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님의 데뷔50주년 되는해 축하하면서 한곡 연주해봤습니다.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이른 아침의 그 찻집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외로움을 마셔요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홀로 지샌 긴 밤이여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왜 한숨이 나는 걸까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그대 나의 사랑아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홀로 지샌 긴 밤이여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왜 한숨이 나는 걸까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그대 나의 사랑아
첫댓글 가사가 넘 좋은 노래~~`
예쁘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튜브에도 올리셨던 노래~~ 잘 듣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봄비 내리는 아침고운 사람들과 차한잔..
고운 흔적 주셔서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되세요
첫댓글 가사가 넘 좋은 노래~~`
예쁘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튜브에도 올리셨던 노래~~ 잘 듣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봄비 내리는 아침
고운 사람들과 차한잔..
고운 흔적 주셔서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