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예민함 > 엄마가 불쑥 뭐하자 일어나라 하고 잡는 걸 엄청 큰 자극으로 느낌, 예민해서 대인관계도 어려워하고 사람 많은데 가는 거 자체를 꺼려하는데 엄마는 공감 이해를 못함(+ 엄마가 당황하거나 긴장하거나 무거운 감정이 느껴지면 방어기제로 웃음이 나오는 타입인데 이거 때문에 금쪽이가 엄마는 나를 이해못하고 비웃는다고 느낌) > 그래서 관련주제가 나오면 폭력적인 행동으로 자신을 방어 > 자기혐오 > 우울감 > 되풀이..
와 근데 보면서 너무 눈물났음... 얘가 말하는 걱정했던 고민들 잘못했다 생각한 것들이 다 너무 공감됐고... 오은영쌤이 엄마랑 아빠를 통해서 이런 대화 나누고 사회적 기준을 배워야한다는데 얘는 그런 걸 못 나눈다 하는 것도 눈물났음 나도 그랬어서,, 난 부모님한테 고민 나눈 적 한번도 없거든... 진짜 이 아이는 나보다도 더 더더더 예민하고 감수성 풍부한 애 같아서 정말 더 힘들었겠다 싶더라ㅠㅠ 행복했으면 좋겠름
이번편은 진짜 부모님도 순해보이고 나쁜말도 안하시고 기다려주시는거 같은데 왜 그럴까싶었는데 애 병원에 있을때 엄마 나가고싶어요 했는데 엄마가 피식 웃었다는 얘기에 그냥 모든게 이해가고 왜 부모님에게는 진정성이 안느껴진다는건지 칭찬받고싶다는건지 알겠드라 솔직히 부모님과 별다른 솔루션도 안했고 오은영박사님과 만나고 다른 은둔형과 통화하고나서 자신의 의지만으로 바뀌는것보고 응원하게됨ㅜㅜ 이번 변화로 금쪽이도 건강해지고 밖으로 자유롭게 나가고 잘하던 공부도 열심히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ㅠㅠ
진짜 욕하던 사람들... 보고 말했으면 해. 나도 첨엔 짤만보고 한남 욕하다가 1편보고 욕할 필요없다고 생각했어. 1편만 봐도 부모가 애 얼마나 아끼는지 보이고, 애도 부모 좋아하는거 다 느껴져. 1편에 평가에 민감한 애라고 다 나오는데도 굳이굳이 자극적인것만 찾아서 욕하는거 진짜 못됐다고 생각함. 고치겠다고 나오는 사람들 힘빠지게 왜그러는지 도대체. 걍 남 욕하고, 도파민 넘치는것만 찾는거 진짜 문제야.
행복하거라.... 나도 진짜 예민한 성격이라서 공감 많이 됐어. 문제 행동만 따오는 글에 금쪽이 욕으로 핫플되던데 제발 방송을 보고 욕을 했으면 좋겠다. 나 실드글 적엇다가 아들 맘이라고 욕먹었어 ㄷㄷ
폭력적인 모습만 봤을땐 나도 줘패고 싶었는데 자신도 사랑 받고 싶고 바뀌고 싶다는 말 하는거 보고 눈물 남..
1편보면서 욕 했거든ㅠ 인터넷에 글은 안 썼지만ㅠ 근데 2편보니까 넘 순수하고 여린애 같더라..ㅜㅜ 앞으로 행복하게 잘 컸으면 좋겠어
친구가 하도 욕하길래 봤는데 어린애면 부모만큼은 포기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음
버리고싶다, 패야된다 이런 반응 많은거 보고 왜 이상 행동 하는 애들이 많은지도 알 것 같았음...
헐 금쪽이봐야겠다
얼굴은 순하게 생겼는데 ㅠ
천성대로 살아 금쪽아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걸아
왜그런거야 저 학생 ?
클립 살짝 봤는데 어떤면은 마음이 여린거같은데 남들 보는데도 폭력적이네
존나 예민함 > 엄마가 불쑥 뭐하자 일어나라 하고 잡는 걸 엄청 큰 자극으로 느낌, 예민해서 대인관계도 어려워하고 사람 많은데 가는 거 자체를 꺼려하는데 엄마는 공감 이해를 못함(+ 엄마가 당황하거나 긴장하거나 무거운 감정이 느껴지면 방어기제로 웃음이 나오는 타입인데 이거 때문에 금쪽이가 엄마는 나를 이해못하고 비웃는다고 느낌) > 그래서 관련주제가 나오면 폭력적인 행동으로 자신을 방어 > 자기혐오 > 우울감 > 되풀이..
@비지찌개 그렇구나 엄마의 여러 감정표현을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구나 부정적으로 솔루션결과가 긍정적으로 보여서 그나마 다행이야
댓글로 왜그런지 알려줘서 고마워!
