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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5AIShKJ0h78?si=XVVodvjQwn6mxWN6
우크 휴전 무르익었나? 이재명 중동 순방과 연계성. 조바심의 흔적들..
조회수 3.6천회 · 2시간 전#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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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3만
출처: https://youtu.be/sDWrMyUOTEc?si=_IuqqBghdCY1g0CW
삐소장님] (영화리뷰) 미국 멸망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취향저격 #하우스오브다이너마이트 #영화리뷰
조회수 1.9천회 · 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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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23.7만
출처: https://youtu.be/UkpjY3H920Y?si=7zlTnjxQOl9gIlDD
핵공격받은 미국의 운명은?
조회수 25회 · 1일 전
#하우스오브다이너마이트 #미국 #핵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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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1.19천
출처: https://youtu.be/OBxOhdCNDs0?si=IHT20lYOQx9dCbuC
현실 고증 제대로 한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ㅣ경환적사고
조회수 523회 · 6시간 전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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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41.2만
출처: https://youtu.be/pkb4lOeWP_U?si=F0uqhvvxAMNmadaQ
스케일이 너무 크다! 우리가 중동의 평화 촉진자가 된다고.../ 가자지구 재건과 정착촌 세팅에 참여해 달라고 트럼프가 은밀히 부탁했나?
조회수 1.4천회 · 5시간 전...더보기
송작가TV
28.1만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126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 "내년 지방선거, 여당에 힘 실어줘야" 과반 이상
"조희대 사법부가 내란 청산·김건희 수사 가로막고 있다" 60% 안팎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찬성 60% 안팎
전관예우 폐지 사법개혁안 찬성 70% 안팎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24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의 11월 3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정부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여론이 과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조희대 사법부가 내란 청산과 김건희 수사를 가로막고 있다는 여론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찬성하는 여론이 60% 안팎을 기록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 조사를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 상으론 긍정 62.1%, 부정 36.4%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0.2%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0.1%p 하락했다. 전화면접조사 상으로는 긍정 69%, 부정 29.8%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0.3%p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0.3%p 상승해 두 조사 모두 전 주와 비슷한 보합세를 기록했다.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1/25-11-24
뒤에 칼들고 입으로 화해를 말하는 이재명, 한반도 평화체제와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가 시급한 시점
국제정치질서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작금의 상황에서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앙대 지정학적 대결의 전선에 위치한 한국과 같은 국가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양대 세력의 전선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태도를 취하고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가 하는 것은 향후 대한민국의 생존에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럴때 일수록 행동과 말을 서두르기 보다는 인내심과 여유를 가지고 상황의 변화를 잘 관찰하고 무엇이 우리에게 유리한 것인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이재명 정권은 인내와 여유 또는 장기적 안목과는 전혀 거리가 먼 행동을 하고 있다. 왜 이렇게 조급하게 서두는지는 이해하기 어렵다. 단지 우리가 추정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약점을 잡히고 있다는 것, 또는 이재명 주변에서 위성락과 같은 인사들에게 휘둘려서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고 있다는 것 정도가 아닌가 한다.
이재명의 정책중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조선에 대한 것이다. 행동과 정책은 역대 그 어떤 정권보다 더 반조선적이다. 그러나 말은 조선과 관계강화를 이야기한다. 조선이 이런 이재명과 진지한 대화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이재명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자신이 이런 말을 했을 때 조선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모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그가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한국내에서 그래도 조선과 협력 강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정치적 지지세력으로 유지하겠다는 순전히 국내정치적 이유 때문일 것이다. 그렇게 보면, 이재명의 이런 말은 한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을 주장했던 세력을 완전하게 타락시키는 결과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 평화와 통일을 주장했던 세력들은 이재명의 이런 말에 놀아나서 분열할 것임은 분명하다.
이런 과정은 알맹이와 죽정이를 가르는 과정이 될 것이다. 최근 들어 운동권을 참칭해온 세력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양심적으로 자신의 가치와 이념을 위해 살아온 사람들과 정권을 장악해서 떨어지는 떡고물을 받아 먹으려 했던 자들이 분명하게 구분되었다. 이제는 그동안 평화와 통일을 주장했던 세력들의 정체가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소위 주사파 세력들은 가장 가증스러운 존재라는 것이 드러났다. 그들은 가장 반노동적이고 친자본적이었으며, 가장 반조선적이고 친미적이었다. 그들은 여전히 반미를 주장하고 있지만 그들의 상당수가 미국과 이런 저런 연관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충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반미주의자가 아니다. 나는 한국의 국가적 민족적 이익을 이해 미국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한국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과 협력을 해야하는 것이지, 한국의 이익을 도외시하고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한국이 그리고 한국의 인민이 일방적으로 희생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뿐이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가 아닌가? 이런 이야기를 다시 하는 것은 미국의 행위에 조금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반미주의자라고 매도하는 한국의 분위기 때문이다. 미국과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한국의 국가적 민족적 이익 그리고 인민의 이익을 훼손해야 한다면 그것은 친미가 아니라 매판이자 매국이다. 친미가 매판과 매국이 되지 않으려면 분명한 기준이 필요하다. 필자는 그런 기준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재명의 대조선정책이 모순을 드러내는 것은 그가 미국의 완전한 정책적 자산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의 변화와 혁신을 주장했던 세력의 거의 대부분이 떡고물을 받아 먹기 위한 이익집단으로 전향한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통일을 주장하던 세력들은 갈길을 잃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앞으로 미국의 정책적 자산으로 변모하거나 극단적인 반조선주의자로 전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반도가 앞으로 통일을 해야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것은 민족의 과업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과업이 정책적 목표와 과제가 되어서는 안된다. 현재 우리가 달성해야 하는 것은 분명하게 한반도의 평화이다. 평화를 달성하는 방법은 남북이 각각 두개의 국가라는 사실은 분명하게 인정하고, 한반도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런 과정을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라고 주장하고자 한다.
