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시황. 중국 방문단 관련주들이 증시 견인
◎ 해외 증시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S&P500 상승
인플레 우려에 다우, 중소형 종목들은 부진
S&P500 지수 3분의 2가 하락해 전체적으로는 신중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된 점은 경계 요인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 큰 폭 상회
전월 1.4%, 전년 6.0% 예상은 0.5%, 4.9%였음
근원은 1.0%, 5.2%. 예상 0.3%, 4.3% 대폭 상회
벨웨더 웰스. 고유가 여파 산업 다방면으로 확산
월스파고. PCE 연동되는 항목 일부는 상승폭 제한
기업들이 비용 부담 소비자에 완전히 전가 못한 것
고유가 지속시 기업들 비용 인상 가능성도 높아
수전 콜린스. 긴축 시나리오도 가능할 수 있어
국채 금리 상승하는 등 전체적으로는 경계 시각
이 날 유가는 미중 정상 회담 앞두고 주춤한 모습
트럼프 방중 일정에 따라 미-이란 강한 메세지 자제
뚜렷한 강성 발언 공백 구간이라 일단 진정
IAE는 전쟁 여파로 공급 부족 현상 지속 경고
당장 전쟁이 종료되어도 연말까지는 공급 부족 예상
공급 차질에 석유 수요 자체도 감소 중이라고
한편 이번 방문단 구성을 주목하는 모습들
젠슨황, 머스크. 팀쿡, 래리핑크. 메로트라 등
시총 규모만 20조달러가 넘는 역대 최대 규모 방문단
양측의 뭔가 딜이 여러개 나올 가능성 제기
특히 젠슨황이 합류하면서 H200 공급 본격화 예상도
미국은 승인했으나 중국이 지연해 사실상 수출 없는 상태
최근 일부 허용 시작된 가운데 방중 결과 주목
아담 크리샤풀리. 젠슨 황 추가에 기술주 관심 높아져
실제 이 날 주요 기술주들 일제히 오르며 지수 견인
알파벳 신고가. 엔비디아 6일 연속 상승. 애플도 상승
테슬라 4개월, 메타 2주만에 최고치. 아마존도 상승
이 6 종목이 오늘 하루 5000억달러 이상 시총 증가
또 마이크론, ASML 등 오르며 반도체 지수 주도
베어드. 젠슨 황 방문으로 AI 칩 중국 수출 기대 부각
마벨테크. AMD가 지분 보유했다는 소식에 강세
씨티. 엔비디아 실적 예상 보다 더 나올 전망
28년까지 데이터센터 커지며 수혜. 300달러 유지
오펜하이머.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가능성 265달러
다이와, 애플 장기적 관점 접근 필요. 310→325 상향
BoA. 메모리 공급 부족에 28년까지 호실적, 500→950
웨드부시. 오라클 인프라 투자 우려 과도
AI 인프라 커지며 성장세 뚜렷. 225→275 상향
제프리스, 삼성전자 파업시 메모리 생산 -3% 감소
이 경우 마이크론, 샌디스크 수혜 예상
UBS. 타겟, 관세나 할인 정책등 요인 반영. 144달러
블룸버그. 메모리 공급 부족에 승자와 패자 갈려
기업들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 언급 550회
불과 4개월만에 연간 평균치 두 배 넘긴 것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블록버스터급 실적
일부는 2030년까지도 공급 부족 가능성 제기
모건스탠리. 올해 지수 전망 7,800→8,000 상향
예상치 크게 넘는 실적 바탕으로 증시 더 오를 것
중동 전쟁에 의한 조정은 가격 부담 줄인 측면도
베어드. 거시 경제 이슈들이 반도체 흔들지 못해
유가 등 변수에도 반도체는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47 (+0.18%)
국제유가 101..2달러 (-0..87%)
변동성지수 17.87 (-0.67%)
10년물 금리 4.46%
MSCI 한국지수 +5.60%
야간선물 +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