니 한글은 우리만 쓰기 아까운 글자라고 생각하고 온 누리에 알리는 일에 나섰다. AI 활용 1995년 미국 동포 박양춘 선생이 낸 “한글을 세계문자로 만들자”는 책(오른쪽)과 2000년 경 미국 뉴욕주립대 김석연 교수가 귀국했을 때 김동길 교수와 만나 외국인에게도 한글을 쓸 수 있는 길을 찾자는 논의를 했을 때 찍그림(왼쪽 가운데 김석연 교수). 두 분은 내가 하는 한글운동을 지지하고 응원하셨는데 이제 다 돌아가셔서 안 계시다. 1995년 미국 동포 박양춘 선생이 서울 지식산업사에서 “한글을 세계문자로 만들자”라는 책을 냈고 그 즈음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대학 현대어문학과 한국학 주임이자 이 대학 부설 세종학연구소 소장인 김석연 교수가 훈민정음 창제 때 28글자와 순경음들을 살려서 외국말도 적을 수 있는 방식으로 제 글자가 없는 중국과 중앙아시아 들 소수민족에게 제 말을 적는데 쓰도록 도와주면서 기독교 선교를 하고 있어서 나는 한국어정보학회 서정수 회장과 함께 이분들을 만나 외국인들도 한글을 쓰게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2004년에는 중국 심양에서 남북과 중국 학자들이 함께 연 정보통신학술회의에서 “한글 세계화 방안 찾기” 논문을 발표했고 2005년 한글날을 국경일로 만든 뒤 2006년에 노무현 정부 때 언론재단에서 일본 중국 몽골에서 한국어 교육 실태 조사비용을 받아 그 세 나라를 조사하게 되었다.
AI 활용 2006년 일본 한국어 교육실태 조사를 하러 갔을 때에 교토 히라가나 교육위원회가 운영하는 조선어 교실(교사 김리박 동포 시인) 학생들과 한 찍그림. 연속극 겨울연가를 보고 한국어를 배우게 되었다는 전직 교사와 공무원 출신인 이들이 나를 욘사마(배용준) 대하듯이 반겼다. 그 때 세 나라 한국어 교육 실태 조사를 한 것은 한글이 많이 알려진 세 나라에서 한글 세계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 일에 나서려는 뜻이었다. 내 예상대로 일본은 연속극 ‘겨울연가’가 유행하면서 퇴직 교사와 공무원, 일반인들까지 한국어를 배우려는 열풍이 불고 있었고, 중국 또한 연속극 ‘대장금’ 열풍으로 한국어교육 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중국 북경문화원에서 한국어 배울 사람을 공개 모집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모여서 교통경찰을 동원해 교통정리까지 했다고 했다. 그리고 중국 소흥에 있는 절강월수외대에 갔더니 한국어과 학생이 500명인데 지원자가 많아 더 늘려야겠다며 그 대학 총장이 나보고 그 대학에 와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보급해달라고 간청했다. 몽골에서는 한국에 취업하려는 사람이 한국어를 배우려고 몰려들고 있다고 했다. 나는 이번 세 나라 조사에서 한국어가 온 세계에 퍼지고 한글이 세계문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 일에 나서기로 했다.
