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참고 하려해도 열이가시질않아 적어봅니다
양평쪽으로갔다 복귀길에 다들아시는그곳
터널 마지막 나오는 커피마시는곳
그곳레대햐 말씀드리려합니다 ㅠ
저는 오토바이 와이프와애기는 차 집이하남이라
가의 다왔다 싶었는데 와이프전화가 옵니다
아들 배아픈겄같다고 참고로 기저기 땐지 한달됬습니다
그래서 터널 마지막에 커피숖있으니까 거기 가서
해결하고 커피한잔 먹고 가자 했습니다
먼저 도착해있고 저는 뒤이어 바이크 주차하고
커피숖으로 갈려하는데 와이프가 밖에서 안절부절합니다
화장실갈려면 500미터 내려가서 있대 ㅠㅠ
나는 먼소리야 여기 한두번와!안에 화장실 바로있는데
말이 500미터지 10분은 걸어가야하는거리 입니다
저는 들어갔죠 애기 배아픈데 화장실 먼저 쓰면 안돼냐고
여기 한두번 온겄도 아닌데 애기 급하다는데
그걸 빠꾸노시냐고 커피 시킬테니 일단 화장실 애기씁시다
근데 갑자기 안판다고 가랍니다 ㅎㅎ
애기 화장실도 못가게 막구요 ㅠ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잃었습니다 나이때는 손주 있을 나이셨습니다
젊은 할아버지 할머니 이렇게 두분 ㅎㅎ
근데 애기 까지 화장실을 몼쓰게 하니 할말이 없더군요 ㅠ
애가 급하니 들어가자마자 화장실을 물어봤던거고
자기내들은 화장실만 쓰고 가는 사람들 땜에 컷트시킨거라하니 화장실 물오 봤다고 커피먹늘지 암ㅎ 먹을지 사람 가려받나요 글고 음료시킬께요 애기화장실
쓸께요 했더니 그렇게 기분나쁘게 예기 하시면 안돼죠
하면서 안팔겠다고 나가라고 ㅠㅠ 애기는 배아프다 하는데
ㅠㅠ 저로썬 이해안돼 적어봅니다 ㅠㅠ
다음부터 거기 가시는분들 들가자마자 화장실부터
물어보시면 쫒겨나요 ㅎㅎ
첫댓글 라이더빌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
안 그러실것 같은데 너무 하군요.
저도 많이 갔었는데 애기 화장실 못쓰게 하니깐 빡돌드라구요 참고로 저도 자영업이라그분들 맘은 충분히 이해하지많
음료살테니 화장실 애기 쓰게해달라 했는데
됬다고 가라고 ㅎㅎ 어이가 없었습니다 ㅠ
그곳 주인이 젊은분 이었는데 바뀌었나 보네요
나쁜 주인 이군요
그런곳은 불매 운동을 해야 되요
그곳 갈때마다 사람 이 바뀌긴하더라구요 ㅠ
저는 거부 당해도 되지많 애기가 거부당하니까 참기 힘들었습니다 ㅠㅠ
그러니 나라가 발전이 ...아이와 여자가 먼저인 나라가 오긴하련지.. 속상한마음 동감합니다
그런 가게는 입구에다 떵을 싸놔야 합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데 말입니다. 짜증!!
배가 자주 아프기에 남의 일이 아닌 것 같네요... 까칠
울 회원님들이 자주 들르고 쉬어오는 곳인데
그러셨다는게 믿기질 않네요 ㅠㅠ
더위에 서로의 맘을 건드신건 아닌지~~~~
그렇다고 해도
주인장들의 처사가 괴씸하네요
걍 한바탕 웃으며
맘푸시기 바랍니다
밥팔아 똥사쳐먹을 인간들이네 나두 손주 보고나니 기냥 애기들만 봐도 이쁘고 아깝고귀하게만 보이는디... 어찌 삶의 희노애락을 알고도남을나이에 그것들 저거손자라 생각하몬 그럴수있을지 에~잉 몹쓸 짐승이네.
나이를 똥구멍으러 처먹어 똥도 못싸게 하나보네요.
그 가계 주위를 사진찍어 살짹이 올ㄹ세요.
저도후일 한번가서주인장 얼굴 붉히도록
야무지게 한방 지르고 오겠습니다.
그렇게 인심사나운분도 계시는군요. 애기뿐 아니라 사람이 생리작용이 급해서 그러면 가정집 화장실이라도 빌려줄텐데... 그런분들이 어떡해 장사를 하시겠다고...쯧! 쯧! 쯧!
그곳 에 두어번 가봤는데 라이더들 도착하면 시원한 냉수부터 내어주시는 모습에 참 좋았었는데 크게 실망이네요. 그것이 장시치였다니 배신감마져 듭니다.
이러한 일들은 양쪽입장이 있긴 하지만
어린아이의 급한용무에 쥔장이 너무했네요.
실내 인테리어나 하는 업을봐서는 쥔장도 소싯적 라이더였나?... 했었는데 인수한거였군요. 하긴 라이더가 그리 매정할리 없지요.
그곳도 돈에 지배된 곳이군요. 사람을 생각해야지 그럼 못써요! 나쁜 쥔장들!
시어머니말과 며느리말이 서로 다르다는
옜이야기가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찌되었던지간에 객관적으로
아기가 배가 아파 화장실부터 쓰자는데 나가라! 안판다 ?
바이크상대 장사하는분이바이크복장에 드갔는데 아기화장실부터 쓰자니까 나가라 ?
