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꿀 - 유근화님네 잡화꿀
2. 후라이팬 - 정혜경님네 무쇠 후라이팬
3. 마늘 - 친정집거
보통 마늘을 생으로 하든가 쪄서 하는데 저는 방법을 바꿔서
마늘을 깐뒤 씻어서 물기를 제거후에 무쇠후라이팬에 약한불에 구웠습니다.
노릇노릇 거의 다 익혔구요. 씹는 식감을 살려서 푹 익히지 않았어요. 덜익히면 마늘의 아린맛이 있으니
구우면서 마늘의 아린맛과 식감을 느껴보세요.
그렇게 구운뒤 식힌뒤에 병에 담은뒤 꿀을 부어놓은뒤 1일 지난뒤 냉장고에 넣고
수저로 퍼 먹는데 정말이지 너무 맛있습니다.
씹는 식감도 너무 좋구요. 달달하니~
아침 일어나자마자 한수저 드시면 위에도 좋지 않을까요?
남편분들만 해주지 마시고 회원님들도 챙겨드셔보세요.
찌는마늘 말고 구운마늘 강추입니다.^^
밤꿀사먹다가 잡화꿀 샀는데 사장님말씀대로 꿀 맛이 부드럽네요.
첫댓글 마늘 쪄서 꿀절임은 해봤어요.
구워서 꿀절임하면 수분이 날라가
보관도 편하겠어요.
저도 요즘 마늘을 져며 썰어서 팬에 구운으면서 약간의 소금을 뿌려 준후 꿀에 버무려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철인많큼 저도 한번 해봐야겟군요
감사합니다. 구운마늘로....좋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남편이 식당에서 마늘 구이를 좋아하던데
저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