한반도 통일은 우리세대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의 과업이 아니다. 우리 세대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의 과업은 한반도에 확고한 평화체제를 달성하는 것이고, 그런 한반도 평화체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전작권 전환이 주권적인 조치가 아니라고 하는 일부 종미주의자의 주장은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민의 이름으로 비판받아야 한다.
이미 이재명은 전작권 전환을 공약했지만, 미국과의 협의에서 사실상 전작권 전환을 포기했다. 이재명은 이미 매국노의 정도를 넘어 식민주의자로 전락했다. 조선과 대화를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남북 대결주의자로 전향했다. 아마도 그는 전향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랬던지도 모른다.
상황은 엄혹하다. 앞으로 동북아지역의 안보상황은 점점 더 엄혹해질 것이다. 대만문제와 남북문제는 시한폭탄이다. 윤석열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남북간 전쟁을 획책했던 것과 마찬가지의 상황이, 이재명 정권하에서 저질러질 가능성도 부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뒤에 도끼를 들고 앞에서 말로만 남북협력을 주장하는 이재명의 방식은 도무지 틀려 먹었다. 그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그도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권하에 복무하고 있는 과거의 대북정책 책임자들도 자신의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최근 국가보안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조사 수사를 받고 기소되고 있다고 한다. 이재명 정권의 국정원이 상당부분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않다. 국정원장이 이종석이란 점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통일부 장관 정동영도 말로만 대북화해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한계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위성락을 비판했지만, 지금 보면 이종석과 정동영도 미국의 정책적 자산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이재명 정권하에서 남북간 대화는 불가능한 상황이다. 필자는 지금의 한반도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향이 '현실적 민족주의'라고 생각한다. 남과 북이 경제안보동맹 관계를 구축하여, 지정학적 대격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전정한 평화체제이고, 남과 북이 공동의 이해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출구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남북관계가 가장 어려운 상황이다. 필자는 그 이유중 하나가 한국의 평화통일세력들이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재명 정권하에서 평화통일세력은 분화될 것이다. 결국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 제1의 과제는 평화인 것이다.
출처: https://youtu.be/VZU8OTUmWDM?si=Dn7l9vqEuTfzQG_A
김거니 면회를 가봤다. (멤버십 회원 소개영상 有)
조회수 3천회 · 9시간 전
#새강자 #이준수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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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i5bDIwUESHQ?si=5BNRHq1J4B__5hHk
윤건희 세력은 사형도 아까울 정도의 중범죄자들 | 김태형 심리학자
조회수 633회 · 8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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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pp8jeEtR7Ew?si=0Xe0Id9EHqzsLGIs
전세계 5마리 남았던 천연기념물, 한국인들 술안주로 멸종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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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한국 #일본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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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멘터리
75만
출처: https://youtu.be/F2oaICtKXkU
미국은 사기다 달러를 막 찍어내도 문제가 없는 미국 경제
조회수 8.1천회 · 1일 전#페트로달러 #달러패권 #미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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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경제상식
8.63천
출처: https://youtu.be/TJPSMGZdIk4?si=ftZ_NsqT1eO7YSgq
러우전 종전안, 트럼프 착각/ 부동산·AI 거품 붕괴/ 中·日 추가 유동성, 효과는?
조회수 2.4천회 · 2시간 전...더보기
스캇 인간과 자유
출처: https://youtu.be/acJWvbA-cnM?si=rPSHjKqu4kRG1Yez
[한러 학당 59] 미국 평화안에 대한 러시아 입장 // 러시아가 보는 현재의 러우전 상황 // 유럽은 트럼프 평화안, 왜 반대하는가 ?
조회수 1.9천회 · 4시간 전...더보기
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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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72x5vSxI9ms?si=u655k1Owos-Aw1hb
중일 충돌을 지켜보는 트럼프의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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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84회 13시간 전
일본과 중국의 감정싸움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트럼프의 스탠스가 미묘합니다. 일본이 중국과 타이완을 둘러싸고 전쟁을 하도록 내버려 둘지는 알 수 없습니다. 트럼프는 동맹국이 적보다 나을게 없으며 오히려 미국을 뜯어먹으려 한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그렇다고 타이완을 지켜주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
출처: https://youtu.be/K19lPOPGsdA?si=L994RhvgxcVjkpHH
유럽연합은 사실상 무정부 상태!