AI 활용 내가 2007년 초에 중국 절강월수외대에 만든 세종학당(왼쪽)과 월수태권도장 안 전면 모습(오른쪽). 중국 대학생들은 내가 만든 월수태권도장에 걸린 태극기와 중국기에 인사를 하고 태권도를 배우고 지난 수천 년 동안 우리가 중국 문화와 한문을 좋아하고 섬겼는데 이제 중국이 우리 말글과 문화를 알고 배우려고 세종학당과 한국어과에 몰리고 있었다. 그때 중국 절강월수외대 양은천 총장은 언론인 출신으로 마음이 트인 사람이었다. 내가 대학생 때에 한글을 살리고 빛내겠다는 뜻을 세우고 60평생 그 뜻을 이루려고 애쓴 그 애국정신을 중국 학생들에게 심어주고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중국 학생들에게 가르쳐달라는 것이었다. 내가 한자를 쓰지 말고 한글을 쓰자고 일생을 바쳤지만 젊은 날에 세운 뜻을 이루려고 일생을 바친 삶은 중국에서도 보기 드물다며 그 정신과 삶을 중국 대학생들이 중국을 위해 뜻을 세우고 바치도록 가르쳐달라는 것이었다. 한국에서는 내 한글운동을 멸시 당했는데 중국에서 인정을 받게 되니 감동스러웠고 확실히 중국인은 대국정신을 가진 국민이라는 느낌을 받고 바로 그 대학에 태권도장을 만들고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쳤다. 그리고 그 학교 한글문화교실에 세종학당 간판을 달고 한국문화를 가르치면서 한국 정부에도 세종학당 사업을 하라고 건의했다. 2004년 .초 중국 심양에서 중국과 남북 정보통신 학자들이 참석한 다국어정보통신 학술회의에 참석해 [한글 세계화 실천 방안 찾기] 논문 "한글을 온 세계 문자로 만들자" 을 발표할 때 모습. 2004년 심양학술회의 때 발표한 "한글을 세계문자로 키우자"는 논문이 있는 내 카페 주소 - https://cafe.daum.net/urimalmadang/JAwD/540?svc=cafeapi. AI 활용 나는 2012년 중국 연변대에서 남북과 중국 한국어정보통신 학자들이 모여서 한 다국어정보통신학술회의 때 “한글을 세계 공용문자로 만들자.”는 논문을 발표하는 한국어정보학회 이대로 부회장 모습. 그런 가운데 2009년 인도네시아 부톤섬 바우바우시 찌아찌아족이 제 말은 있으나 제 문자가 없어 제 겨레말과 전통문화가 사라지게 되어 한글로 제 말을 적기로 했으며 훈민정음학회가 나서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반가운 일이었다. 이 일은 한임금(세종)께서 우리말은 있으나 우리 글자가 없어 고통 받는 우리 백성을 위해 우리글자 한글을 만들어주시며 쉽게 익혀 즐겨 쓰라는 박애정신, 한배검(단군)께서 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정신과 통하는 것이었고, 정인지가 한글은 모든 소리를 적을 수 있는 신묘한 글자라고 한 말을 증명할 수 있는 일이어서다. 또 나는 오래 전부터 한글을 우리나라부터 쓰고 외국인들도 쓰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 일에 나서 훈민정음학회나 이 일을 돕는 이기남 이사장도 내가 아는 이들이고 잘 되길 바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AI 활용 2010년에 부톤섬 바우바우시 찌아찌아족에서 한글을 가르치려고 간 정덕영 선생이 요즘 초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학생들과 함께 한 찍그림. 그런데 이 사업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와서 안타까웠는데 요즘 얼숲(페북)에 그 곳에서 2010년부터 한글 교사로 일하고 있는 정덕영 선생이 “찌아찌아 소식”을 올리는 것을 보니 그 일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바우바우시에서 한글교육이 잘 추진되고 있었다. 그래서 한글나라가 되면 온 세계에 한글을 알리는 한글누리 사업을 하기로 한 나이기에 정덕영 선생에게 편지로 지난날 왜 이 일이 중단된 일이 있었으며 지금 상황을 물어보았다. 그는 한글이 그 나라말을 적기 모자라서가 아니라 한국과 그곳 사정이 문제가 있어서 한동안 정덕영 선생이 귀국했다가 다시 들어가 착실하게 추진하고 있었다. 그래서 정부(세종학당)가 한국어를 알리는 일만 할 것이 아니라 한글을 온 세계인이 쓰게 하는 일에도 나서야 할 때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음에 이어서 정덕영 선생 활동 소식과 한글이 세계 글자가 되려면 어찌해야 할 지 글을 다시 쓰려고 한다. 이 일은 내 일생 한글운동 연장선상에 있어서다.
AI 활용 정덕영 선생이 가르치는 찌아찌아족 고등학생들과 함께 한 찍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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