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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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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iFTsn58RVNU?si=avaetno7O9R2jMS8
우크. 협상 중대 지점 통과 중. 틀어질 가능성 배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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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101회 16시간 전 #581
출처: https://youtu.be/PLcHDEwZW7U?si=TVm_v3bObUaqIBwe
아무도 말하지 않는 우크. 종전 다음 수순
조회수 4.4천회 · 2시간 전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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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3만
출처: https://youtu.be/snipvtGPg-E?si=Qtktzlonj0wtqHzd
망할거라던 홍콩이 계속 성장하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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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천회 1일 전
이번 시간에는 망할거라던 홍콩이 왜 2025년이 지나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지 왜 다시 부활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s://youtu.be/o7tNc4no9gc
[한러 학당 60] 11/24, 무너지는 우크라 전선 // 굴랴이뽈레 러시아군 진입 // 세베르스크 완전 포위 //콘스탄티노프카 요충지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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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16회 17시간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D6j2QO-hK5s?si=043Vx_Qp1CrlpXSp
중국, 일본 전역 초토화 작전 수립!/일본이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는 적국조항 발동!/타이완과 일본은 중국과 미국이 분리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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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83회 13시간 전
지금 중국은 타이완과 일본을 상대로 한 위성전을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개전시 일본의 위성 인터넷 망을 마비시킬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시진핑이 트럼프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일본에 대해 본격적인 개전을 할 채비가 됐다고 알려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본본토에 대한 중국인민해방군의 공격개념도도 인터넷에 이미 공개된 상태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ZX3vX5WYTJM?si=pPVkDFN8zfBq5xaC
"타이완의 중국귀환은 전후국제질서의 중요 요소"/"미중은 파시즘 군국주의에 함께 맞서 싸워"/순식간에 완벽하게 바보된 다카이치!/타이완과 일본을 도와 중국과 싸우자는 넋나간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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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천회 1일 전
미중관계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되면서 지정학적 구도마저 크게 바뀔 것 같습니다. 11월 24일 신화통신은 그날 저녁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내용을 먼저 선제적으로 발표했고 다소 자세했습니다. 무척이나 이례적이었습니다. 신화통신은 시진핑 주석이 지난달 한국 부산에서 가진 성공적인 회담으로 많은 중요한 합의를 이끌어냈으며, 이를 통해 중미 관계의 방향을 조정하고 꾸준한 발전에 동력을 불어넣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고 강조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aUF21pyyclo?si=vjB5YHq1UoRI2zqi
메르츠와 다카이치, 전범국 수장끼리 유유상종!/중국과 소통하자면서 타이완은 독일의 핵심이익!/제정신이 아닌 독일의 총리, 외교, 재무부장!/미국에 당하면서도 중국에 구걸하는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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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천회 1일 전
일본의 다카이치만큼 어리석지는 않지만 만만치 않게 무모함을 보여주면서 중국으로부터 망신을 사는게 독일정치인들입니다. 지난 10월 독일의 이마는 장성에 부딛혔습니다. 요한 바데풀 독일 외교부장은 중국을 방문하고 싶었지만 중국 외교부는 그에게 모욕을 안겼습니다. 와봐야 볼 사람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왕이 외교부장이 보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바데풀에 대놓고 너 오지마 했습니다. 그래서 바데풀은 중국에 가려다가 출장계획을 취소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tX1Lf3bq6BY?si=IyfhHrVn8zzpnF8A
노회한 트럼프의 속내, 뿌찐의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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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1천회 1일 전
트럼프 행정부는 키예프와 유럽에 28개항의 러우전 평화협상안을 강요하면서 날로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러우전의 배후주체인 미국은 마치 아닌척하면서 생색을 내려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밑져야 본전입니다. 젤렌스키가 협상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을 구실로 파토내도 그만입니다. 젤렌스키에게 미국민의 돈과 군사지원을 끊으면 내년 중간선거에서 득점할 포인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사국인 러시아가 미국의 제안을 필요로 하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다 이긴 전쟁인데 협상내용에는 러시아의 안보를 약화시키는 함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 가디언은 미군 장성들이 다음 주말 평화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날아갈 준비를 하고 …
출처: https://youtu.be/X6zh8mt7AJY
이스라엘군, 레바논 수도 폭격...이스라엘의 ‘결정적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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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3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z-9LaivvCN0
이스라엘의 550억 달러 규모 베니구리온 운하 건설 경쟁, 수에즈 운하 대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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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만회 2일 전
이스라엘의 550억 달러 규모 베니구리온 운하 건설 경쟁, 수에즈 운하 대체 목표
출처: https://youtu.be/Em-h1Wr8fok?si=rdgKzg-JokmC3_Zl
멕시코가 건설 중인 이것, 전 세계가 경악했다!