허참 ~~
그나이면 지나가는 남의 아기도 예뻐보일텐데 ~~
주위에 온통 이해가안가는 사람 천지베까리 세상이니~~
간혹 들르면 친절하고 분위기 좋은곳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은 좀 당황스럽군요
라이더 많이 머무는곳인데
말이죠 ㅠㅠ
아무리 짜증나고 아무리 장사라 해도 애기가 화장실좀 쓴다는데...... 금방 점빵 문닫겠네요 ...
그가게는 며칠내로 망합니다.
요즘 어느시대인데.
그 xx해서 결국 몇가게 망했읍니다.
센타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인장의 배려심에아쉬움을 느킴니다 하지만 ...왜 그렇케 하도록 되었을까요?
자기가게 망하려고 일부러 그럴까요?
양쪽예기를 들어봐야 정확한걸 알겠습니다 만
영업하는 사람이 안판다 가라 이말은 곳 가개 문 닫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가개문을 닫아도 화장실은 사용하게 해야지 급한데 커피사놓고 화장실 가나요 ?
저도 손주.손녀를 둔 할아버지 입니다만 지나가다 손주또래 아이만봐도 좋은데요 ...
양쪽 이야기 안들어도 알거같습니다 이글을 커피숍 사장님 아니 구멍가개 주인장 보시면 공개사과 하십시요 ...
거참.. 사람게안아보이드먼
전직이 관직이라드만 못된건만배우는게
관직이라드만 정말그러네 불매합시다
관직이요 하하하 사 입니다
그런 사건이 있었으니 하시는 말씀이겠습니다만
아니 요즘세상에 가게를 이용 안 한데도 그렇지
화장실을 이용 못하게 하였다니
믿기지 않네요. 허...죽을때 똥뚜깐 싸메고 갈
사람들이네
사먹지도 안하고 볼일만 보고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으면 화장실부터 쓴다는 말에 버럭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
이유 불문하고
화장실은 개방해줘야합니다
안열어주면 가게 앞에다
볼일을 봐야 합니다
화장실만 사용하고 가는분들 많겠죠
화장실 사용하려고 일부러 팔아주는 사람도 많겠죠 도로에서 장사하는 숙명인것을 ㅉㅉ
아이 화장실을 막은건 용서할수없네요
마인드가 좁아터진 주인이네요.
화장실을 이용하면 미안해서 라도 뭘 팔아주고 갈텐데 너무 야박하네요 ㅠㅠ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저도 장사하는입장이라 그곳을 비난하고
싶진 않습니다 여러번 가봤던 곳이라
나쁜기억도 없구요 ㅠ
다만 무분별하게 화장실을 이용하니 막는것도 이해합니다
근데 요점이 세살짜리 아이 화장실못 쓰게
했다는 겁니다 진짜 화가 치밀어 분풀이를
어떻게 해야 할찌 모르겠더군요
커피 마실꺼다 화장실 쓰게 해달라 했는데
할아버지 일어 나시더니 알았다 가세요 이러는 겁니다 우리 와이프는 화장실
쓰라는줄알고 들어 갈려하니
아기 안고 있던 와이프를 양손을 벌려
막아서는 겁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ㅠㅠ
그냥 이용하시던 분들은 가시면 됩니다
음료 사먹는 사람들한테는 친절할테니까요
헉 .. 몇년전 저랑 똑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ㅠㅠ 똑같은 곳에서 ㅡㅡ
올초에도 안판다고 그냥 나가라고 배짱장사에 화가나서 한바탕 한 그 곳이네요.
라이더가 필히 가지 말아야 할 곳입니다.
이런글은 공유를해서 여러사람이게 알려야합니다.
저도 같은 경우를 경험한후로는 다시는 안쳐다봅니다.
먼저 커피를 주문하고.. 화장실을 갔어야 합니다..
마음 푸세요..
가지도맙시다
저도 자주 가는곳 입니다
집사람과 커피 마시다 다른 여자분 하고
화장실 문제로 두번 목격 했습니다
화장실만 쓰고 간다고 차타고 가려는 사람
잡아 놓고 남편과 같이 들이 대는데
그분들 대단 합니다 그후로 안갑니다
장사도 사람이 하는건데 애가급해서 그런건데 나이드신분들이 믿을수가 없네요 ㅡㅡ
그집안가려햇으나.일행분들이가자해오늘들러커피에빙수먹고.....남자주인장 쌍욕 하는걸직접목격햇네요.에효
지나갈때마다 들러서 가래침 뱉고
가야겠네요~ 퉤퉤퉤~!!
참내...3살짜리 애기 화장실 좀 쓰자는데 손을 들어 말리다니요...멱살잡이를 한 상태라도 애 화장실은 가게 해줘야지...새벽에 움직일때 현관에 머 칠 해버려야겟네요.
주인장의 입장은이해하나 우리나라가 외국인에게도 인정받는것이 딱하나인심인데 애기가화장실급해서간다는데
양팔들어 막는거는사람이아니네요
장사하시는분이 인심은 다잃음 어쩌시려고~~~
인심좋은 다른곳찿읍시다
옛날에 저런 주인들이 아닐때 많이 가던 곳이네요., 지금은 안간지 오래되었는데... 저렇게 바뀌었군요.ㅋ
마음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에구~ 뭘위해서 사는지...쯧
참 어이가 없네요~
성인도 아닌~3살짜리 어린아이가 생리현상이 급하다는데~ 장사하시는분이 어찌이리 야박할수 있는지요?
다급한 마음에 부탁을 하셨을텐데~부모님들 많이 화가나셨을것 같습니다~
급한불끄면 미안해서라도 차한잔하고 갈텐데요?
그런분들인줄 알았으니 안가면 될것 같습니다
저히 팀도 대판 싸우고 나왔던 곳이네요 다시는 그곳 안가요 진짜 어이 없는 가게입니다.
니키님~
속 상하셨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