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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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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결혼 전 자는 시간도 줄여가며 나를 만나러 와준 남편, 결혼 후 바뀜'에서 봐야할 점..jpg
일조부자 추천 0 조회 24,072 25.01.11 09:44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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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1 09:45

    첫댓글 나도.. 미친놈 같아.. 정상인(?) 이 좋음.. 개부담인데 저러면.. 저게 좋나?
    와중에 패고싶단거 개웃기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11 10: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자일셐ㅋㅋ 저런거 저기다 물어보는 사람치고 이혼이라는 결정 스스로 못내리짘ㅋㅋㅋㅋ

  • 25.01.11 09:50

    어쩜.. 그런 남자 없다?
    없긴 없어요. 이상한 놈이예요.

    이 부분이 족터짐ㅋㅋㅋㅋㅋㅋ

  • 25.01.11 09:50

    사회생활하는 성인이, 지켜야 할 일상도 있을 텐데 그걸 다 뒤로 하면서까지 애인한테만 올인한다는 게 정상적이냐고ㅋㅋㅋㅋㅋ

  • 사생뛰는거랑비슷한데솔직히
    사생보고참사랑이라고안하자너
    걍연옌한테미친정병이지
    딱그꼴임 2시간왕복남도

  • 상대방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뭐 해주려 하는것도 별로야...

  • 25.01.11 09:57

    저런식으로 다 쏟아부어가면서 희생하는 사람 사랑인 줄 알고 만났었는데 만나다 마음식어서 헤어지려고 했더니 개살벌하게 집착했음..

  • 25.01.11 09:57

    제발 환상을 깼으면 좋겠어..과하게 나한테 잘해주는건 결혼후를 위한 밑작업이야.. 딴사람이 그러면 바로 사기꾼이네 사이비아냐? 알아챌 사람들이 꼭 사랑이라는 글자만 붙이면 갑자기 뭐가 마법같아질 줄 알더라.

  • 25.01.11 09:58

    이사람
    누구야??

  • 오마르

  • 유튜버 오마르

  • 25.01.11 10:01

    와 나 새로운 시각을 배웠어ㅋㅋㅋㅋ 전혀 생각해본적 없어. 저 유튜버 말대로 찐사랑이네 하고 넘겼었는데

  • 25.01.11 10:02

    주에 4번5번씩 볼정도로 나 보고싶어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오고 이랬던애도 이상한걸까,,, 초반에 서로 너무좋았어서 만나면 새벽두시까지 있었음 통화를 그시간까지하거나,,
    지금은 안그래 6개월 되었는데 힘들어서 당연히 못함
    30대

  • 25.01.11 10:15

    그건 다 그래
    초반엔 다 불타 그걸보고 결혼하면 절단 난다는거고
    지금 이 글을 보고도 이 사람은 괜찮을까 싶어 물어보면 안되는거잖아
    제대로 잘 판단 좀 하라는건대 또 묻고있잖아

  • @포지티브애티튜드 22 그걸 또 여기서 묻고 있네 참ㅋㅋ 알아서 생각해 좀

  • 25.01.11 10:03

    으휴 존나 멍청한거같아 얼마나 애정결핍이길래 저런 사람 많아서 답답 ㅋㅋㅋ그래서 결혼전에는 다정했다그럼 사실 까보면 저런식의 집착이였을텐데 자기 속였다 그럼

  • 25.01.11 10:04

    ㅇㄱㄹㅇ 저런남자랑 결혼한 친구들 전부 아직도 통제받고 삶
    그친구들 애낳고 시댁까지 생기니까 정병 오더라
    애초에 저게 무슨 사랑이야 징그러운거지

  • 25.01.11 10:04

    어우 ㅅㅂ 나 만나러 두시간을 와? 나였으면 부담스러워서 안만나

  • 개인적으로 난 저런거 구속같아 마음 식을까봐 집착하는거...

  • 25.01.11 10:09

    간섭하고 싶으니까 그런 거예요
    엄마로 치환해 봐
    엄마가 맨날 그런다고 생각해 봐
    이상하잖아 성인 자녀에게 너무 과한 간섭이고 감시잖아
    누구도 아 엄마가 나를 이렇게 사랑해서 그러시는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잖아

  • 이혼남인거 부터 말하라고!!!!!!