조회수 750회 · 43분 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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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SUZwTjfOlR0
반인륜 범죄 '공소시효없음' 으로 역사를 잊지 않는 러시아!/다카이치의 군국주의 날카롭게 비판한 자하로버!/일부 일본 지식인들의 제대로 된 현실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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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늘 역사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히 80년전인 1945년 11월 20일 시작된 뉘른베르크 전범재판을 늘 계속해서 Без срока давности. 시효없음이란 제목으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알렉산더 즈비아긴체프의 각본을 바탕으로 한 2023년, 영화 뉘른베르크 촬영을 위해 재판 홀 600호실의 정확한 복제품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디테일이 원본에 충실하도록 러시아 전문가 팀이 뉘른베르크로 직접 가서 치수를 재고 사진을 촬영해 복원했습니다. 러시아인 학살의 역사를 후대에 영원히 남기기 위해 영화도 제작하고 그 세트를 모스크바에 남겨 사람들에게 견학을 시킵니다. …
출처: https://youtu.be/hbuiGxGDZCc?si=3Kmi4wRt_Twahla_
트럼프의 평화계획은 또 다른 사기극!/두긴, "미국의 모든 제안은 함정, 끝까지 가야"/모스크바는 싸늘, 젤렌스키와 EU는 반발!/중국, 일본에 UN '적국조항' 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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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젤렌스키에게 제안했다는 28개 평화협상 합의안을 보면 황당한 구석이 여러개 있습니다. 민스크협정을 어기고 재무장을 위한 시간벌이의 재판이 될만한 조항들 투성입니다. 다시 속으면 러시아가 바보입니다. 키예프군 병력을 60만으로 줄인다는 것은 장난치자는 것입니다. 나토 공군이 폴란드에 주둔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동결된 러시아 자금을 우크라이나 재건에 사용하고 전후 복구 사업 수익의 50%는 미국이 가져간다는 것은 날도둑 심보입니다. 서방 언론이 이미 대대적으로 홍보한 트럼프의 평화 계획은 바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사기로 점철돼 있기 때문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qJVSHpNUBHI?si=vaYr5OsJDUTzo41D
“유튜브 댓글이 이 정도일 줄이야”…이정도면 탁현민 비서관이 안티 아닐까? [김태형 심리학자]
조회수 9.2만회 · 11시간 전
#마음회원 #감사회원 #짱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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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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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e6Cj3uFazyM?si=gNCI_GfJhO7Eg70W
“민주 정부가 만만한가?”…대장동 사건이 검찰 기소부터 잘못된 이유는? [박균택 의원]
조회수 673회 · 5시간 전
#마음회원 #감사회원 #짱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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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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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FJHPjWFo5zE?si=fz2_3RyHAuOvMiw2
"유럽 거지꼴 됐다" 우크라 도와주다 완전 개털된 영국 독일 프랑스 푸틴 찾아가 빌고 있는 상황. 러우전쟁 180도 뒤집혔다 (진재일 교수 2부)
조회수 5.6만회 · 6일 전
#푸틴 #젤렌스키 #러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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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eMWr1RPg_gY?si=n1frG_B2cSih9O43
조희대 목줄을 건희와 성재가 쥐고 있다고?/ 최은순, 지방행정제재금 체납 1위, 김건희 오빠 구속영장은 기각! 건희 앞에선 계속 절절 기고 있는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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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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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바스 다 넘기고 러시아어도 써" 사실상 항복 문서 들이미는 美|이러려고 4년 넘게 싸운 게 아닌데... [뉴스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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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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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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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58] 11/20, 남부 동부 전선 현황 // 노보파블로그라드 도시 양단 // 피가로지, 젤렌스키의 4대 불행 // 우크라이나 유엔 차석대사의 미 제안 반대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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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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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80년 러시아 중국의 나치즘과 군국주의 응징각오!/높은 지지도에 취해 일본을 시원하게 말아먹는 다카이치!/본격적인 제재는 아직 시작도 안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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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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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오세훈의 큰 거 집착증과 일본 애니메이션 #김태형 #ㅆㄷㄱ #오세훈 #오질라 #고질라 #한강버스 #일본애니 #진격의거인 #귀멸의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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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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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버티는 한국인들" 일본인은 절대 못 넘보는 한국인의 정신력. 일본 전체가 공포에 빠졌습니다 (김태형 소장 1부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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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한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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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국민, 미군기지 막아내다…국민투표서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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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기자
기사입력 2025-11-23
친미·우파 성향인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미군기지 재유치를 내걸고 실시한 국민투표가 지난 16일(현지 시각) 부결됐다.
에콰도르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외국 군사 기지 또는 군사 시설 설치 금지 규정을 폐지하고 국내 군사 기지를 외국 군대에 일부 양도’하는 내용의 개헌안이 부결됐다. 투표에 참여한 에콰도르 국민 중 61%가량이 반대했다.
미국 이중 국적자인 노보아 대통령은 ‘초대형 바나나 농장’을 운영하는 재벌 가문의 상속자다. 지난 2023년 11월 23일 치러진 대통령 보궐 선거에서 당선돼 기예르모 라소 전 대통령의 잔여 임기인 18개월 동안 첫 임기를 지냈다. 이후 올해 4월 치러진 대선에서 재선돼 5월부터 재임 중이다.
노보아 대통령은 재선 뒤 치안 개선과 범죄 조직 폭력을 막으려면 미군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폈는데 에콰도르 국민이 이를 저지했다고 할 수 있다.
앞서 노보아 정권은 지난 9월 4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장관을 에콰도르에 방문한 것을 계기로 미국의 대외 정책, 마약과의 전쟁 기조에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당시 루비오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에콰도르의 마약 카르텔 ‘로스로보스’와 ‘로스초네로스’를 테러 단체로 지정한다며 “우리는 공동 훈련 및 작전을 위한 기회를 만들고 공동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에콰도르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에콰도르에 미군을 주둔시키는 장기적인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루비오 장관은 중남미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줄이겠다며, 중국의 영향을 받은 중남미 국민에 대한 미국 비자를 제한한다는 내용의 성명도 발표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는 마약과의 전쟁을 명분으로 에콰도르에 미군기지를 들이고 중국을 견제하려 했으며, 이러한 구상에 노보아 정권이 호응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국민투표 결과에 따라 노보아 정권의 친미 정책과 미국의 중남미 전략에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
본래 미국은 과거 에콰도르 해안 도시 만타에 미군기지를 뒀다. 그러나 2008년 반미·진보 성향 라파엘 코레아 정권 당시 외국 군사 기지 설치와 외국군 주둔 금지를 중심으로 한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쳤고 가결됐다.
이후 에콰도르의 미군은 2009년 철수했는데, 노보아 대통령이 이번 국민투표에서 미군기지 재유치를 시도하려다 실패한 것이다.
CNN 스페인어판은 18일 보도에서 “(노보아) 대통령은 국민투표가 치안 불안과 마약 밀매를 해결할 강력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다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결될 가능성이 유력할 것으로 관측됐으나 “투표 당일 그 어떤 여론조사도 예측하지 못한 투표 결과”가 나왔다고 진단했다.
