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시황. 시게이트 CEO 발언에 반도체 하락
◎ 해외 증시
반도체 하락, 중동 정세 불안에 혼조 마감
11개 업종 중 7개 상승, 기술주 등 4개 하락
주말 트럼프 발언 이 후 중동 긴장감은 이어지는 중
이란에 시간이 없다며 빨리 움직일 것 경고
이란의 수정안을 파키스탄 통해 미국에 전달
핵무기 생산 안할 것이나 우라늄, 해협 내용은 없다고
타스님 통신. 미국이 이란 석유 제재 일시 해제 제안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한시적으로 해제 제안했다고
이란은 그간 협상 조건으로 제재 해제를 요구했음
부분적으로 받아준 것으로 해석되는 대목
이란산 원유를 구매하는 국가들에 대한 해제 방식
미국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 아니라고 부인
트럼프는 화요일 이란 공격 예정이었다고 SNS에 올림
동맹국들 요청에 보류했다며 타결없으면 대규모 공격
사우디, UAE, 카타드 등의 요청에 공격 보류 지시
현재 이란측과 진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여전히 불안정한 정세에 유가도 초반 하락 후 상승
한편 이란의 하르그섬 저장 시설이 꽉 찼다는 분석도
석유 생산 밸브를 잠궈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는 것
밸브 다시 열기 어려워 원유 시설 타격 가능성
IEA. 상업용 석유 재고 급격하게 감소 중
프랑스. 필요시 정부들 비축유 추가 방출할 수도
유가 상승에 미국, 일본 등 금리 상승 부담도 여전
일본의 추가경정예산 소식도 채권 시장에 부담
일본의 추가 재정 지출은 국채 금리 상승 유발
유럽은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세 차례 금리인상 전망도
로이터. 증시는 호르무즈 장기 셧다운 대비 못하고 있어
기업들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 버티는 것
마이클 윌슨. 10년물 4.5%는 증시에 역풍이 될 수 있어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크게 하락하며 나스닥 하락 주도
발단이 된 것은 시게이트 CEO의 생산 지연 발언
새로운 공장 가동까지 시일 오래 걸릴 것이라고
메모리 업계가 급증하는 수요 충족 여력 없다는 점 부각
생산 증가. 매출 확대, 장비주 주문 증가 등 기대 약화
특히 공장이 가동되는 시점에 수요 감소될 경우도 문제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 주요 반도체 동반 하락
다만 반도체주들 투자 의견은 여전히 긍정적
BoA. 마이크론,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500→950
공급 증가는 27년에나 가능. 메모리 28년까지 오를 것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장기 투자 매력 지적도
발표 다음날 0.3%, 일주일 3.3%, 1개월 후 0.4% 상승
그런데 한 분기 후 11.1%, 1년 후 87.6%로 급등
상승 확률은 다음날 55%, 일주일 60%, 1개월 후 53%
한 분기 후에는 78%, 1년 후는 84%까지 븡가
레이먼드 제임스, 엔비디아 성장 대비 밸류 매력 주목
27년 실적 전망 P/E 18배로 저평가. 323달러
모건스탠리. 실적 예상치 넘길 것. 260→285
키뱅크도 GPU 출하 증가 전망에 275→300 상향
DA Davidson. AI 생태계 확고해. 250→300 상향
모건스탠리. 램리서치 낸드 성장 수혜 293→331
버크셔 헤서웨이 투자 소식에 메이시스 강세
반면 유나이티드헬스는 지분 처분에 소폭 하락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97 (-0.31%)
국제유가 108.6달러 (+3.07%)
변동성지수 17.82 (-3.31%)
10년물 금리 4.58%
MSCI 한국지수 -1.54%
야간선물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