  • 오진짜 생각도못했어 이글 보게되서 너무 좋다 나도그냥 찐사랑이다 라고만 생각할거같은데 새로 깨닳았어

  • 25.01.11 10:12

    맞는 말이네

  • 25.01.11 10:13

    ㅅㅂ 이혼남인거 알았으면 진즉 해산했지

  • 25.01.11 10:15

    그냥 멍청하다고 해도 돼요
    그게 사실이니까..

  • 25.01.11 10:16

    ㅇㅇ 다정함과 강한통제욕을 다정이라고 좋게 포장한 것과 구분할 줄 알아야함

  • 25.01.11 10:17

    내친구도 이런 연애하고있는데
    우리가 아무리 조금..이상하지않아..?해도 안들리는것같음ㅜㅜ 걍 자기를 너무 사랑하고 자기도 이런 공주대접처음이라고 좋아하기만함.. 말투만 다정하면 다인가..? 행동에 배려가 전혀없는데..

  • 25.01.11 10:18

    매일 온다고...? 감시하는 것도 아니고

  • 25.01.11 10:20

    집착 개쩔어보이는데ㄷㄷ

  • 25.01.11 10:20

    당장 오픈채팅만 켜도 2시간 거리? 얼굴도 모르는 여자 보려고 온다는 남자들 널렸음... 친구랑 직접 해봄 ㅋㅋ

    얼굴도 모르는 여자애 죽이려고 크리스마스에 강원도에서 경상남도까지 온 남자도 있는데 멀리서 오는게 뭐 대수라고...

    세상엔 왕복 3~4시간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도 널렸는데

  • 25.01.11 10:25

    이유 없이 선물주거나 챙겨주는 경우 없다ㅋㅋㅋㅋㅋ 인간은 기본적으로 계산적인 동물이고 특히나 남자새끼들은 더 그렇기 때문이지ㅋㅋ 굳이 자기가 손해보면서까지 그런다? 물론 정말 특별하게 희생적인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상대가 틀안에서 벗어나면 바로 돌변함.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이렇게 되는거지 뭐.

  • 25.01.11 10:33

    22 상대를 자기뜻대로 통제하고 싶어서 헌신하는 사람도 있음

  • 25.01.11 11:43

    와...띵언이다.. 마지막말 맞는 말이야

  • 25.01.11 10:25

    그냥 잘해주는 거면 몰라도 과할 만큼, 소위 공주대접을 할정도면 의심해봐야함. 존중하는 상대에게 공주대접을 할리가 없잖아. 자기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머저리처럼 대하는 건데.

  • 25.01.11 10:42

    원글에 입장바꿔 매일 남자친구 보러 두시간 거리 차타고 가는 여자 생각해보란 댓 보니까 확 와닿네ㅋㅋㅋㅋ

  • 25.01.11 10:53

    애인도 똑같은 인간관계인데 당연 기브앤테이크지.. 날 더 사랑해서 죽는시늉도 한다.. 막 이런거. 좀 이상해... 뭔가 바라는게 있으니까 그런거임 ㅠ

  • ㅁㅈ 과해 그리고 쟤 말도 일리가 있는게 내가 평범한 사람이면 상대도 그저 평범한 사람일 확률이 높다 이게 사실이고 현실이지

    그리고 2시간 매일 찾아온다는 한 가지 포인트에 매몰돼서 돌싱남이라는 사실이나 다른 소소한 힌트들을 못보지않았나싶네

  • 25.01.11 11:03

    오마르 볼 때마다 통찰력 진짜 좋고 말 진짜 잘한다

  • 25.01.11 11:05

    ㅇㄱㄹㅇ 진짜 정상의 범주가 아니잖아...

  • 25.01.11 11:07

    하 …. 진짜 ㅋㅋ 저걸 저기에다가 주절주절 사연보낸거야? 난 너무 싱기해 저렁사람들

  • 25.01.11 12:12

    미친놈..

  • 25.01.11 12:56

    이거 내 경험인데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사랑한게 아니고 내가 특별한 대우를 받고 대접받는다는거에 중독된거임.. 저 감정에서 빨리 벗어나는게 내 인생을 구원하는거임

  • 미친...이혼남...
    진짜 화룡점정이다..

  • 25.01.11 14:50

    맞다

  • 25.01.12 02:42

    와... 미친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13 22:10

    ㅁㅊ...

  • 25.02.09 05:15

    맞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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