조회수 9.3천회 · 2주 전...더보기
사실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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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LZzIxcb1Dts?si=wDvWwq1E6lNwCtCn
[오늘 이 뉴스] "진짜 사고날듯 매우 위험".. 李 전한 남북관계 '충격' (2025.11.24/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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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1,028,424회 1일 전 #이재명대통령 #튀르키예순방 #기내간
출처: https://youtu.be/LQvgSAkKl3E?si=fS2rGb7DAareiXld
북미대화 이미 재개됐다 올연말연시 위기 → 봄 급격히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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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124회 18시간 전 50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출처: https://youtu.be/pZaYDAaE6tY?si=sjkIeM8J3B6sYOiN
미전향 장기수 돌려보내자 돌아가고 싶은 탈북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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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17회 18시간 전 50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www.jajusibo.com/69127
안학섭 “동지들이 있는 곳에서 묻히고 싶다...제3국 거쳐서라도 반드시 갈 것”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5/11/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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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국을 거쳐서라도 반드시 가겠다.”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선생이 지난 20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이날 안 선생은 불교인권상을 받았다. 안 선생은 수상 소감으로 “(나에게) 불교인권상을 주는 것은 분단시대에 파묻힌 인간의 존엄성을 끊임없이 외치라는 뜻”이라며 “오늘의 이 기쁨을 여기 오신 여러분, 오늘 오지 않으셨더라도 반미투쟁과 조국통일을 하는 사람들과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불교인권상 선정위원회는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선생은 6.25전쟁의 포로임에도 당시 우리 정부는 제네바협약에 의한 인도적 송환을 하지 않았다. 이후 종신에 가깝도록 국가보안법을 적용해 42년 4개월 동안 감금했다. 96세인 현재도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이에 인간의 신념을 법으로 통제해서는 안 된다는 인류애를 받들어 제31회 불교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 |
수상식 이후 인터뷰를 했다.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 이후 비전향장기수를 송환할 때 안 선생은 북한으로 갈 수가 있었다. 하지만 당시 안 선생은 “남쪽에 미군이 점령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땅을 떠날 수 있느냐, 미군이 나갈 때까지 투쟁하겠다”라며 북한으로 가지 않았다. 북한으로 송환을 가지 않고 남쪽에 남으면서 반미투쟁을 한 이유에 관해 묻자 안 선생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해방될 때 (미국이) 정말 은인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맥아더가 포고령을 선포하는 것을 보면서 뭔가 잘못 돌아간다고 그때부터 느꼈다. 그래서 ‘이건 식민지가 그대로 지속되는구나’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그때부터 반미운동을 했다. 2000년 송환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안방에 도둑놈이 들어왔는데 안방을 내주고 내가 북으로 간다’는 것에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이재명 정부 들어 송환을 요구한 것에 대해서 안 선생은 “그때(2000년도)는 내가 활동을 할 수 있고, 말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나도 느끼는데 말도 어눌해지고 자꾸 잊어버린다. 아, 이제 쓸모가 없게 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몇 차례 응급실에 갔다가 깨어난 적도 많다. 여기 있으면 오히려 내가 짐이 된다고 생각했다. 여기는 땅은 내 땅이지만. 내 나라가 아니다. 그렇다면 생사고락을 같이하던 동지들이 북에 다 있는데 나도 같이 가서 묻혔으면 좋겠다. 어떻게든 나를 보내 달라, 혼자라도 가겠다, 가다가 총 맞아 죽으면 거기 묻어주겠지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송환추진위가 만들어졌다"라고 답했다. 고령인 안 선생은 몇 번 위급한 상황을 맞았다. 그래서 송환추진위는 안 선생을 하루라도 빨리 북한으로 보내드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안 선생은 지난 8월 20일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가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최근에는 제3국을 통해서라도 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안 선생은 “정부에서는 자기들이 보내겠다고 아주 장담을 한다. 