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시황. 국채 금리, 기술주 논쟁에 하락
◎ 해외 증시
금리 추가로 오르며 경계감에 3대 지수 하락
에너지, 헬스케어, 유틸리티 등 5개 업종만 상승
소재, 커뮤니케이션 등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중동 사태는 일단 다시 소강 상태
공격 보류 발언 후 진지한 협상 중이라는 언급
또 핵 프로그램 합의 가능성 높다고 주장한 점
유가와 금리 소폭 하락하며 일단 진정세
그런데 WSJ는 동맹국 만류라는 발언 신빙성 의문
관련 국가들은 미국 공격이 임박했는지 몰랐다고
백악관측은 임박한 공격이 어떤 것인지 밝히지 않아
SEB AB. 트럼프의 이런 구두 개입 영향 줄어
투자자들은 양측 협상 실질적 진전 없다는 것 알아
장초반부터 국채 금리 상승이 가장 큰 이슈였음
10년물 4.66%, 30년물 5.18%까지 상승
한 때 5.198%까지 올라 2007년 이 후 최대 기록하기도
시장은 10년 4.5%, 30년 5.0%를 1차 마지노선 인식
돌파 후 추가로 오르자 인플레 우려 본격 부각
신용카드, 모기지 등 금리 동반 상승 우려
이 경우 소비 지출 감소로 경제 둔화 가능성
장기 성장 억제, 반도체 등 고밸류 주식 부담 부각
일부는 '채권 자경단' 활동이라는 분석도
'채권 자경단'은 금리를 올려 정부 경고를 하는 것
역대 연준 의장이 바뀌면 초반 금리 오르는 현상도
투자자들은 금리 상승에 특히 민감
증권가는 금리 상승에 AI 고밸류가 부각되었다고
결국 엔비디아 실적이 AI 회복세를 가늠할 것이라고
실적 발표 앞두고 엔비디아 관련 분석 쏟아지는 수준
느린 데이터센터 구축이 변수라는 분석도 제기
많이 구매하고 싶어도 설치할 데이터센터가 적다는 것
다만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여전히 낙관적 전망 우세
BoA. 엔비디아 예상 4% 넘기는 실적 발표 전망
독점적 지위, 예상 실적 대비 저평가. 매수. 320달러
HSBC 역시 예상 상회한 실적 및 강한 가이던스 예상
시장의 기대치 오히려 보수적. 사업 영역 확대. 295→325
독점적 이익에서 메모리 업체등과 자본 지출 수혜 분산
이 때문에 지난 실적 발표 후 주가는 둔해졌다고 평가
이 날 주가는 -0.77% 소폭 하락한 수준으로 마감
반도체주들 변동성은 이 날도 이어짐
마이크론, Arm, 인텔, 샌디스크 등은 상승
브로드컴, AMD, 램리서치 등은 하락
KKM. 투자자들 반도체를 ATM으로 활용하고 있어
그러나 여전히 반도체는 강세장의 핵심이라고
마이크론은 초반 매물 출회 후 상승해 +2.5% 마감
역시 월가 전반적인 분위기는 조정시 매수
미즈호, 마이크론 D램 가격 상승 긍정적. 740→800
삼성전자 파업시 가격 측면에서 반사 이익 거둘 것
UBS. 브로드컴 매출 전망 하향, 목표가는 상향
알파벳 등 개발한 TPU 생산 방식 변경 예상
매출 전망은 줄어드나 이익은 높아져. 475→490
씨티. 샌디스크 SSD 수급 불균형 수혜. 1,300→2,025
울프리서치, 엔비디아 실적 전 반도체주 공매도 증가
지수 바닥 도달시 투자자들에게 큰 기회 제공될 것
최근 반도체 하락은 공매도 영향이 어느 정도 있는 듯
주요 대형주 중에서는 애플만 소폭 상승
MS,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 메타 1~2% 하락
데이터센터 투자하는 대형주 비슷하게 하락한 점 주목
한편 테슬라는 스페이스X 상장이 변수라는 주장
머스크의 초점은 스페이스X에 집중될 것이라는 것
이 경우 테슬라에 대한 투자자 주목도 낮아질 가능성
한편 테슬라는 미국내 모델 Y 가격 인상 한다고
일부는 원가 부담으로 해석하며 매물 내놓기도
메타, 전세계 인력 10% 축소 보도
BoA. 매니저들 설문 결과 현금 비중 4.3%→3.9% 축소
현금 수준 4.0% 미만으로 가면 매도 신호로 본다고
2011년 이 후 24회의 경우 4주 평균 손실 -1% 수준
에버코어. AI주 랠리 재개시 S&P500 9,000p 가능
기본 시나리오 7,750p. M2 증가, AI로 생산성 향향 효과
도이치. 여름장 조정 위해서는 셋 중 하나 일어나야
지속적인 오일 쇼크. 수축된 데이터, 공격적 긴축
당장은 이런 현상 나오지 않지만 미리 반응할 가능성
특히 5월 경제 지표 내용에 주의할 필요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32 (+0.14%)
국제유가 107.7달러 (-0.82%)
변동성지수 18.06 (+1.35%)
10년물 금리 4.65%
MSCI 한국지수 -1.18%
야간선물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