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금리, 워시, 만기일 변수에 하락
금리, 유가 급등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11개 업종 중 에너지 제외 10개 업종 하락
유가와 금리를 자극하는 발언들이 이어짐
전일 트럼프, 이란에 대해 더 이상 인내심은 없다고
이란이 휴전 기간 벌이고 있는 일 다 알고 있어
미사일, 지하에서 만드는 것 하루면 없앨 수 있다 경고
이란 외무 장관. 미국이 진지해야 협상 가능
확실한 종전 메세지없이 강경 발언 나오자 유가 급등
다만 이란은 협상에 대한 메세지도 남김
대화 지속 원한다는 미국측 메세지 받아
농축 우라늄 문제 논의는 당분간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투로 돌아갈 준비. 외교적 해결 역시 준비되어 있어
유가 오르자 금리도 상승하며 증시에 부담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등 글로벌 금리 상승
제프리스. 인플레 외 원유 보조금 지급도 상승 요인
국가별 재정 투입에 따라 국채 발행 영향 받는다고
영국 등 일부 국가 정치 불안과 맞물려 금리 불안
인플레이션 우려에 금리도 큰 폭으로 상승
30년물은 5.12%로 2007년 6월 이 후 최고 수준
전통적으로 10년물 4.5%, 30년물 5%는 증시 레드라인
전쟁 장기화로 인플레 자극, 경제에 부담
주요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분석
12월 금리인상 확률은 일주일 사이 두 배 이상 상승
미-중 정상회담 결과 실망감도 일부 작용
미중 정상간 이란 문제에 큰 메세지가 없다는 점도
원유 흐름은 언급했으나 중동 문제 대화는 애매
성과로 평가되던 H200 구매도 불발되는 분위기
트럼프. 미국 승인 불구 중국 H200 구매 안 해
자체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해
또 관세 관련해 별다른 대화 없었다고 언급
미국 인플레 안정 위해 관세 인하 예상이 있었음
성과로 알려진 보잉 구매도 기대 대비 절반 이하
대부분 반도체주들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
크리샤 풀리. 최근 반도체 랠리 지속되기 어려운 수준
뉴스와 무관하게 차익 압박 받을 수 있는 시기
대형주 중에서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만 상승
애플은 중국내 아이폰 가격 인하 보도 나오며 상승
마이크로소프는 빌 애크먼의 지분 매입 소식에 반응
주가 하락에 매력적인 가치 수준이 되었다고 언급
TD코웬. 하반기 애저 성장 본격화 기대
인프라 공급 부족에도 효율성으로 극복. 540달러
보잉은 중국의 200대 주문 실망 이어지며 하락
다만 수주 잔고가 6,800대라 별 의미가 없다는 분석
중국 항공 여행 성장으로 향 후 수주 급증 기대감도
BoA. 알파벳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AI 관련 발표 주목
에이전틱 AI 등 투자자들 기대감 높아. 430달러
시장은 세 가지 정도의 변수가 있던 날이었음
미국 만기일이었음. 이번주 증시 변동성이 클 시기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기술주들 점검
케빈 워시의 임기가 시작되는 시점
전통적으로 새 의장 임기 초반 금융 시장 흔들리는 경향
일부는 월가가 새의장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MSCI 한국지수 -6.12%. 야간선물 -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