우리가 보내줄 테니까 조금만 참으라고 한다”라면서 “정부가 말만 하고 지연시키는 것 같아서 다른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송환추진위가 제3국 경유 방법을 생각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 선생은 “내 나이의 한계가 있다. 지금도 졸도할 때가 있다. 그래서 며칠 더 살지 모르는데 죽어서 가는 것보다 기왕에 살아서 가서 (북한의 변모한 모습을) 단 1초라도 보고 죽었으면 하는 희망이 있다”라며 송환의 절절함을 밝혔다. 제3국을 경유해서라도 반드시 가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선생은 “그렇다.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내 이념의 고향이다. 내 출생지는 강화도지만 이념의 고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말했다. 안 선생은 남북관계에 대해 “남북관계의 모든 걸 중단하고 파괴한 것은 남쪽이다. 그래서 북이 지금 정부를 만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전례가 있지 않은가. 남북관계에서 남쪽이 북한을 속인 경우가 있다. 합의를 파기한 것도 남쪽인데 북이 당장 대화에 나오겠는가. 나도 북이 지금 대화에 나오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송환추진위 공동대표인 이적 목사는 “통일부가 안 선생 송환 문제를 남북관계 개선과 자꾸 연결해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상태로는 정부 간 대화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통일부가 앞에 나서면 안 된다고 말했다. 민간단체가 나서는 것이 맞다고 전달했다”라고 덧붙였다. 제3국 경유 송환에 대해서 통일부도 알고 있다며, 통일부가 방법을 찾아보고 있으니 올해 말까지 기다려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 목사는 “송환추진위는 제3국 경유 송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다. 중국, 러시아 등에 의사를 타진했다. 안 선생이 제3국을 거쳐 송환되시면 송환추진위가 북까지 모셔다드렸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 |
한편 안 선생 이외에 양원진·박수분(박순자)·김영식·양희철·이광근 선생이 송환을 요구하고 있다. 이중 박순자 선생은 얼마 전 타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3일 튀르키예로 가는 공군 1호기에서 비전향장기수의 송환문제에 관해 “북한으로, 자기 고향으로 가겠다는 걸 뭘 막느냐”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경색된 남북관계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 교류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하지만 비전향장기수 선생의 송환 문제를 언급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정부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하나의 방도로 송환 문제를 대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3048351001
李대통령 "통일, 최종 목표이자 헌법상 책무…일방 추진 않는다"(종합)
송고2025-11-23 21:29
송고 2025년11월23일 21시29분
고동욱
고동욱기자
임형섭
임형섭기자
황윤기
황윤기기자
튀르키예 국빈방문 앞두고 현지 언론 인터뷰…"점진적·단계적 통일 추구"
"대화 재개 최우선, 門 항상 열려 있어"…자체 핵개발엔 "NPT체제 비핵화 지킬 것"
"韓美동맹 공고화 속 韓中관계 균형…中 우호관계로 동북아 긴장 낮춰야, '가교역'"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5053100504
정동영 "한반도문제, 美승인 기다리는 관료적 사고로 해결 못해"
송고2025-11-25 10:38
송고 2025년11월25일 10시38분
세 줄 요약
하채림
하채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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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축사하는 정동영 장관
축사하는 정동영 장관
(서울=연합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5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경제 미래비전 국제세미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1.25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5일 "미국의 승인과 결재를 기다리는 그러한 관료적 사고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한반도 문제의 특성"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통일부가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한 '한반도 평화경제 미래비전 국제세미나'에서 1998년 11월에 김대중 정부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금강산 관광 첫 출항 일정을 고수한 일화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당시 금창리 지하 핵시설 의혹이 제기된 상태에서 미국 측에서는 한국이 금강산 관광 일정을 조정하기를 바라는 기류가 있었는데, 이를 고려해 클린턴 대통령의 방한 이후로 출항을 늦춰야 한다는 의견이 정부 내에서도 제기됐다.
