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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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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권스 자유게시판 스크랩 박근혜, 뉴스프로에 칼 빼들다.
관심뚝 추천 15 조회 374 14.09.20 12:21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78873



박근혜, 뉴스프로에 칼 빼들다.
-朴 말 한마디에 ‘번역도 죄가 된다?’
-검찰, 정상추, 뉴스프로 기자 집 압수수색

 

이하로 기자



8월 3일자 산케이 기사를 캡쳐한 사진

드디어 박근혜가 눈에 가시인 정상추와 뉴스프로에 칼을 빼들었다. 박근혜 정권의 언론 압박이 국내 언론을 넘어서서 해외에 있는 언론에까지 가해지고 있다.

서울 중앙 지방검찰청 정문식 검사와 수사팀 4명이 한국에 거주하는 뉴스프로 번역기자의 집을 가택수색영장을 들고 찾아와 본인이 없는 가운데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이들은 19일 낮 1시 경 에 구미에 있는 뉴스프로 번역기자 전모 기자의 집을 방문하여 수 시간 동안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전 기자의 노트북을 압수해 갔다.

검찰은 전 기자의 아내 혼자 지키고 있는 집에 들이닥쳐 안방 서랍, 장식장, 책, 여권, 외장하드, 노트북 등을 뒤졌으며 심지어는 일기장까지 압수하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근무 중 집을 비운 전씨와 회사 근처 커피숍에서 참고인 조사와 참고인 진술조사를 받아갔다.

검찰은 산케이 신문의 지난 8월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번역한 민성철씨를 추적하는 중에 뉴스프로 번역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전씨의 아이피를 추적하여 이날 전씨의 집을 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전씨에게 민성철씨의 연락처와 인적사항, 그리고 뉴스프로의 번역 기사를 감수하는 임옥 기자의 연락처와 생년월일 등을 물어보고, 또한 이하로, 로라 장 등 정상추 운영진에 대해서도 탐문을 벌였다.

검찰은 전 기자에게 정상추를 ●어떻게 알게 됐는지 ●서로 연락은 어떻게 하는지 ●정상추에서 역할은 무엇인지 ●번역은 어느 정도 하는지 ●번역 후 포스팅은 누가 하는지 ●한국 쪽에서 다른 사람은 누군지 ●임옥 기자 외에 정상추 운영진인 이하로, 로라 장은 아는지를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전기자에게 ‘다음 아고라에 정상추 이름으로 포스팅한 기록이 IP 추적 결과 나왔다… 당신이 한 것인가 ?’라고 질문한 것으로 보아 이들은 정상추 아이디 IP 추적으로 전기자의 소재를 파악한 것으로 추정된다. 검찰이 전기자가 정상추의 운영진이 아닌가 하는 혐의를 두었던 것이 아닌가 추측되는 대목이다.

그러나 뉴스프로의 정상추 아이디는 정상추 회원들이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는 아이디로 대부분 미국에 있는 운영진들이 다음 아고라 등에 포스팅을 하지만 시간이 안될 경우 국내의 전 기자에게 포스팅을 부탁한 것이었는데 검찰은 전 기자가 정상추 운영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검찰의 뉴스프로 관계자에 대한 압수수색은 ‘산케이 신문’의 박근혜 관련 보도 수사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전 기자에게 집중적으로 뉴스프로의 민성철 번역기자의 소재와 연락처, 생년월일 등을 물었던 것으로 보아 박근혜가 국무회의 발언에서 자신에 대한 모독이 지나치다는 발언 이후 검찰이 잰 발걸음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민성철 기자는 뉴스프로에서 일본어 번역을 담당하는 기자로 문제가 된 ‘산케이신문’의 기사를 번역한 바 있다.

검찰의 전 기자 압수수색 소식을 들은 정상추 및 뉴스프로 관계자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뉴스프로가 주로 외신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는 번역전문매체인데도 불구하고 기사 생산자가 아닌 뉴스프로의 번역자를 범죄시 하는 것에 대해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것이라고 분노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전 기자의 가택 압수수사를 벌인 수사관이 전기자의 부인의 ‘번역도 죄가 되는가?’라는 질문에 ‘죄가 될 수 있다’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전 기자에게 서면진술로 부족하면 서울로 부를 수 있다고 말해 수사가 지속될 것임을 내비쳤다.