전임 라소 정권에서 장관을 지낸 엔리 쿠칼론 국회의원은 CNN 스페인어판을 통해 미군기지 재유치에 관해 노보아 대통령의 공식 발표가 없었던 점을 지적하며 에콰도르 국민이 노보아 대통령의 제안을 “거부”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했던 것이 결국 대가를 치렀다”라며 “(에콰도르) 국민은 변화를 원하지만 아무 대가나 감수하려 하지 않는다. (대통령에게 떠넘기는) 백지 위임장 같은 결정이나, 납득할 수 없는 부실한 설명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보아 대통령은 국민투표 결과가 나오자 “국민의 뜻을 존중한다”라고 밝혔으나 다른 방식으로 미국과의 군사 협력 강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에콰도르 국민이 노보아 대통령의 친미 정책에 관해 앞으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9110
개벽예감 657] 용 세 마리가 하늘로 날아오르다
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 기사입력 2025/11/24 [08:39]
| <차례> 1. 중국의 대만해방전쟁 시간표 2. 다까이찌 사나에의 도발망언 3. 미제국 항모타격단의 도발에 맞선 중국의 군사대응행동 4. 하늘로 날아오른 쉬안룽, 웨이룽, 찬룽 5. 그래서 사흘이면 충분하다 1. 중국의 대만해방전쟁 시간표 2022년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베이징(北京)에서 진행된 제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공언하였다. 시진핑 총서기가 언급한 중국의 완전한 통일은 대만 통합을 의미한다. 중국공산당 수뇌부는 대만을 평화적으로 통합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력사용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해왔다. 무력사용은 대만해방전쟁을 의미한다. 중국공산당이 대만을 평화적으로 통합하는 기존 정책을 공식 폐기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 중국공산당 수뇌부는 대만해방전쟁을 결심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그런 견해를 뒷받침해주는 몇 가지 근거는 다음과 같다. 시진핑 총서기가 제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중국의 완전한 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다짐한 것은 그가 중국공산당을 대표해 14억 1,000만 명 중국 인민 앞에 엄숙히 맹약한 것이다. 따라서 시진핑 총서기와 중국공산당 수뇌부는 그 공약을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 중국의 완전한 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시진핑 총서기의 공약은 중국 영토인 대만을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에 통합하려는 강렬한 의지를 내외에 표명한 것이다. 중국공산당 제20기는 제20차 전국대표대회가 진행된 2022년 10월부터 제21차 전국대표대회가 진행될 2027년 10월까지 5년이다. 다시 말해서, 시진핑 총서기와 중국공산당 수뇌부는 2027년 10월 이전에 중국의 완전한 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중국 인민 앞에 엄숙히 맹약한 것이다. 그러므로 시진핑 총서기가 중국의 완전한 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실행하지 못하고, 제21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개최할 가능성은 없다. 시진핑 총서기는 2027년 10월 이전에 중국의 완전한 통일이라는 최고, 최대 업적을 이룩한 뒤에 제21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영광의 대회’로 개최하려는 것이다. 지난 시기 마오쩌뚱(毛澤東, 1893~1976)과 덩샤오핑(鄧小平, 1904~1997)이 그토록 염원하고 노력했으나 끝내 실현하지 못한 중국의 완전한 통일을 시진핑 총서기가 실현하면, 중국 인민들은 그를 중국 현대사에서 가장 위대한 영수로 추앙하게 될 것이다. 1895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았고, 1954년 ‘미국-대만 상호방위조약’ 체결 이후 지금까지 미제국의 신식주의 지배를 받아온 중국 영토인 대만을 되찾아 미제국의 패권을 눌러버리고, 중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올려 세운다면, 중국 인민들이 어찌 그를 가장 위대한 영수로 추앙하지 않겠는가.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가 2025년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다. 주목되는 것은, 그 회의에서 시진핑 총서기의 후계자를 추대하려는 징후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2027년 10월에 진행될 제21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시진핑 총서기가 네 번째로 연임하게 된다는 것을 예고한다. 네 번째 연임을 앞둔 시진핑 총서기가 중국의 완전한 통일을 실현하려는 공약을 2027년 10월 이전에 실행하려면,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2026년밖에 없다. 2026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중국의 완전한 통일을 반드시 실현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사정은 대만해방전쟁의 시간표가 2026년으로 정해졌다는 것을 말해준다. 대만해방전쟁을 직접적으로 수행할 담당자인 중국인민해방군은 2027년 8월 1일에 창군 100주년을 맞게 된다. 그 군대의 명칭은 원래 ‘공농홍군(工農紅軍)’이었는데, 1947년 마오쩌둥이 작성하고 10월 10일에 발표한 ‘중국인민해방군 선언’에서 중국인민해방군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얻었다. 마오쩌둥이 군대의 명칭을 공농홍군에서 인민해방군으로 변경한 까닭은 중국국민당 우익정권을 타도하고 전 중국을 해방하는 역사적인 임무를 당의 군대가 수행해야 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런 역사적 맥락은 오늘 중국인민해방군이 미제국의 하수인 라이칭더(賴淸德)를 괴수로 하는 대만 종미우익 정권을 무력으로 타도하고 대만을 해방하는 것을 가장 중차대한 임무로 부여받았다는 것을 말해준다. 