그러나 김 대통령은 출항 일정을 고수했고, 이를 두고 "(한반도 문제의) 자기중심성, 자기결정권을 강조한 것"이라고 정 장관은 소개했다.
정 장관의 발언은 이날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접견을 앞두고 나왔다.
정 장관은 중국과 대만의 교류가 중국의 영토평정 위협 속에서도 그 질과 양이 깊고 넓어지고 있다며 남북이 단절된 현실과 비교했다.
그는 "불일불이(不一不二), 하나도 둘도 아닌 상태, 그 속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은 평화경제의 길"이라며 "2026년에는 한반도 평화공존, 화해협력의 신(新)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미지 확대 2025 한반도 평화경제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포스터
2025 한반도 평화경제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포스터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미나에서 임수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남북경협은 당분간 추진이 어려우니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제3국이 주도하는 양자·다자 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고 점차 주도권을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제재 체제하에 허용됐거나 허점이 있는 북중 수력 인프라 사업, 나진·하산 프로젝트 주관사인 북러 합자 '나선 콘트라스' 사업, 북극항로와 관련한 나진항·선봉항 개발 등을 한국이 참여 가능성을 모색해볼 수 있는 사업으로 꼽았다.
아울러 앞으로 국제기구화가 예상되는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임 위원은 지적했다. 특히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남·북·미 다자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했다.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도 기조강연에서 금강산과 원산갈마를 연계한 관광사업, 신재생에너지·녹색협력을 한반도 평화경제의 물꼬를 틀 수 있는 분야로 제시했다.
김 전 장관은 북한이 원산갈마의 성공을 바란다면 남한 관광객을 무시하기 어렵다며, 이를 위해 북한은 금강산 관광을 둘러싼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금강산 관광객 총격 사건의 재발 방지대책이 17년이 흐른 현재에도 유효한지 의문"이라며 "북한이 아무런 협의도 없이 철거한 금강산 남측 시설물에 대한 재산권 침해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tree@yna.co.kr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1/25-11-24
뒤에 칼들고 입으로 화해를 말하는 이재명, 한반도 평화체제와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가 시급한 시점
국제정치질서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작금의 상황에서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앙대 지정학적 대결의 전선에 위치한 한국과 같은 국가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양대 세력의 전선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태도를 취하고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가 하는 것은 향후 대한민국의 생존에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럴때 일수록 행동과 말을 서두르기 보다는 인내심과 여유를 가지고 상황의 변화를 잘 관찰하고 무엇이 우리에게 유리한 것인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이재명 정권은 인내와 여유 또는 장기적 안목과는 전혀 거리가 먼 행동을 하고 있다. 왜 이렇게 조급하게 서두는지는 이해하기 어렵다. 단지 우리가 추정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약점을 잡히고 있다는 것, 또는 이재명 주변에서 위성락과 같은 인사들에게 휘둘려서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고 있다는 것 정도가 아닌가 한다.
이재명의 정책중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조선에 대한 것이다. 행동과 정책은 역대 그 어떤 정권보다 더 반조선적이다. 그러나 말은 조선과 관계강화를 이야기한다. 조선이 이런 이재명과 진지한 대화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이재명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자신이 이런 말을 했을 때 조선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모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그가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한국내에서 그래도 조선과 협력 강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정치적 지지세력으로 유지하겠다는 순전히 국내정치적 이유 때문일 것이다. 그렇게 보면, 이재명의 이런 말은 한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을 주장했던 세력을 완전하게 타락시키는 결과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 평화와 통일을 주장했던 세력들은 이재명의 이런 말에 놀아나서 분열할 것임은 분명하다.
