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와앙만두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61590?lfrom=kakao
꺼져 가는 삶의 불씨… 인천 고독사 ‘年 200명’ [집중취재]
인천의 한 빌라에 살던 A씨(72)는 사업 실패로 가족들과 떨어져 살면서 심리적인 좌절감을 겪어왔다. 끼니를 거르는 것은 다반사고, 기초연금으로 산 막걸리를 자주 마시면서 건강은 급속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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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드르렁쿨
기초연금으로 막걸리를 사먹으면서 죽고싶다 염불한 것도 고독사로 쳐줌..?
건강관리 및 가사노동이 익숙치 않은....례....
남자 사망이유 -> 고독사여자 사망이유 -> 남자한테 살인ㅋㅋ 고독사로 죽기싫으면 집안일을 하던지 일을 하던지
맘아프다..ㅠㅠㅠ 우리지역도 이번에 역대급으로 고독사 나왔다던데..
한남들 기초연금도 뺏어서 할머니한테나 줘 ㅡㅡ
그성별만 고독사네;; 기초연금으로 먼 막걸리야
할머니들이나 지원해줘
첫댓글 드르렁쿨
기초연금으로 막걸리를 사먹으면서 죽고싶다 염불한 것도 고독사로 쳐줌..?
건강관리 및 가사노동이 익숙치 않은....례....
남자 사망이유 -> 고독사
여자 사망이유 -> 남자한테 살인
ㅋㅋ 고독사로 죽기싫으면 집안일을 하던지 일을 하던지
맘아프다..ㅠㅠㅠ 우리지역도 이번에 역대급으로 고독사 나왔다던데..
한남들 기초연금도 뺏어서 할머니한테나 줘 ㅡㅡ
그성별만 고독사네;; 기초연금으로 먼 막걸리야
할머니들이나 지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