대만해방전쟁을 수행하는 것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수호하는 것과 함께 중국인민해방군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존재하는 근거다. 그런데 대만해방전쟁의 역사적 임무를 수행해야 할 중국인민해방군이 창군 100주년이 되는 2027년까지 대만을 해방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중국 역사 앞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사정을 보면, 대만해방전쟁을 수행해야 할 중국인민해방군에 주어진 시간은 2026년밖에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이 수행할 대만해방전쟁의 시간표는 2026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은 한(조선)반도 정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장 강력한 요인이다. 대만해방전쟁이 일어나면, 조선은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에 따라 중국을 군사적으로 지원해주기 위해 참전할 것이다. 조선의 참전은 조약상 의무다. 대만해방전쟁이 일어나면, 한국에 주둔하는 미제국 제7공군은 서해 상공에서 중국인민해방군 북부전구 공군과 격돌할 것이고, 조선인민군은 주한 미제국군을 공격함으로써 조약상 의무를 실행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한국군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조선인민군과 중국인민해방군의 협공을 받는 주한 미제국군과 함께 싸워야 한다. 이것은 한미연합군이 자동적으로 전쟁에 휘말려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한미연합군은 조선인민군과 중국인민해방군의 압도적인 협공을 당해낼 전투력을 갖지 못했다. 한미연합군이 조선인민군과 중국인민해방군의 압도적인 협공을 받으면 살아남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선이 전쟁을 하면 로씨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에 따라 조선을 군사적으로 지원해주기 위해 참전할 것이다. 로씨야의 참전은 조약상 의무다. 조선인민군과 로씨야군은 미일동맹군이 동중국해를 건너가 중국인민해방군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미일동맹군의 측방과 후방을 협공해 그들의 공격로를 차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는 사이에 중국인민해방군은 미일동맹군의 전방을 공격할 것이다. 이것은 미일동맹군이 전방, 측방, 후방에서 중국인민해방군, 조선인민군, 로씨야군의 전방위 협공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인민해방군, 조선인민군, 로씨야군의 전방위 협공을 받은 미일동맹군은 짧은 시간 안에 패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대만해방전쟁 시간표에 따라 일어날 동아시아 전쟁의 결말을 예상할 수 있다. 그 전쟁에서 중국, 조선, 로씨야는 승리할 것이고, 미제국, 한국, 일본은 패배할 것이다. 동아시아 전쟁은 미제국의 동아시아-태평양지역 패권을 무너뜨리고, 한국을 조선에 편입시키고, 일본을 3류 국가로 전락시키고, 동아시아 지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해방전쟁의 결정적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세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대격변은 이미 예고되었다. 2. 다까이찌 사나에의 도발망언 2025년 11월 7일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총리대신 다까이찌 사나에(高市早苗)는 “중국이 군사력을 동원해 대만 침공을 감행한다면, 일본은 이를 (일본의) 존립위기사태로 간주할 수 있다. 일본 정부는 집단자위권 발동을 검토할 수 있다”라는 망언을 늘어놓았다. 다까이찌의 망언은 2015년 9월 19일 일본 국회가 채택한 ‘안보관련법’에서 연유한 것이다. ‘안보관련법’은 일본 또는 일본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국가가 무력공격을 받아 일본이 존립위기사태에 처하는 경우 일본은 무력을 동반하는 집단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규정하였다. ‘안보관련법’이 제정된 2015년에 일본은 ‘일본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국가가 무력공격을 받는 사태’를 주일 미제국군이 조선인민군의 무력공격을 받는 사태‘라고 해석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일본은 그것을 대만군이 중국인민해방군의 무력공격을 받는 사태로 재해석하였다. 또한 다까이찌의 망언에 나오는 ‘집단자위권 발동’이라는 말은 미일동맹군의 무력행사를 의미한다. 이런 맥락을 이해하면, 다까이찌 총리를 괴수로 하는 일본 종미우익 정권은 미일동맹군이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에 무력 개입을 감행해 침략전쟁을 도발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이전 일본 총리대신들은 사안의 민감성을 의식한 나머지 미일동맹군이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에 무력 개입을 감행할 것이라는 망언을 차마 입 밖에 꺼내지 못했는데, 입이 새털처럼 가벼운 다까이찌 총리는 미일동맹군이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에 무력 개입을 감행할 것이라는 망언을 일본 국회에서 거리낌 없이 늘어놓았다. 2025년 10월 31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다까이찌 총리는 그 정상회의에 참석한 시진핑 총서기를 만났고, 11월 1일에는 그 정상회의에 참석한 대만 총통부 고문 린신이(林信義)를 만났다. 다까이찌가 시진핑 총서기를 만난 이튿날 린신이를 만난 것은 중국을 자극한 도발 망동이고, 다까이찌가 일본 국회에서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에 대한 무력 개입을 운운한 것은 중국을 자극한 도발 망언이다. 일본이 미제국의 사촉과 지원을 받아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에 무력 개입을 감행할 것이라는 예상은 이미 오래 전부터 국제 사회에서 공공연한 비밀이었지만, 중국의 대만해방전쟁 시간표가 2026년으로 정해진 민감한 시기에 일본 총리대신이 일본 국회에서 그 공공연한 비밀을 기정사실로 인정한 것은 중국에 대한 노골적인 도발행동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은 다까이찌가 출현하기 오래 전부터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에 무력 개입을 감행하기 위한 무력침공준비에 광분해왔다. 