이런 과정은 알맹이와 죽정이를 가르는 과정이 될 것이다. 최근 들어 운동권을 참칭해온 세력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양심적으로 자신의 가치와 이념을 위해 살아온 사람들과 정권을 장악해서 떨어지는 떡고물을 받아 먹으려 했던 자들이 분명하게 구분되었다. 이제는 그동안 평화와 통일을 주장했던 세력들의 정체가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소위 주사파 세력들은 가장 가증스러운 존재라는 것이 드러났다. 그들은 가장 반노동적이고 친자본적이었으며, 가장 반조선적이고 친미적이었다. 그들은 여전히 반미를 주장하고 있지만 그들의 상당수가 미국과 이런 저런 연관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충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반미주의자가 아니다. 나는 한국의 국가적 민족적 이익을 이해 미국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한국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과 협력을 해야하는 것이지, 한국의 이익을 도외시하고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한국이 그리고 한국의 인민이 일방적으로 희생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뿐이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가 아닌가? 이런 이야기를 다시 하는 것은 미국의 행위에 조금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반미주의자라고 매도하는 한국의 분위기 때문이다. 미국과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한국의 국가적 민족적 이익 그리고 인민의 이익을 훼손해야 한다면 그것은 친미가 아니라 매판이자 매국이다. 친미가 매판과 매국이 되지 않으려면 분명한 기준이 필요하다. 필자는 그런 기준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재명의 대조선정책이 모순을 드러내는 것은 그가 미국의 완전한 정책적 자산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의 변화와 혁신을 주장했던 세력의 거의 대부분이 떡고물을 받아 먹기 위한 이익집단으로 전향한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통일을 주장하던 세력들은 갈길을 잃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앞으로 미국의 정책적 자산으로 변모하거나 극단적인 반조선주의자로 전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반도가 앞으로 통일을 해야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것은 민족의 과업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과업이 정책적 목표와 과제가 되어서는 안된다. 현재 우리가 달성해야 하는 것은 분명하게 한반도의 평화이다. 평화를 달성하는 방법은 남북이 각각 두개의 국가라는 사실은 분명하게 인정하고, 한반도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런 과정을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라고 주장하고자 한다.
한반도 통일은 우리세대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의 과업이 아니다. 우리 세대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의 과업은 한반도에 확고한 평화체제를 달성하는 것이고, 그런 한반도 평화체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전작권 전환이 주권적인 조치가 아니라고 하는 일부 종미주의자의 주장은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민의 이름으로 비판받아야 한다.
이미 이재명은 전작권 전환을 공약했지만, 미국과의 협의에서 사실상 전작권 전환을 포기했다. 이재명은 이미 매국노의 정도를 넘어 식민주의자로 전락했다. 조선과 대화를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남북 대결주의자로 전향했다. 아마도 그는 전향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랬던지도 모른다.
상황은 엄혹하다. 앞으로 동북아지역의 안보상황은 점점 더 엄혹해질 것이다. 대만문제와 남북문제는 시한폭탄이다. 윤석열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남북간 전쟁을 획책했던 것과 마찬가지의 상황이, 이재명 정권하에서 저질러질 가능성도 부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뒤에 도끼를 들고 앞에서 말로만 남북협력을 주장하는 이재명의 방식은 도무지 틀려 먹었다. 그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그도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권하에 복무하고 있는 과거의 대북정책 책임자들도 자신의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최근 국가보안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조사 수사를 받고 기소되고 있다고 한다. 이재명 정권의 국정원이 상당부분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않다. 국정원장이 이종석이란 점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통일부 장관 정동영도 말로만 대북화해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한계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위성락을 비판했지만, 지금 보면 이종석과 정동영도 미국의 정책적 자산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이재명 정권하에서 남북간 대화는 불가능한 상황이다. 필자는 지금의 한반도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향이 '현실적 민족주의'라고 생각한다. 남과 북이 경제안보동맹 관계를 구축하여, 지정학적 대격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전정한 평화체제이고, 남과 북이 공동의 이해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출구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남북관계가 가장 어려운 상황이다. 필자는 그 이유중 하나가 한국의 평화통일세력들이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재명 정권하에서 평화통일세력은 분화될 것이다. 결국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 제1의 과제는 평화인 것이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9099
