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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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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변비 때문에 현역 부적합 판정 받고 전역한 사람.jpg
아이스맥심라떼 추천 2 조회 49,739 25.01.08 15:52 댓글 5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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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08 22:50

    와 나도 장실 가리는 편이라 출장가면 잘 못보고이러는데 저사람 레전드네

  • 25.01.08 22:51

    밀도와 강도에 벌써부터 통증이 ㄷㄷ

  • 25.01.08 22:58

    와 나 2일만 못싸도 배 답답하고 짜증나는데 ㄹㅈㄷ

  • 똥독안오르나

  • 25.01.08 23:01

    와 내 지인은 똥 못싸서 입원까지 했었는데 50일은 진짜 미쳤다.... 스트레스가 엄청 심했었나봐

  • 25.01.08 23:02

    와 신기하네,,

  • 25.01.08 23:10

    배아파서 안뒹굴었다고?? 개신기한 몸이네 몇주만애 싸면 대변양이 변기 하나로 감당이 돼? 넘치는거 아녀?

  • 25.01.08 23:24

    나도 어렸을땐 집에서만 똥싸서 초딩때 캠프다녀오느라 2주간 안싸보긴했는데 난 아무렇지도않았거든? 근데 엄마가 나 보는 순간 얼굴이 누렇게 떠있었다고 했음ㅋㅋㅋㅋㅠㅠ

  • 25.01.08 23:29

    헐 신기해

  • 25.01.08 23:59

    와.... 저럴수 있구나

  • 25.01.09 00:10

    와 진짜 오래 못싸면 큰일나 위험해..괜찮으셔서 다행이다

  • 25.01.09 00:31

    와 대박이다..저정도로 예민할 수가 있구나 괴롭겠다

  • 25.01.09 00:38

    성격이 졸라 둔할거 같음. 군대에서 조금만 꿀빨아도 시기 갈굼 있을 법도 한데 전혀 모르고,, 신체 감도 둔하고,,,?

  • 25.01.09 00:45

    와 진짜 심하다ㅠ

  • 헐... 아니 며칠 못 눠도 진짜 죽을 거 같던데...

  • 25.01.09 00:59

    근데 배가 아프지도 않고 문제가 없었던게 신기하다... 나도 초중딩때까진 살짝 저랬는데 저건 진짜 일반적인 정도가 아니네...

  • 와 나도 어릴때 결벽증심했어서 그런지 관장약도 안듣고 5주에 한번씩 싸서 엄마가 달력에 표시하고 이랫음...생리주기처럼...ㅋ큐ㅠㅜ크면서 조금씩 고쳐짐ㅜㅜ저정도는 ㄹㅇ첨보네

  • 변비ㅜㅜㅜ나도 공감...그래서 여행갈 때 진짜 스트레스받음 난 가스가 너무 차서 방구를 뀌고 싶은데 못낌ㅜㅜ 그렇다고 시원하게 누지도 못해ㅜㅜ 배탈나지 않는 이상 밖에서 못눔ㅠㅠ거기에 가스가 많이 차서 힘듦ㅜ

  • 25.01.09 02:00

    20대 초반에 대변 3일? 4일 한번씩 누다가 턱에 여드름 싹 다 뒤집어지고 유산균 챙겨먹고 야채 엄청 잘 챙겨먹으니까 체질 바뀌고 1일 2똥 3똥하더라. 그 뒤로 피부 다 가라앉음
    피부과 뭔짓을해도 안 낫던게..... 똥을 저렇게 오랜기간 안 쌀수가 있다니...

  • 아니 집에가면 바로 마려운게 신기
    이사 다녀도 새집 적응 못하고 그런건 아닌가봐 그냥 마음이 편해야 하는거같은데

  • 25.01.09 03:52

    나도 고딩때 과민성 너무 심했어서 얼마나 고통받았을지 가늠도 안 됨… 근데 할수있는건 다 해본거 같은데 진짜 집 아니면 안 되나보다. 나도 집 아니면 안 됐었는데 성인 되고나서는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서 자연스레 고쳐짐 ㅜ 아직도 여행 가면 발현할때 있긴 하지만

  • 25.01.09 04:30

    세상에.. 너무 힘들겠다..

  • 25.01.09 04:32

    아이고… 나도 어릴 때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집 아니면 못 쌌는데 이틀만 지나도 배에서 소리가 엄청났는데 저분은 신기하다…

  • 25.01.09 05:04

    난 3일 똥안나와도 개스트레스던데 와 2달??

  • 25.01.09 05:18

    헐 다시 공익안가고 아예 전역한건가 집이 3시간 거리면 일주일에 한번씩 외출만 시켜줘도 됐을텐데 특혜라서 안되려나 어차피 치료도 안되고 집에만 보내주면 똥싸고올텐데 그게 더 합리적이지않았을까

  • 25.01.09 07:51

    신기하네
    변을 못보는 것도 신기 긴장하면 ㅅㅅ 한다는 것도 신기

  • 나도그랬음...대학생때까지..그래서 집가서 싸고옴 ㅋㅋㅋㅋ
    유럽여행 10일동안 안쌈ㅋㅋㅋㅋ
    이제는 회사에서 잘만쌈 ㅎ

  • 25.01.09 10:00

    아 나도 변비 심한데 똥이 마려운 느낌도 안 나... 한달 못 싸도 배가 아프지도 않음 ㅠ 이건 왜 이런거지

  • 25.01.09 10:29

    3일만 못 싸도 더부룩하고 배만 계속 나오고 방구에다가 답답해서 진짜 죽을거같은데 50일.. ㄷㄷ 어떻게 배도 안 나와

  • 25.01.09 10:35

    나도 그래 지금도 그래....
    회사는 이제 집만큼 시간 보내니까 괜찮은데 회사 외 밖에서 소변도 못봄ㅋㅋㅋㅋㅋㅋ 걍 안가고싶거나 개 참거나.... 집 아니면 화장실 소변도 못감
    나 개똥쟁이이고 물 3리터씩 마시는데 화장실을 못감ㅋㅋ 여행간다? 그럼 나는 방 따로 잡거나.... 그냥 걍 참음!

  • 25.01.09 12:43

    신기하네...애기도아니고 밖에서 볼일을 못보다니.. 배는 안아픈가

  • 25.01.09 16:58

    와 3일 못 싼 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 25.01.09 19:14

    저거 완전 심리적인 문제야 나 재수한다고 기숙학원 들어갔는데 재수스트레스+새로운환경때문에 1달간 응가 못함.. 안하고 싶어서가 아니고 진짜 변의를 못느낌 물론 배는 딱딱해미쳐

  • 25.01.09 21:01

    나두 이래 ㅋㅋㅋㅋㅋㅋ사람 많은 공중 화장실에서 볼일 못봄 옆칸에 사람있으면 심지어 오줌도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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