이를테면, 일본자위대는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에 무력 개입을 감행하기 위한 미제국군의 작전계획 수립에 참가했고, 그 작전계획에 따른 전쟁연습을 대폭 증가시켰으며, 무력 개입에 맞게 작전지휘체계를 개편했고, 무력 개입에 적합한 위치로 전투 병력, 무장장비, 군사기지를 전진배치했고, 군사시설과 지하대피시설을 확장했고, 무기 개발과 무기 구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것만이 아니다. 일본자위대는 2024년 2월 1일부터 8일까지 미제국군의 지도 밑에 진행된 ‘킨 에지(Keen Edge)’ 전쟁연습 도상훈련에서 중국을 공격대상으로 명시한 작전지도를 사용했고, 2025년 7월 26일에는 일본의 외무성 당국자들과 방위성 당국자들이 대만 유사시 미제국이 중국에 핵공격을 감행하는 것을 가상한 미제국의 핵공격 도상훈련에 참가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은 유사시 일본이 중국에 대한 미제국의 핵공격에 일본자위대를 지원부대로 참가시키려는 확고한 의사를 갖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미제국의 사촉과 지원을 받으면서 무력침공준비에 광분해온 일본이 최근 반중국 도발 강도를 이전보다 더 높인 까닭은, 대만해방전쟁의 결정적 시기가 2026년 안에 닥쳐올 것임을 예견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미제국을 믿고 설쳐대는 일본이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에 무력 개입을 감행하면,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패망밖에 없을 것이다. 1945년 8월 패망한 일본은 미제국의 비호와 지원 속에서 재기할 수 있었지만, 머지않아 두 번째로 패망하면 그들에게 비호와 지원을 제공해줄 미제국도 함께 패전할 것이므로 일본은 다시 일어서지 못하게 된다. 3. 미제국 항모타격단의 도발에 맞선 중국의 군사대응행동 2025년 11월 18일 미국해군연구소(USNI) 웹싸이트에 실린 보도기사에 의하면, 미제국 제11항모타격단이 일본 구축함 한 척과 필리핀 소함대를 거느리고 2025년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남중국해에서 3자 합동해상전투훈련을 감행했다고 한다. 3자 합동해상전투훈련은 중국 영토인 황옌다오(黃岩島)에서 약 320킬로미터 떨어진 해역에서 벌어졌다. 3자 합동해상전투훈련을 주도한 제11항모타격단은 항공모함 니미츠호(USS Nimitz), 구축함들인 웨인 메이어호(USS Wayne Meyer), 그리들리호(USS Gridley), 레나 숫클리프 힉비호(USS Lenah Sutcliffe Higbee)로 편성되었다. 일본은 구축함 아께보노호(JS Akebono)를 3자 합동해상전투훈련에 참가시켰다. 필리핀은 호위함들인 호세 리잘호(BRP Jose Rizal)와 안또니오 루나호(BRP Antonio Luna), 연안경비함들인 멜코라 아퀴노호(BRP Melchora Aquino)와 케이프 쌘 어거스틴호(BRP Cape San Agustin)로 편성된 소함대를 참가시켰다. 그것은 남중국해에서 진행된 해상전투훈련들 가운데서 근래에 보기 드문 대규모 해상전투훈련이었다. 미제국 제11항모타격단이 중국 영토인 황옌다오에서 약 320킬로미터 떨어진 해역에서 해상전투훈련을 감행한 것은 자기의 미사일 타격권 안에 황옌다오를 넣어놓고 살벌한 위협을 가한 군사 도발이다. 320킬로미터는 F/A-18 쑤퍼 호넷(Super Hornet) 함재기들이 항공모함 니미츠호에서 출격하자마자 곧바로 공대지 미사일로 타격할 수 있는 거리이고, 항모타격단에 배속된 구축함들이 이동하지 않고 현장에서 곧바로 함대지 순항미사일로 타격할 수 있는 거리다. 중국은 미제국의 군사 도발을 좌시하지 않았다. 중국인민해방군 남부전구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미제국 제11항모타격단이 일본 구축함과 필리핀 소함대를 거느리고 군사 도발을 감행한 2025년 11월 14일 중국인민해방군 훙(轟)-6 전략폭격기들과 호위기들로 편성된 폭격기 편대가 남중국해 상공에서 군사대응행동을 취했다고 한다. 제11항모타격단이 일본 구축함과 필리핀 소함대를 거느리고 감행한 군사 도발은 11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계속되었는데, 중국인민해방군 전략폭격기 편대는 11월 14일 하루 동안만 군사대응행동을 취한 것이다. 그렇다면 11월 15일에는 군사대응행동을 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일반적으로, 군사대응행동은 비례 원칙에 따라 취하는 것이므로, 중국인민해방군은 11월 14일에 이어 11월 15일에도 군사대응행동을 취했어야 한다. 중국인민해방군은 11월 15일에 어떤 군사대응행동을 취했는지 외부에 밝히지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 사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미제국 제11항모타격단이 황옌다오에서 약 320킬로미터 떨어진 남중국해 해역에서 군사 도발을 감행하고 있었을 때,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항공모함 푸젠(福建)호가 남중국해에 있었다. 항공모함 푸젠호는 2025년 11월 5일 중국 남부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해군기지에서 진수식을 마친 후 그 해군기지에 정박해 있었다. 또한 항공모함 산둥(山東)호도 항공모함 푸젠호와 함께 그 해군기지에 정박해 있었다. 미제국 제11항모타격단이 일본 구축함과 필리핀 소함대를 거느리고 남중국해에서 군사 도발을 감행하고 있었으므로, 중국인민해방군은 훙-6 전략폭격기 편대만이 아니라 푸젠호 항모타격단과 산둥호 항모타격단도 출동시켜 제11항모타격단의 군사 도발에 맞서 군사대응행동을 취했어야 한다. 하지만 훙-6 전략폭격기 편대가 남중국해 상공으로 출동했다는 언론보도는 나왔으나, 푸젠호 항모타격단과 산둥호 항모타격단이 남중국해로 출동했다는 언론보도는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제11항모타격단이 남중국해에서 군사 도발을 감행한 마지막 날인 2025년 11월 15일로부터 사흘이 지난 11월 18일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은 항공모함 푸젠호, 11,000톤급 최신형 구축함 옌안(延安)호, 3,963톤급 호위함 퉁랴오(通遼)호로 편성된 항모타격단이 산둥호 항모타격단과 함께 해상전투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중앙텔레비전’은 푸젠호 항모타격단과 산둥호 항모타격단이 언제, 어디에서 해상전투훈련을 진행했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그 두 항모타격단이 싼야 해군기지에서 출항했으므로 남중국해에서 해상전투훈련을 진행한 것이 분명하다. 