전문] 북, 강원도에 6개 수력발전소 건설…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 진행
이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5/11/21 [14:34]
| 북한 강원도 회양군에서 수력발전소 준공식이 20일 진행되었다. | |
노동신문은 다음 날 이 소식을 전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기간에 도가 예견하였던 또 하나의 동력 기지 건설이 결속”되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천, 문천, 세포, 평강, 고성군민발전소에 이어 완공된 회양군민발전소”는 “강원도에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 향상을 위하여 반드시 건설하여야 할 중점 과업으로 내세우고 총력을 기울여온 6개 수력발전소 중 마지막 건설 대상”이라고 했다. 준공식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조선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 도당 책임비서들, 도 인민위원장들, 강원도와 회양군의 일꾼들, 근로자들, 군민 건설자들, 발전소 종업원들이 참가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연설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회양군민발전소가 준공하게 된 것은 정말로 경사스러운 일”이라며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조국을 수호한 역사의 자취가 역력한 강원 땅의 곳곳에 일떠선 발전소들은 피로써 지켜낸 이 귀중한 터전을 더 굳건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군민의 마음이 함께 쌓아 올린 사회주의 신념의 성새”라고 했다고 한다. 계속해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이것이 시대와 역사가 강원도 발전소들에 새기게 될 제명”이라면서 “과감하고 멈춤 없는 투쟁으로써 자생자활의 튼튼한 동력기지들을 마련하여 후대들도 덕을 보게 될 귀중한 재부를 우리 당 제9차 대회에 선물하게 된 강원도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라고 했다고 한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역사를 창조한 강원도 인민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 마는 강인한 기질과 본때를 위대한 강원도정신”이라고 부르며 강원도민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 |
또, 주문진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준공사에서 “도 자체의 힘으로 6개의 발전소를 동시에 일떠세운다는 것은 기존의 관념과 상식을 초월하는 아름차고 방대한 대자연 개조 사업인 것으로 하여 막아서는 난관 또한 적지 않았지만 당중앙의 믿음과 영도의 손길이 있었기에 도 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신심과 용기에 넘쳐 연이은 대건설의 영웅적 투쟁기를 엮어올 수 있었다”라고 했다. 준공식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발전소의 곳곳을 돌아보며 실태를 파악했다고 한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강원도에서 6개의 수력발전소 건설을 당중앙위 제8기 기간 내에 모두 완공한 것을 두고 “당의 노선과 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억척 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오직 당을 따라 자력의 길로 굴함 없이 나아가려는 강원도 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어려운 길도 주저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 마는 강원도 사람들의 투쟁 기풍을 온 나라가 따라 배워야 한다”라며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에 두렴 없이 방대한 투쟁 과업들을 억척같이 떠메고 당대의 긍지 높은 현실로 전환시켜 나갈 때 그것이 곧 국가의 발전 과정이 되고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행복한 내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발전소 제방을 내려다보며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정말 대단하다”라면서 강원도민들을 치하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발전 능력 조성 계획”을 타진하며 수력발전소 건설과 도의 자립적 경제 토대를 강화하는 문제와 관련해 지시했다고 한다. 한편 준공식이 진행된 이날 강원도예술극장에서 6개 군민발전소 완공을 기념하는 종합공연 ‘우리 원수님과 강원도 인민들’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신문은 종합공연 소식을 보도하며 “조국의 부흥 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를 제힘으로 일떠세우려는 불같은 애국심과 자생자결의 정신을 안고 결사관철의 격렬한 분분초초를 이어온 발전소 건설의 잊지 못할 나날들이 투쟁의 노래, 전진의 노래들에 실려 무대 위에 펼쳐졌다”라고 전했다. |
출처: https://youtu.be/dboc3Rtbpt8?si=NYGvc6C1fHnP4U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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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별미라고 불렸던 메뚜기 튀김을 국민 간식으로 먹는 나라|지구 반대편에서는 메뚜기를 어떻게 잡는지 봤더니|세계테마기행|#세테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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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603회 2025. 11. 15.
🌏 세테기랑 친구하기 : https://bit.ly/WorldTravel_EBS 오아하카에선 메뚜기를 잡는 모습을 1년 내내 볼 수 있다고 한다. 무려 3천 년 전부터 이 메뚜기를 먹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곳의 작은 시골 마을 ‘산 세바스티안 소치밀코’에서 어머니와 함께 메뚜기 채집을 하며 생계를 잇는 농부, 카를로스를 만나본다.

첫댓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5일 "미국의 승인과 결재를 기다리는 그러한 관료적 사고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한반도 문제의 특성"이라고 말했다....
옳은 지적...
