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7화 포크편
리치 진짜 정신없고 화많고 사고뭉치였는데 카르멘이 보내준 3스타 레스토랑 인턴으로 들어가서 포크 닦는 일부터 하면서 서서히 성장해가는 모습 왜이렇게 울컥하고 쾌감 느껴지지
개인적인 상황은 오히려 엉망인데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이럴 때 쓰는 건가봐
테일러 노래 나오는데 내가 다 쾌감 느껴지고 전율 일어
테일러 러브스토리를 이렇게나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정말 배움과 성장은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구나 싶었던 에피소드야
이 짧은 일주일이 리치의 많은 걸 변화시켜놓겠지 정말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값진 시간이었던거지
기승전결 완벽했던, 연출과 노래 스토리 모든게 어우러졌던
올해 본 드라마 에피소드 중 감히 1등 드립니다
1초가 아깝다!
첫댓글 ㄹㅇ 쾌감 개쩔어 그 에피
역시 사람은 마음먹기 달린듯한..
서프라이즈하고 직원들이랑 웃다가 테일러 노래 나오면서 야경 배경으로 미친듯이 신나게 달리는데 삼박자 딱딱 맞고 쾌감 진짜 미쳤다 내가 다 뿌듯하고 기특하고 그래 이래서 사람은 성장해야 하나봐
@soran 맞아.. 진짜 그래서 그 드라마가 띵작인듯..
@행뽀기 셰프 테리 아버지의 마지막 글귀가 ‘1초가 아깝다’인 것과 테일러 노래로 끝나는 엔딩마저 완벽하다 내 최애 에피됐어😭
@soran 우동이가 말하니까 그 에피 또 보고싶네.. 보러간다 ㅋㅋㅋ
@행뽀기 좋아 나도 좀 무기력해질 때 두고두고 꺼내보려고! 진짜 엔딩까지 너무 좋다 하루가 기분좋게 마무리되는 기분이야
@soran 우동이가 기분 좋다니 나까지 기분이 좋네 ㅎㅎ 우동이도 앞으로 쭉쭉 성장하는 사람이 되기를👍🏻 굳나잇
@행뽀기 우동이도 에피 한번 더 보고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혼자 너무 신났는데 같이 공감해줘서 고마워🥰
@soran 우리 레알 훈훈하다 ㅎㅎ
거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