정상추 운영진 중의 한사람인 로라 장은 “왜곡된 번역이 아닌 외신 번역 소개가 처벌 받을 수 있다는 자체가 황당하다”며 “이는 한국의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현 정권이 통제하지 못하는 외신을 한국으로 소개하는 정상추, 뉴스프로에 제재를 가함으로서 입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것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한편 이번 수사가 박근혜의 지난 국무회의에서의 ‘저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고 있다’라는 발언 이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박근혜의 국무회의 발언 이후 새누리당은 ‘박대통령 연애’라는 발언만으로 새민련 설훈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회부한 바 있다.

또한 지금까지 산케이신문 기사에 대한 수사는 산케이 지국장인 가토 기자에게 집중되었으나 박근혜의 발언 이후 수사의 범위가 확대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이미 검찰은 본 뉴스프로의 민성철 일어담당 번역기자의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산케이신문’의 조사에 뉴스프로가 수사대상이 된 것은 고소인이 ‘산케이신문’ 뿐 아니라 이 기사를 번역한 민성철 기자도 함께 고소한 것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뉴스프로는 지난 8월 3일 산케이신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기사가 뜨자 이를 민 기자에게 번역을 의뢰했고 4일 뉴스프로에 번역 기사를 올린 바 있다.

기사가 올라가자 ‘산케이신문’에 이러한 기사가 보도된 줄 모르고 있던 국내언론과 뉴스프로 독자들, 그리고 네티즌들은 발칵 뒤집혔다. SNS 상에서도 며칠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급격하게 퍼져나가자 급기야는 우익단체를 중심으로 ‘산케이신문’의 가토 지국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며, 고소가 접수되자마자 검찰도 발빠르게 대응하여 카토 지국장을 출국금지 시키고 소환조사를 벌였다.

하지만 이런 박 정권의 대응은 국제사회에 큰 후폭풍을 가져왔다. 언론계와 기자들로부터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는 항의성 기사들이 쏟아졌다. 일본에서부터 시작된 이런 비난은 점차 아시아 지역, 유럽과 미주의 외신들까지 이 문제를 다루었으며 ‘국경없는 기자회’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박근혜 정권의 언론탄압을 비난했다.

박 정권에 대한 비난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급기야는 지성들의 모임인 일본 펜클럽까지 나서 한국 박근혜정권의 언론탄압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했다. 결국 산케이신문의 보도도 문제지만 모든 한국언론이 이를 모른채 하고 있을 때 뉴스프로가 이를 번역하여 사건을 키운 것이 된 것이다.

그러나 가토 지국장에 이어 뉴스프로 기자에까지 수사를 확대하면서도 이 소문의 근원지인 ‘조선일보’에 대한 어떠한 법적조치도 취하고 있지 않는 것에 대한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산케이신문’의 기사를 맨 먼저 국내에 소개한 조갑제에 대한 아무런 조치가 없는 것도 정부가 이중적 잣대로 이번 사건을 대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정상추 운영위원 중 한 사람이자 번역 기사의 감수를 담당하고 있는 임옥 기자는 “결국 자기들 편인 조선일보와 조갑제는 전혀 괴롭히지 않고 뉴스프로를, 그것도 기사를 생산한 것이 아닌 기사를 번역 소개한 뉴스프로를 겨냥한 것은 이번에 눈엣가시인 정상추와 뉴스프로를 손보겠다는 의지로 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하지만 기사전문을 번역 소개하는 것이 원작자로부터가 아닌 소위 민주국가라고 자임하는 대한민국 정권으로부터 범죄행위로 처벌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름 아닌 바로 박근혜정권이 독재자라는 것을 보여주는 실질적인 증거”라고 맹비난했다.