한국이 일제에 해방되었지만 또다른 외세미 군정이 시작되었다
지금도 세계최대 규모의 미군이 이땅에 또아리 틀고있다
이러니 실질적 미국의 속국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남한정부가 정치적 큰사건에 미국의 승인없이 무었을 할수있나
그 와중에 앞을 바라보며 우리의 할수있는일을 해야만 하겠지만 그 한계는 분명하다
하지만 작금 천우신조로 미북간 정전협정의 군불이 때어지고 있다
정전협정 평화협정 남북교류등 추진된다면 우리민족의 부흥이 이루어질 것이며
세계적인 평화의 기치를 드 높일것이다
말로는
애국도, 자주정부도,통일도 가능하지...ㅎ
앞에서 떠드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꼭 나쁜 의도만 있지도,
좋은 의도만 있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말을 앞세우기 보다는
내실있게 철저히 준비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말에는 때가 있다
말이 앞서면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
말로는 다 할 것처럼 할 수 있다
대내외적 상황과 여건은 늘 변화한다
적당한 때는 있다
그러니 결정적일 때
남북이 자주적,주도적으로 해결할 준비부터
철저히 해야 하지 않을지...
아직은 여러 제약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주인은 우리다.
지금은
남북관계 개선과 문제 해결도
러-우전의 결판이 우선하고
미국내 정치변수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트럼프의 선택도 가장 큰 변수일테고...
때가 되면 전광석화와 같이
자주적이고 주도적인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할 때로 보인다.
유라시아 개발을 위해 G7과 러시아등 적대국과 화해 후 대규모 투자가 시작 되겠군요........일본과 유럽은 떡 고물 좀 주서 먹겠네요.....
소위 자유를 찾아 내려왔다는 탈북자놈들이 남에 정착한 뒤에 기껏 목숨줄을 잇는 수단으로 삼는다는게 지역폭력조직에 들어가 해당조직의 건달깡패들의 앵벌이, 숙주, 쫄다구가 되어 일한다거나 아니면 피라미드형 사기조직에 조직원으로 들어가 가담하는등의 갖가지 구리고 더러운 방법으로 떨어지는 콩고물, 푼돈으로 그 명색도 좋은 생계를 유지하며 그 더러운 목숨줄들을 유지하고 연명하는 수단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아마 다는 아니겠지만 TV연예프로들이나 언론에 자주 출연하는 탈북자들중에도 그런 종류들이 수없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더 구역질나는건 이렇게 TV프로에 출연하는 탈북자들이 해당프로에 출연하는 남한 TV진행자, 비리딴따라,경력위조연예인등과 짝자쿵과 호흡이 잘 맞아 불러주는 각본대로 잘 연기해서 수익을 타내고 유명방송사들 시청료, 수익료 내불리는데 일조를 하는것까지 보면 역겹기만 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희안한건 이런게 자칭 자유와, 생명, 존엄성을 찾아서 내려왔다는 탈북자놈들의 현주소라는 것이죠.
물론 정직한 방법으로, 성심껏 일해서 남녘에서 생계를 이어간다면 주변에서 동정,공감이라도 해주지만 위에 적은것과 같이 편법적, 불법적이며 더러운 직업에 종사하며 그렇게한 결과로 인간이하수준의 생활을 할바에야 쓸데없이 왜 내려왔냐는 의문이 들기만하죠.
월남해서 그렇게 살바에야 차라리 고향에서 순응하며 붙박혀 살아가는게 낫습니다.
특히 태영호나 박상학등의 부류들이 자기들 생업을 위해 가담하는 일들을보면 점입가경이죠.
그리고 위에 언급한 점입가경 연예인들중 "송해"라는 분이 계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분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분의 경력과 과거에 대해 자세히 잘 모릅니다. 그리고 자기주장으로는 북녘출신이라지만 그것도 사실인지 허위인지 모르죠. 워낙 자기경력을 허위로 부풀리는 인간들이 세상에 많으니깐요. 그리고 그 정신사나운 트롯프로들에 출연하시는 탈북자분들 특히 안타깝습니다. 요즘 남녘 매스미디어들에서 열풍을 일으키는 트롯프로들이 나팔수언론들과 거대자본, 부조리정치세력들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들이라는사실과 그 내막도 모르고 엮이시는것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냥 제 혼자 트롯프로들과 비리딴따라들에 가져보는 컴플렉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