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90도로 큰절을 하며 “존귀하신 목사님”이라 치켜세워 논란이 일고 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집회에서 “윤상현이 최고래요. 잘하면 대통령 되겠어”라며 윤상현 의원을 소개했다. 이에 윤상현 의원은 연단에 오르자마자 전광훈 목사와 악수한 뒤 90도로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윤상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성스러운 전쟁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며 “너무나도 존귀하신 전광훈 목사님, 나라를 지키는데 가장 선봉에 선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광훈 목사는 “윤 대통령이 이번에 살아나면 외무부 장관 시켜달라 하라”고 화답했다.
첫댓글 똥싼다
지가 신이네 미칭놈
상현아 대통령이 하고싶어?
?진짜 저새끼들은 쪽팔림이라는게 없어? 뭐해?
;;;;;;;;;;
명태균도 그렇고 왜이렇게 비선실세로 최고권력자 쥐고 흔들고 싶어하지?
인생최대업적이 전두환 사위인 윤
풉 진짜 등신같다 친일파주제에 꿈도크다
지들끼리뭐하냐
이게 사이비가 아니면 뭐란말임
사이비당
저런 인간 들이 지지를 받는 세상이 도대체 이해가 안돼
사이비
쟤는 윤석열이고 뭐고 다음을 준비하는것같다..
...이게 나라가 맞나
상현아 대통령이 하고싶어?
진짶미친놈인가 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