히키코모리는 지가 깨달을 때까지
방치해야 되지 않나
갈굴수록 저런 역효과 나는 거 같은데
히키 일찍 시작한 중딩이라 애매하긴 하네
조아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랬다 쪽아 잘해보자잉 굿굿
방금 보고왔는데 애 목소리가 너무 어리고 말투도 나긋나긋해서 나도 모르게 약간 정이 가더라고.... 검정고시도 잘 치고 자기가 노력하는 만큼 다 이루길 ㅠ
저 엄마 성격 울 엄마 같아서 금쪽이 왜 저렇게된지 너무 이해됐음; 단 한 번이라도 입다물고 들어주기만 했더라면 저렇게까지 절대 안됐을 듯. ㅜ
헐 영상 보고왔는데 그냥 완전 예민하고 생각 많은 애네
학교에서 부끄러워서 친구한테 인사 못한거 때매 집에와서 밤에 계속 생각하다가 학교가기 싫어진대
저런... 패널들도 다들 씻고 옷 갖다놓고 하는거 칭찬하고 난리났는데
엄마는 몰랐대.. 저런..
오은영 박사님이 어린이 왔을 때 와줘서 고맙다고 하는 부분 눈물 폭발..😭
와 근데 보면서 너무 눈물났음... 얘가 말하는 걱정했던 고민들 잘못했다 생각한 것들이 다 너무 공감됐고... 오은영쌤이 엄마랑 아빠를 통해서 이런 대화 나누고 사회적 기준을 배워야한다는데 얘는 그런 걸 못 나눈다 하는 것도 눈물났음 나도 그랬어서,, 난 부모님한테 고민 나눈 적 한번도 없거든... 진짜 이 아이는 나보다도 더 더더더 예민하고 감수성 풍부한 애 같아서 정말 더 힘들었겠다 싶더라ㅠㅠ 행복했으면 좋겠름
부모도 아이도 서로 잘 이해하고 고쳐졌으면 좋겠다..
힘내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부모님들도 정말 고생하셨더라 가족 모두에게 꽃길만 있길
아 지금 보는데 너무 눈물나. 그저 바란 건 공감과 사과 그리고 어른으로서의 울타리였는데 부모가 그걸 못해줘서 느낄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ㅜㅜ 물론 부모도 타고 올라가면 각자의 유년시절의 힘듦이나 상처 때문에 그런거겠지ㅠ 다들 행복했으면…
이번 금쪽이가족 행복했으면 좋겟어
부모님이랑 금쪽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인터넷에 올라오는 악플들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행복하길
캡쳐로 문제행동만 보다가 위에 다른야시가 올려준 유투브 보는데 되게 엄청 기질이 예민한 친구인가봐. 오박사님이랑 얘기할때 보니까 걍 엄청 조용한 애같네
다들 더 나아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이번편은 진짜 부모님도 순해보이고 나쁜말도 안하시고 기다려주시는거 같은데 왜 그럴까싶었는데 애 병원에 있을때 엄마 나가고싶어요 했는데 엄마가 피식 웃었다는 얘기에 그냥 모든게 이해가고 왜 부모님에게는 진정성이 안느껴진다는건지 칭찬받고싶다는건지 알겠드라
솔직히 부모님과 별다른 솔루션도 안했고 오은영박사님과 만나고 다른 은둔형과 통화하고나서 자신의 의지만으로 바뀌는것보고 응원하게됨ㅜㅜ
이번 변화로 금쪽이도 건강해지고 밖으로 자유롭게 나가고 잘하던 공부도 열심히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ㅠㅠ
엄마랑 아들 기질이 서로 너무 안 맞음... 아빠는 중심을 못 잡아주고 ㅠ
잘 버텨내고 이겨내길
금쪽이 화이팅 ㅠㅠㅠ웃을때 기분좋아
지듬 보고있는데 완전 애기네 몸만컸지ㅠㅠ 잘됐으면 좋겠어ㅠㅠ화이팅
스스로 변화하려는 모습이 예쁘다 ㅜㅜ 행볻했으면 좋뎃음
행복해!!!!
응원해주고 싶네 지금 마음 그대로 유지하고 더 밝게 잘 지내길!
너무 불쌍하고 마음아팟어 ㅜ
ㅠㅠ잘 될거야
진짜 욕하던 사람들... 보고 말했으면 해. 나도 첨엔 짤만보고 한남 욕하다가 1편보고 욕할 필요없다고 생각했어. 1편만 봐도 부모가 애 얼마나 아끼는지 보이고, 애도 부모 좋아하는거 다 느껴져. 1편에 평가에 민감한 애라고 다 나오는데도 굳이굳이 자극적인것만 찾아서 욕하는거 진짜 못됐다고 생각함. 고치겠다고 나오는 사람들 힘빠지게 왜그러는지 도대체. 걍 남 욕하고, 도파민 넘치는것만 찾는거 진짜 문제야.
잘 됐으면 좋겠다
행복하길
댓글 보고 전 글도 보고왔지만 그래도 그런 폭력성을 띄는게 정상은 아닌거같다 부디 잘 치료받길;
행복해!! 잘될거야!!
치료 잘 받고 잘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