그 두 항모타격단이 싼야 해군기지에서 출동준비를 마치고 출항해 해상전투훈련구역에 도착하기까지 하루 정도 걸린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정황을 살펴보면, 푸젠호 항모타격단과 산둥호 항모타격단은 2025년 11월 14일 싼야 해군기지에서 출항해 이튿날 남중국해 해상전투훈련구역에 도착해 제11항모타격단의 군사 도발에 맞선 군사대응행동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2025년 11월 21일 미국해군연구소 웹싸이트에 실린 보도기사에 의하면, 항공모함 니미츠호는 11월 17일 남중국해를 떠나 미제국 본토를 향해 항행하기 시작했으므로, 푸젠호 항모타격단과 산둥호 항모타격단은 제11항모타격단이 남중국해에 아직 머물고 있었던 11월 16일에 남중국해 해상전투훈련구역에서 군사대응행동을 취한 것이다. ‘중국중앙텔레비전’ 보도에 의하면, 푸젠호 항모타격단과 산둥호 항모타격단의 군사대응행동에 참가한 작전기들은 중국 항공모함에 탑재된 젠(殲)-35 스텔스 전투기, 젠-15T 전투기, 젠-15DT 전자전기, 쿵징(空警)-60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이라고 한다. 미제국이 제11항모타격단을 남중국해에 들이밀어 중국을 자극하는 군사 도발을 감행한 것은 위험한 불장난이다. 미제국의 위험한 불장난은 대만해방전쟁의 시간표에 따라 전쟁준비태세를 비상히 강화하고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속에서 대미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 그들을 결전의 길로 떠미는 강력한 촉진제로 작용하였다. 4. 하늘로 날아오른 쉬안룽, 웨이룽, 찬룽 미제국 제11항모타격단이 일본 구축함과 필리핀 소함대를 거느리고 남중국해에서 중국을 자극하는 군사 도발을 감행한 첫날인 2025년 11월 14일 동중국해에 있는 상하이(上海)에서 괄목할 만한 일이 벌어졌다. 세계 최대 강습상륙함인 50,000톤급 쓰촨(四川)호가 상하이에 있는 후둥쭝화(滬東中華)조선소에서 출항해 시험항해를 시작한 것이다. 쓰촨호는 전 세계 강습상륙함들 중에서 유일하게 전자기파식 사출기(electromagnetically-powered catapult)를 설치한 최첨단 강습상륙함이다. 전자기파식 사출기는 전투기, 전자전기, 무인전투기를 비행갑판에서 이함시킬 때 사용하는 장치다. 군사전문가들은 쓰촨호를 헬기 항모라고 부르지만, 헬기가 이함할 때는 전자기파식 사출기를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쓰촨호에 전자기파식 사출기가 설치된 것은, 헬기와 함께 전투기, 전자전기, 무인전투기가 탑재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쓰촨호가 시험항해에 나서기 사흘 전인 2025년 11월 11일 중국인민해방군이 공개한 홍보영상에 놀라운 장면이 나타났다. 그것은 중국이 자랑하는 최첨단 항공무기체계 3종이 편대비행을 하는 장면이다. 젠-20 스텔스 전투기와 젠-16D 전자전기가 궁지(攻擊)-11 스텔스 무인전투기를 앞세우고 삼각대형으로 비행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놀라움을 안겨주는 이유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놀라운 장면 속에 나타난 것은 쉬안룽(玄龍)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는 궁지-11 스텔스 무인전투기, 웨이룽(威龍)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는 젠-20 스텔스 전투기, 찬룽(潛龍)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는 젠-16D 전자전기다. 동아시아 옛 문화에서 용은 최고 권위와 최강 힘을 상징하는데, 용 세 마리가 힘을 합쳤으니 이 세상에서 맞설 적수가 없다는 뜻이다. 무적의 삼각편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1) 궁지-11 스텔스 무인전투기는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된 최첨단 항공무기체계다. 이 스텔스 무인전투기는 사람이 조종하지 않아도 자율적으로 비행하고, 적 전투기를 자율적으로 탐지해 표적으로 획득하고, 사람이 발사지령을 내리지 않아도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하는 자율교전능력을 발휘한다. 미제국 공군은 자율교전능력을 가진 스텔스 무인전투기를 아직 개발하는 중이다. 21세기 공중전 양상을 바꿔놓을 자율 무인전투기 분야에서 중국은 미제국을 앞섰다. 2) 젠-20 스텔스 전투기는 미제국이 ‘세계 최강 전투기’라고 자랑하는 F-22 스텔스 전투기에 맞서기 위해 중국이 개발한 5세대 전투기다. 2025년 9월 현재 중국은 젠-20 스텔스 전투기를 300대 이상 보유했는데, 미제국이 보유한 F-22 스텔스 전투기는 187대밖에 되지 않는다. 자율 무인전투기 분야와 마찬가지로 5세대 전투기 분야에서도 중국은 미제국에 비해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3) 젠-16D 전자전기는 미제국 항모타격단이 운용하는 EA-18G 그라울러(Growler) 전자전기에 맞서기 위해 개발되었다.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를 탑재한 미제국 항공모함에 공격명령이 하달되면, 그 전자전기를 앞세운 함재기 편대가 항공모함에서 출격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젠-16D 전자전기를 탑재한 중국 항공모함에 공격명령이 하달되면, 그 전자전기를 앞세운 함재기 편대가 항공모함에서 출격한다. 4) 실전상황에서 젠-16D 전자전기는 교란전파를 발사해 미제국 항공모함에서 출격한 공중조기경보기의 전자장비를 무력화할 수 있고, 미제국 항모타격단에 배속된 이지스(Aegis) 구축함들의 전자장비도 무력화할 수 있다. 허술한 대만군 반항공레이더 따위는 젠-16D 전자전기에 감히 도전할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젠-16D 전자전기의 출현은 2011년 5월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가 사상 처음 미제국 항공모함 조지 부쉬호(USS George H. W. Bush)에 탑재된 이후 누구도 넘보지 못한 미제국 항모타격단의 ‘공중 전자전 우세’가 이제는 더 이상 존립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2025년 9월 현재 중국은 젠-16D 전자전기를 450대 보유했는데, 미제국이 보유한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는 173대밖에 되지 않는다. 