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9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낮아지는 등 전국에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올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영하 12~0도, 최고 1~8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고 8일 예보했다. 경기 북부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8일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다. 8일 전국 주요 지점의 아침 최저기온은 판문점(파주) 영하 16.3도, 설악산(양양) 영하 18.3도, 서울 영하 4.7도 등으로 기록됐다.
첫댓글 ㅎ ㅏ....롱패딩 산거 출발 안했어 오늘올줄알았는데..망함 ㅠㅠ
핫팩등이랑배에붙이고출근하자👍
@느개비돈뽑으러뮤직뱅크가있음 진짜 핫팩 꺼내야겠다 찬바람만 많이 안불면 좋겠어ㅠㅠ
출근하다 죽을거같은데
집에 박혀있자
하 내일 차가져와야겠네..
길동물들 어쩌냐 진짜ㅠㅠ
아니 최고기온도 서울 영하 7도던데........
내일 출근 꼭 해야함?
한남들은 뒤지고
길고양이들은 따뜻하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잘 살아남자!!!
임시공휴일 해줘
홈리스헴들... 홈리스 동물헴들... 어덕해...
내일 싸돌아다니는데ㅠㅠ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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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잘봐 여시 💕
돌았나진짜......
ㅠㅠㅠ길동물들 우짜노 흑
돌았다 시바
오 내일 집순이 모드 on
와 어제 난방 고장나서 진짜 벌벌 떨면서 잠 고쳐서 다행이다 시바ㅠㅠ
와씨 미쳤다,, 내일 서울 가야 하는데요ㅠㅠ
아 안돼 내일 이사한단말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