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42443681
※ 다 그런 건 아님!!! 결혼하고도 잘 사는 부부 있음!!!! 무조건 다정하고 배려하는 사람 경계하라 이것도 아님!!!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다는 거!!!!!! ※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념념냠냠
첫댓글 나도.. 미친놈 같아.. 정상인(?) 이 좋음.. 개부담인데 저러면.. 저게 좋나?와중에 패고싶단거 개웃기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자일셐ㅋㅋ 저런거 저기다 물어보는 사람치고 이혼이라는 결정 스스로 못내리짘ㅋㅋㅋㅋ
어쩜.. 그런 남자 없다?없긴 없어요. 이상한 놈이예요.이 부분이 족터짐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하는 성인이, 지켜야 할 일상도 있을 텐데 그걸 다 뒤로 하면서까지 애인한테만 올인한다는 게 정상적이냐고ㅋㅋㅋㅋㅋ
사생뛰는거랑비슷한데솔직히사생보고참사랑이라고안하자너 걍연옌한테미친정병이지딱그꼴임 2시간왕복남도
상대방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뭐 해주려 하는것도 별로야...
저런식으로 다 쏟아부어가면서 희생하는 사람 사랑인 줄 알고 만났었는데 만나다 마음식어서 헤어지려고 했더니 개살벌하게 집착했음..
제발 환상을 깼으면 좋겠어..과하게 나한테 잘해주는건 결혼후를 위한 밑작업이야.. 딴사람이 그러면 바로 사기꾼이네 사이비아냐? 알아챌 사람들이 꼭 사랑이라는 글자만 붙이면 갑자기 뭐가 마법같아질 줄 알더라.
이사람누구야??
오마르
유튜버 오마르
와 나 새로운 시각을 배웠어ㅋㅋㅋㅋ 전혀 생각해본적 없어. 저 유튜버 말대로 찐사랑이네 하고 넘겼었는데
주에 4번5번씩 볼정도로 나 보고싶어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오고 이랬던애도 이상한걸까,,, 초반에 서로 너무좋았어서 만나면 새벽두시까지 있었음 통화를 그시간까지하거나,,지금은 안그래 6개월 되었는데 힘들어서 당연히 못함30대
그건 다 그래초반엔 다 불타 그걸보고 결혼하면 절단 난다는거고 지금 이 글을 보고도 이 사람은 괜찮을까 싶어 물어보면 안되는거잖아제대로 잘 판단 좀 하라는건대 또 묻고있잖아
@포지티브애티튜드 22 그걸 또 여기서 묻고 있네 참ㅋㅋ 알아서 생각해 좀
으휴 존나 멍청한거같아 얼마나 애정결핍이길래 저런 사람 많아서 답답 ㅋㅋㅋ그래서 결혼전에는 다정했다그럼 사실 까보면 저런식의 집착이였을텐데 자기 속였다 그럼
ㅇㄱㄹㅇ 저런남자랑 결혼한 친구들 전부 아직도 통제받고 삶그친구들 애낳고 시댁까지 생기니까 정병 오더라애초에 저게 무슨 사랑이야 징그러운거지
어우 ㅅㅂ 나 만나러 두시간을 와? 나였으면 부담스러워서 안만나
개인적으로 난 저런거 구속같아 마음 식을까봐 집착하는거...
간섭하고 싶으니까 그런 거예요엄마로 치환해 봐엄마가 맨날 그런다고 생각해 봐이상하잖아 성인 자녀에게 너무 과한 간섭이고 감시잖아누구도 아 엄마가 나를 이렇게 사랑해서 그러시는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잖아
이혼남인거 부터 말하라고!!!!!!
오진짜 생각도못했어 이글 보게되서 너무 좋다 나도그냥 찐사랑이다 라고만 생각할거같은데 새로 깨닳았어
맞는 말이네
ㅅㅂ 이혼남인거 알았으면 진즉 해산했지
그냥 멍청하다고 해도 돼요그게 사실이니까..
ㅇㅇ 다정함과 강한통제욕을 다정이라고 좋게 포장한 것과 구분할 줄 알아야함
내친구도 이런 연애하고있는데우리가 아무리 조금..이상하지않아..?해도 안들리는것같음ㅜㅜ 걍 자기를 너무 사랑하고 자기도 이런 공주대접처음이라고 좋아하기만함.. 말투만 다정하면 다인가..? 행동에 배려가 전혀없는데..