정상추의 또 다른 운영위원인 이경지씨도 “이번 뉴스프로 기자 압수수색으로 이 정권이 언론탄압을 자행하는 독재국가임을 온 세계에 천명한 것”이라며 “이번 사태를 좌시하지 않고 깨어있는 시민들과 양심세력, 그리고 시민단체들과 함께 같이 싸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변의 한 변호사는 “산케이를 수사하다 치고 들어온 것 같다”며 “그렇다면 조선일보부터 수색할 것이지, 아마도 수사를 하면서 겁을 주려는 의도 같다”고 말했다. 그는 “법리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지만 검찰이 수사의 부담을 주려는 것같다”며 “소환통보 등이 오면 민변에서 변호인단 등을 꾸려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누가 봐도 뻔한, 법리적으로 뿐만 아니라 상식적으로도 무리가 가는 검찰의 뉴스프로에 대한 행동은 다름 아닌 박근혜 또는 청와대의 분노 때문으로 보인다. 박근혜의 ‘모독이 도를 넘었다’라는 제왕적 말 한마디로 여당과 검찰이 알아서 기는 세상, 그것이 박근혜 정권이 지배하는 세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정말 우리는 이제 ‘번역도 죄가 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 이번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만천하에 드러났다. 적어도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되는 나라에서는 공인인 대통령의 명예보다 언론의 명예가 더욱 소중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박근혜 정권은 ‘번역도 죄라 처벌하는 정권’이 되고 말았다. 언론 장악의 독수가 이제 해외의 시민단체인 정상추와 외신번역매체인 뉴스프로에까지 뻗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꼭 물러나야 하는 이유가 또 하나 추가 되었다.


[저작권자: 뉴스프로,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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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걍 미쳤다 라는 말밖엔..
이게 민주공화국입니다. 얼어죽을...
할말이 없네... 누가 그거 ㄸ 아니라고 하는 짓거리가 꼭 닮아가는구나
정신나가신듯;;
북한이야기인줄
번역도 죄가 되는가?

죄가 될 수 있다


여기서 개소름 진짜...농담아니고 후들거리네요 다리가
?가튼 나라
소설임 누군가가 손석희 차 야밤에 들이받을거 같애
외신기자님들!
부디 불쌍한 한국을 도와주십시요.
우리는 외신기자님들밖에 기댈 곳이 없답니다 ㅠ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안나온다. 21세기 민주국가에서 대놓고 저런짓을 하다니ㅋ
문제는 닭근혜의 임기가 2018년까지라는거.

아직 3년 5개월동안 얼마나 더한짓을 할지 상상조차 못하겠음..

으어ㅋㅋㅋㅋ 지애비차럼 대가리에 총한발 맞아야 폭주를 멈추려나
가서 니 팬클럽인 자칭 애국보수부터 정리해라 좀
언행일치가 안되는 분이네
지가 자기아버지 때로 돌아가길 원하는데
국민이 자기 아버지때로 돌아가면 촛불이 아니라 화염병에 쇠파이프
들고 광화문이 아닌 청와대 앞마당에 서있을 꺼란건 생각 못하나...
에휴...하나는 커녕 아무것도 모르는 아가씨네
울산추적/
얼마전에 아직 반도 안됐단거 알고 미쳐버리는줄 알았죠
어디서 못된것만 보고 배워가지고...으휴
얼굴에 커터칼로 한번 더 긋고 싶어진다
미친 저인간 임기가 3년 5개월이 더남았았음?
이런 시국인대도 현실이 너무 조용해서 화가치밀어 오른다!!!
지난 8년을 돌아봤을때
냄비 속에 개구리처럼
서서히 끓여서 죽이는것 보다
아예 지랄하듯 폭주해서
앗뜨거 하고 다 튀어 나오게 만드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제일 두려운 건, 임기 내에 재선 제도 만들까 걱정인 것임 ㅋㅋㅋㅋㅋ
중요한 건 당장 국민에겐 막을 힘도 권리도 무용지물에 가까움.. 비폭력적인 방법으로는 날치기와 조작을 절대 막을 수 없다는 것은 오랜 기간 증명돼 왔을터..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더는 이런 지경에 폭력시위는 비정상이 아니라는 점~
사실상 독재주의인데 민주주의라 뺙뺙 우기는 겁니다
북한이네 북한
앞이 캄캄
헤드스타일이 아버님과 똑 닮아서 그런지 통치스타일도 데깔코마니 수준이네요. 대를 이어 가업을 잇겠다는 장잉정신 눈물겹습니다. ㅠㅠ

