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미새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0605
송중기는 드라마 속에선 똑똑하고 멀끔한 청년, 영화에선 터프하고 거친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들을 주로 소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캐릭터의 옷은 맞지 않는 걸까. 지난 2024년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으로 거친 연기를 선보였으나 평점 6점대에 그쳤으며 흥행에도 실패했다.
이처럼 2023년 1월 결혼 이후 계속해서 흥행 참패의 길을 걷고 있는 송중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보고타’ 홍보에 공들이고 있지만 결국 화제가 되는 부분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두 아이의 이야기인 것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태양의 후예가 화려한 장례식 아녔어?
작품 보는눈 없는듯
이종석처럼 하는 캐릭터가 다 비슷한 느낌... 기대가 안 돼
계약이라 돈은 많이 벌었을텐데
송혜교 덕분에 뜬거라서 송혜교없어지니 그런거지 뭐..
이혼하면서 일단 너무 찌질하게 굴었음;; 얘 아빠는 송중기 생가라면서 박물관을 만들고 그와중에 송혜교 나오는 태양의 후예는 또 버리고ㅋㅋ 행동과 발언들이 진짜 추잡했는데 마스크까지 따라가니까 그냥 볼품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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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막내아들은 꽤 되지 않았낰ㅋㅋㅋ
그냥 연기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이제 잘생긴것도 아니고 맞는 배역도 너무 한정적이고 작품재밌는거 고르는 빨로 잘된거지 평범한 작품에 연기를 내세우면 흥행이 안됨
주제파악 못하고 잘생기고 멋있는 역할만 하려고 하니까 ㅈ같은 작품만 골라서 저러는거지
소년미가 셀링포인트였는데 두번째 결혼하면서 가부장느낌이 너무 쎄졌어 ㅋㅋ 안타깝진않음
걍 안재현같음 그리고 늙어서안먹히는얼굴
에긍…~
얘가 한때 김수현 라이벌 구도로 비벼졌다는게 신기함
솔직히 그냥 그런 예쁘장한 남배우인데 넘 떴어. 연기도 외모도 인성도 그정도 아닌데 말야. 이제 늙어서 어쩔수 없지
작품보는눈이 너무없어 그동안 운이 좋았던드ㅛ
그만나와 갈때됐슈
이준석 같은 느낌이지
음... 일단 영화쪽에 닦아놓은게 없음
연기로 나간 사람들중에 영화쪽 길 닦아놓은 사람들은 욕먹어도 작품 잘들어가잖아 그러려면 영화쪽 입지가 있어야되는데 얜 늑대소년 말고 딱히 없잖아 라이징 이후 탑으로 굳힌게 다 드라마임 드라마쪽은 여성팬들에게 셀링포인트가 있어야함 근데 요즘 이미지가 셀링포인트를 깎아먹은게 큰듯
소년미가 셀링포인트인데 결혼이혼재혼 할때 요란법석했고 또 최근 나온 예능 말뽄새로 넘 가부장적이고 꼬장꼬장한 모먼트 나와서 걍 흔한 중년 남성1 같아서 그런거 같기도,,,
22 뭔가 이도저도 아니야 소년미도 이젠 없고 남자다운 그런것도 아니고 이미지도 너무.. 갔슈
결혼 직전에 봤는데 공항에서 나도 저사람도 비행기 타러 가다 보니 가까이서 보게 됨 사람이 머리카락 한올까지 너무 관리가 철저하게 되어있어서 사람이 아니라 실리콘으로 된 인형이 걸어다니는 거 같았어
주변 남자들이 잘생겼다고 소리지르고 사람들이 잘생겼다고 웅성웅성대서 속으로 엥? 저 얼굴이 잘생겼다고? 했음
관리빨로 전국민을 속이다가 결혼 후에 외모 관리를 놓아버린듯
송중기씨 키우시던 강아지 아직 잘키우고 계시죠?
결혼하고 애낳았다고 해서 문득 걱정되네요
그냥 강아지 키운다는 기사가 급 생각났어요
강아지까지 다 같이 잘지내고 있었으면 하네요.
그냥 영화랑 안맞는거 아니야?? 차라리 드라마를 하지
생긴 게 젊을 때나 먹힐 얼굴이라서
작품. 캐릭터. 연기가 비슷비슷해서 재미없어. 좀 파격적인걸 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