매일 온다고...? 감시하는 것도 아니고
집착 개쩔어보이는데ㄷㄷ
당장 오픈채팅만 켜도 2시간 거리? 얼굴도 모르는 여자 보려고 온다는 남자들 널렸음... 친구랑 직접 해봄 ㅋㅋ얼굴도 모르는 여자애 죽이려고 크리스마스에 강원도에서 경상남도까지 온 남자도 있는데 멀리서 오는게 뭐 대수라고...세상엔 왕복 3~4시간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도 널렸는데
이유 없이 선물주거나 챙겨주는 경우 없다ㅋㅋㅋㅋㅋ 인간은 기본적으로 계산적인 동물이고 특히나 남자새끼들은 더 그렇기 때문이지ㅋㅋ 굳이 자기가 손해보면서까지 그런다? 물론 정말 특별하게 희생적인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상대가 틀안에서 벗어나면 바로 돌변함.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이렇게 되는거지 뭐.
22 상대를 자기뜻대로 통제하고 싶어서 헌신하는 사람도 있음
와...띵언이다.. 마지막말 맞는 말이야
그냥 잘해주는 거면 몰라도 과할 만큼, 소위 공주대접을 할정도면 의심해봐야함. 존중하는 상대에게 공주대접을 할리가 없잖아. 자기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머저리처럼 대하는 건데.
원글에 입장바꿔 매일 남자친구 보러 두시간 거리 차타고 가는 여자 생각해보란 댓 보니까 확 와닿네ㅋㅋㅋㅋ
애인도 똑같은 인간관계인데 당연 기브앤테이크지.. 날 더 사랑해서 죽는시늉도 한다.. 막 이런거. 좀 이상해... 뭔가 바라는게 있으니까 그런거임 ㅠ
ㅁㅈ 과해 그리고 쟤 말도 일리가 있는게 내가 평범한 사람이면 상대도 그저 평범한 사람일 확률이 높다 이게 사실이고 현실이지그리고 2시간 매일 찾아온다는 한 가지 포인트에 매몰돼서 돌싱남이라는 사실이나 다른 소소한 힌트들을 못보지않았나싶네
오마르 볼 때마다 통찰력 진짜 좋고 말 진짜 잘한다
ㅇㄱㄹㅇ 진짜 정상의 범주가 아니잖아...
하 …. 진짜 ㅋㅋ 저걸 저기에다가 주절주절 사연보낸거야? 난 너무 싱기해 저렁사람들
미친놈..
이거 내 경험인데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사랑한게 아니고 내가 특별한 대우를 받고 대접받는다는거에 중독된거임.. 저 감정에서 빨리 벗어나는게 내 인생을 구원하는거임
미친...이혼남...진짜 화룡점정이다..
맞다
와... 미친놈
ㅁㅊ...
맞는말
첫댓글 나도.. 미친놈 같아.. 정상인(?) 이 좋음.. 개부담인데 저러면.. 저게 좋나?
와중에 패고싶단거 개웃기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자일셐ㅋㅋ 저런거 저기다 물어보는 사람치고 이혼이라는 결정 스스로 못내리짘ㅋㅋㅋㅋ
어쩜.. 그런 남자 없다?
없긴 없어요. 이상한 놈이예요.
이 부분이 족터짐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하는 성인이, 지켜야 할 일상도 있을 텐데 그걸 다 뒤로 하면서까지 애인한테만 올인한다는 게 정상적이냐고ㅋㅋㅋㅋㅋ
사생뛰는거랑비슷한데솔직히
사생보고참사랑이라고안하자너
걍연옌한테미친정병이지
딱그꼴임 2시간왕복남도
상대방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뭐 해주려 하는것도 별로야...
저런식으로 다 쏟아부어가면서 희생하는 사람 사랑인 줄 알고 만났었는데 만나다 마음식어서 헤어지려고 했더니 개살벌하게 집착했음..
제발 환상을 깼으면 좋겠어..과하게 나한테 잘해주는건 결혼후를 위한 밑작업이야.. 딴사람이 그러면 바로 사기꾼이네 사이비아냐? 알아챌 사람들이 꼭 사랑이라는 글자만 붙이면 갑자기 뭐가 마법같아질 줄 알더라.
이사람
누구야??
오마르
유튜버 오마르
와 나 새로운 시각을 배웠어ㅋㅋㅋㅋ 전혀 생각해본적 없어. 저 유튜버 말대로 찐사랑이네 하고 넘겼었는데
주에 4번5번씩 볼정도로 나 보고싶어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오고 이랬던애도 이상한걸까,,, 초반에 서로 너무좋았어서 만나면 새벽두시까지 있었음 통화를 그시간까지하거나,,
지금은 안그래 6개월 되었는데 힘들어서 당연히 못함
30대
그건 다 그래
초반엔 다 불타 그걸보고 결혼하면 절단 난다는거고
지금 이 글을 보고도 이 사람은 괜찮을까 싶어 물어보면 안되는거잖아
제대로 잘 판단 좀 하라는건대 또 묻고있잖아
@포지티브애티튜드 22 그걸 또 여기서 묻고 있네 참ㅋㅋ 알아서 생각해 좀
으휴 존나 멍청한거같아 얼마나 애정결핍이길래 저런 사람 많아서 답답 ㅋㅋㅋ그래서 결혼전에는 다정했다그럼 사실 까보면 저런식의 집착이였을텐데 자기 속였다 그럼
ㅇㄱㄹㅇ 저런남자랑 결혼한 친구들 전부 아직도 통제받고 삶
그친구들 애낳고 시댁까지 생기니까 정병 오더라
애초에 저게 무슨 사랑이야 징그러운거지
어우 ㅅㅂ 나 만나러 두시간을 와? 나였으면 부담스러워서 안만나
개인적으로 난 저런거 구속같아 마음 식을까봐 집착하는거...