전자전기 분야에서도 중국은 미제국을 압도한다. 미제국 항모타격단의 ‘공중 전자전 우세’는 중국 항모타격단의 강력한 도전을 받고 무너졌다. 5) 자율 무인전투기에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었다.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된 자율 무인전투기들은 유인 전투기들과 함께 출격하여 이제껏 상상할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양상의 공중전을 펼치게 된다. 공중전에 투입된 자율 무인전투기들과 유인전투기들은 실시간 정보(real-time data)를 서로 교환하면서 인공지능기술에 의거한 미증유의 교전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사람이 지령(command)을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자율학습을 계속하면서 자기의 인식능력, 판단력, 공격력, 회피기동력을 계속 향상시킨다.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된 자율 무인전투기는 전투비행사가 조종하는 유인전투기보다 훨씬 더 신속하게 교전상황을 인식, 판단하고, 훨씬 더 정확하게 공격하고, 훨씬 더 민첩하게 적의 공격을 회피한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몇몇 군사강국들이 서로 먼저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유무인협동전투체계(manned-unmanned teaming combat system)다. 6) 중국인민해방군 공군은 인공지능 기반 유무인협동전투체계를 보유했지만, 미제국 공군은 아직 보유하지 못했다. 2025년 11월 17일 미제국의 군사전문 웹싸이트 ‘전쟁지대(War Zone)’에 실린 분석기사에 의하면, F-22 스텔스 전투기 여러 대와 MQ-20 어벤저(Avenger) 스텔스 무인전투기 여러 대가 미제국 본토 네바다주에 있는 네바다 시험 및 훈련장에서 초보적인 유무인협동전투체계 작전성능을 시험했다고 한다. 2025년 9월 26일 미제국 언론매체 ‘월스트릿저널’ 보도에 의하면, 미제국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무기체계 개발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한다. 중국은 인공지능 기반 무인전투기와 2종의 유인전투기들로 구성된 유무인협동전투체계를 항공모함과 강습상륙함에 각각 탑재해 실전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이것은 인공지능 기반 유무인협동전투체계에서도 중국이 미제국에 앞섰음을 말해준다. 세계 최대 강습상륙함인 쓰촨호에서 하늘로 날아오른 무적의 삼각편대가 인공지능 기반 유무인협동전투체계를 시험하는 것은 대만군이 방어할 수 없는 중국인민해방군의 공습훈련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5. 그래서 사흘이면 충분하다 미제국 군사전문가들은 유사시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군을 제압하려면 최소 300,000명에서 최대 1,000,000명에 이르는 방대한 규모의 전투 병력을 대만에 상륙시켜야 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제국 군사전문가들은 중국인민해방군의 전투력을 과소평가하고, 대만군의 전투력을 과대평가하는 습성에 젖어있기 때문에 그런 부정확한 예측을 꺼내놓은 것이다. 중국인민해방군의 대만상륙전 씨나리오를 좀 더 정확하게 예측할 필요가 있다. 대만군은 육군 94,000명, 해군 40,000명, 공군 35,000명을 합해 169,000명이고, 대만 민병대는 55,000명이다. 민병대까지 합하면, 대만군 총병력 수는 224,000명으로 늘어난다. 유사시 대만군 224,000명을 제압할 중국인민해방군은 상륙부대 300,000명을 대만에 상륙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예상하는 까닭은, 유사시 중국인민해방군이 미사일, 전투기, 폭격기, 무인기를 총동원해 상상을 초월하는 대공습으로 대만군을 절반쯤 제거해놓고 대만에 상륙할 것이기 때문이다. 미제국 군사전문가들은 유사시 중국인민해방군이 강습상륙함들을 동원해 약 20,000명의 병력을 대만에 상륙시킬 수 있고, 대형 로로선박들(Ro-Ro ships)을 약 60,000명의 병력을 대만에 상륙시킬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그들은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 상륙전에 로로선박만이 아니라, 화물선(cargo ship), 유람선(cruise ship), 평저선(barge)으로 편성된 거대한 민간함대를 동원할 것이라는 점을 간과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2023년에 실시한, 대만상륙전을 가상한 민간함대훈련에 로로선박 21척, 화물선 14척, 유람선 2척, 평저선 2척을 동원했다. 이런 사정을 보면, 유사시 중국인민해방군은 대규모 민간함대를 동원해 약 80,000명의 병력을 대만에 상륙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11월 20일 영국 통신사 ‘로이터즈’ 웹싸이트에 실린 분석기사에 의하면, 2025년 8월 중국인민해방군은 대만상륙을 가상한 민간함대훈련에 각종 민간선박을 100척 이상 동원했다고 한다. 중국인민해방군 강습상륙함 전단과 민간함대는 유사시 전투 병력만이 아니라 전차, 장갑차, 방사포, 자행포, 군용차량, 전시군수물자도 실을 것이다. 위에 서술한 내용을 보면, 유사시 중국인민해방군은 대공습으로 대만군을 절반쯤 제거해놓고 강습상륙함 전단과 대형 민간선박 100척 이상을 동원해 하루 동안 약 100,000명의 병력을 대만에 상륙시키고, 무장장비와 전시군수물자를 대만 해안으로 수송할 것으로 예상된다. 약 100,000명의 병력을 대만에 상륙시키고, 무장장비와 전시군수물자를 대만 해안으로 수송하는 것은 제1차 상륙전이다. 제1차 상륙전 이후에 후속 상륙전들이 곧바로 이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유사시 중국인민해방군이 약 300,000명의 병력을 대만에 상륙시키는 시간은 사흘이면 충분하다. 2025년 11월 20일 영국 통신사 ‘로이터즈’ 웹싸이트에 실린 분석기사에 의하면, 중국인민해방군은 강습상륙함 전투단과 민간함대를 동원한 대만상륙훈련을 최근 급증시켰다고 한다. 중국인민해방군은 대만해방전쟁의 시간표에 따라 대만상륙훈련에 전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댓글 제국주의의 팽창정복주의가 베푸는 베일에 가려진 가짜 자유민주주의에 현혹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게 전쟁의 종말이 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