대통령 당선인 신분때부터 매크로마냥 무심하게 마이크 앞에서 내뱉던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열겠다"는 수사의 의미... 요즘들어서 잘 이해가 되네요.ㅎ

꽃 중의 꽃이란 칭호로 대표되는 대통ㄴㅕㄴ 아니 대통령님의 용안을 볼때마다 파블로프의 개마냥 입안에 침이 가득히 고이게 되는 요즘이네요. 뱉ㄱ... 아..아닙니다.
하라는 공부 열심히 하라고 방심하지않게 틈틈히 언행일치의 모습으로 자극제가 되어주시는 레이디가카의 행보덕에 주먹따뜻해지는 토요일이 될 것 같네요.
원세훈 무죄판결로 사법권이 강간당하고 있는데 국민들 가만히 있는거보면 미치도록 답답합니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우리는 너무나 게을러졌어요. 민주주의에서 독재로 바뀌고 있는데 인터넷에 글 한줄 쓰고 자기할일하는 그런행동들은 전혀도움안?니다.
전국민이 들고일어나면 그냥 다 갈아엎을수 있어요. 그렇지않으면 전두환?박정희 시대처럼 10년동안 독재당합니다.
박근혜 니년 이제 진짜 니 지금 사는 집에서 나올 생각하지 말아라
나오는 순간 계란이고 나발이고 걍 손에 쥐는거 다 던져버릴테니깐

지 애비 대가리 수준에서 진화를 1%도 못했어 븅신같은 년이
와 지금이 70년댄가 진심...학생들이 그렇게 피흘려서 민주주의 찾아놨드만..
머리에 든게 없는 국민이 50%이상이고 덕분에 우린 이런 병신년한태 지배당하고 있지..
아버지한테 배운 그대로 사시는군요.그런데 지금은 2014년입니다.그런 낡은 독재정권은 더이상 필요없습니다.
허..진짜 소름 돋음..이게 어디서 부터 잘 못 된거지..
내가 사는 나라가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곳이 맞긴 한건지..




진짜 내가 2014년에 살고 있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네요.
황당..
저래도 선거만 하면 필승인지라...
일진놀이도 아니고 뭐하는건지...
생각해보세요 국민의 세금으로 운용되는 경찰과 정부,,대통령..그런데 이경찰 시발새끼들은 오직대통령만을 위해 일해요
3년 8개월 남았다고요?! ....ㅇㅁㅇ............
아닐걸요. 그 전에 나라 망할 듯.
대한민국 노인들이 이런거 존나게 좋아함...

머리 조아리고.... 알아서 기고.... 밟아 주길 바라고... 복종하고 싶어하고....
이게 나라가 맞는지ㅇㅅaㅇ...
예로부터 말세,난세에 영웅이 탄생한다고들 했다

지금시기가 딱 말세인걸 보니 영웅이 탄생할듯하다

그누가 치킨의 목을 비틀것인가..기대된다
여하튼 여기서 생물학자 멘델 신부님의 위대함을 알고가네요 지애비 DNA 어딜가지 않습니다 에휴~~~
...
이노무나라는 왜 자꾸 뒤로가지?
미친것들
지 애비 코스프레 하는건가요?
지 애비 말년에 어찌 죽었는지 모르는가요?
역시 피는 못속다는 ㅋㅋㅋㅋㅋ
김재규 장군 만세다 닭년아 ㅋㅋㅋ
공권력을 힘없는 개인에게 맘대로 쓰고있네요ㅡㅡ
이쯤되면 들고 일어나야 할땐가?
그러면 필시 계엄령까지 선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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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20 13:01

    첫댓글 너무아픈 우리나라 입니다...

  • 14.09.20 15:35

    그 애비에 그딸.... 깝죽되다 새총맞고 뒤졌쥐..

  • 14.09.21 02:11

    딱 아줌마스럽게 보복하네. 무서운 조선일보는 냅두고 산케이 신문사르 압수수색한것도 아니고 (못하지만)단지 그 기사를 번역했다는 이유만으로 잡아들이라고 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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