간섭하고 싶으니까 그런 거예요
엄마로 치환해 봐
엄마가 맨날 그런다고 생각해 봐
이상하잖아 성인 자녀에게 너무 과한 간섭이고 감시잖아
누구도 아 엄마가 나를 이렇게 사랑해서 그러시는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잖아
이혼남인거 부터 말하라고!!!!!!
오진짜 생각도못했어 이글 보게되서 너무 좋다 나도그냥 찐사랑이다 라고만 생각할거같은데 새로 깨닳았어
맞는 말이네
ㅅㅂ 이혼남인거 알았으면 진즉 해산했지
그냥 멍청하다고 해도 돼요
그게 사실이니까..
ㅇㅇ 다정함과 강한통제욕을 다정이라고 좋게 포장한 것과 구분할 줄 알아야함
내친구도 이런 연애하고있는데
우리가 아무리 조금..이상하지않아..?해도 안들리는것같음ㅜㅜ 걍 자기를 너무 사랑하고 자기도 이런 공주대접처음이라고 좋아하기만함.. 말투만 다정하면 다인가..? 행동에 배려가 전혀없는데..
매일 온다고...? 감시하는 것도 아니고
집착 개쩔어보이는데ㄷㄷ
당장 오픈채팅만 켜도 2시간 거리? 얼굴도 모르는 여자 보려고 온다는 남자들 널렸음... 친구랑 직접 해봄 ㅋㅋ
얼굴도 모르는 여자애 죽이려고 크리스마스에 강원도에서 경상남도까지 온 남자도 있는데 멀리서 오는게 뭐 대수라고...
세상엔 왕복 3~4시간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도 널렸는데
이유 없이 선물주거나 챙겨주는 경우 없다ㅋㅋㅋㅋㅋ 인간은 기본적으로 계산적인 동물이고 특히나 남자새끼들은 더 그렇기 때문이지ㅋㅋ 굳이 자기가 손해보면서까지 그런다? 물론 정말 특별하게 희생적인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상대가 틀안에서 벗어나면 바로 돌변함.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이렇게 되는거지 뭐.
22 상대를 자기뜻대로 통제하고 싶어서 헌신하는 사람도 있음
와...띵언이다.. 마지막말 맞는 말이야
그냥 잘해주는 거면 몰라도 과할 만큼, 소위 공주대접을 할정도면 의심해봐야함. 존중하는 상대에게 공주대접을 할리가 없잖아. 자기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머저리처럼 대하는 건데.
원글에 입장바꿔 매일 남자친구 보러 두시간 거리 차타고 가는 여자 생각해보란 댓 보니까 확 와닿네ㅋㅋㅋㅋ
애인도 똑같은 인간관계인데 당연 기브앤테이크지.. 날 더 사랑해서 죽는시늉도 한다.. 막 이런거. 좀 이상해... 뭔가 바라는게 있으니까 그런거임 ㅠ
ㅁㅈ 과해 그리고 쟤 말도 일리가 있는게 내가 평범한 사람이면 상대도 그저 평범한 사람일 확률이 높다 이게 사실이고 현실이지
그리고 2시간 매일 찾아온다는 한 가지 포인트에 매몰돼서 돌싱남이라는 사실이나 다른 소소한 힌트들을 못보지않았나싶네
오마르 볼 때마다 통찰력 진짜 좋고 말 진짜 잘한다
ㅇㄱㄹㅇ 진짜 정상의 범주가 아니잖아...
하 …. 진짜 ㅋㅋ 저걸 저기에다가 주절주절 사연보낸거야? 난 너무 싱기해 저렁사람들
미친놈..
이거 내 경험인데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사랑한게 아니고 내가 특별한 대우를 받고 대접받는다는거에 중독된거임.. 저 감정에서 빨리 벗어나는게 내 인생을 구원하는거임
미친...이혼남...
진짜 화룡점정이다..
맞다
와... 미친놈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ㅁㅊ...
맞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