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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IOC 위원장, 오늘은 손정의회장과 면담
조회수 186회 · 6분 전#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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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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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위트코프 미팅 매우 건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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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64] 12/02, 도미노 전선 현황 // 1000명 우크라 정예 병사 완전 고립 // 볼찬스크 주민 대책 // 불타는 남부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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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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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사강국화, 美전력 대체/ 중국 해군의 악몽, 일본 잠수함/ 격랑의 극동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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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04.2025,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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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의 잇단 개가, 일본 고립시키나!/분열되는 유럽, 결국 중국에 붙나!/다카이치의 군국주의에 비치는 도죠 히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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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마크롱이 12월 3일부터 사흘동안 중국을 국빈방문합니다. 시진핑의 초대에 따른 것인데 마크롱은 몸값을 높였습니다. 마크롱은 부인 브리짓과 함께 베이징에 도착해 높은 규격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브리짓은 중국을 방문한다고 진홍빛의 의상을 착용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이를 中國紅이라 부릅니다. 공항에는 외교부장 왕이가 나와 마크롱을 영접했습니다. 왕이는 대단히 유능한 아시아 최고의 외교관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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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키예프의 운명은 개의치 않아!/돈 냄새 맡는 트럼프와 쿠슈너!/뚝심있게 원칙대로 나가는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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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는 사실상 끝났습니다. 키예프와 유럽은 워싱턴의 대화파트너가 아닙니다. 젤렌스키가 안드레이 예르막을 자르자 예르막은 대판 다퉜습니다. 루스템 우메로프를 워싱턴에 대타로 보냈지만 워싱턴은 대충 상대를 해줄 뿐이었습니다. 그 사이 젤렌스키는 갈데가 없어 프랑스 파리를 싸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그나마 유럽이 젤렌스키와 같은 처지입니다. 사실 러우전 협상은 워싱턴과 모스크바간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러미가 지금 대화한다고 해서 금방 뭐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
출처: https://youtu.be/2O2peg7NwCY?si=6ZvvGzcR6eeVPm7Z
"군국주의 히드라의 머리가 다시 고개를 처들고 있다" "모스크바와 베이징은 유럽과 토쿄의 범죄정권 용납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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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천회 1일 전
러시아 외교부장 세르게이 라브로프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모스크바에서 만났습니다. 유라시아 양쪽에서 격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라중은 전략적 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라브로프는 뿌찐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설정한 과제에 중국 동료들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88y-83tFoeg?si=EmzQMNDiSX4v_fcP
"탈영병 최소 40만..." 우크라 동부전선 붕괴 전멸 임박 했다. 상상초월 심각한 러우전쟁 상황 (진재일 교수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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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249회 23시간 전 2개 제품
🌕 "탈영병 최소 40만..." 우크라 동부전선 붕괴 전멸 임박 했다. 상상초월 심각한 러우전쟁 상황 (진재일 교수 / 1부) ✔ 본 영상은 12월 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출처: https://youtu.be/cjFHCdLzLzM?si=AOxXEjSKsPgZtUNy
전쟁과 계엄 시도, 윤석열과 미국은 공범이 아닌가! |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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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01회 6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6bMUIe7dt6A?si=rKOWCVrf4B5aoJdU
[신간 소개] 심리학자 김태형의 '우리는 왜 가짜 정의에 열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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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2회 1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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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국힘당 의원들은 떨고 있다 |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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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09회 22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Xm48FqQW9S8?si=xpA-2x1Coaperz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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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여조 떴다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대폭등! "XX% 최고치 신기록".. 조국 사면 풀반영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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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388회 17시간 전 4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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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폭등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3.9% 충격! 잼프 전성시대, 막을 자가 없는 이유..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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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8만회 1일 전 언알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점점 안정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 언론알아야바꾼다 공식 후원(유튜브 멤버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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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두들겨패는 김용태 신부 “내거 하느님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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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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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우리가 먼저 날렸다".. "사복 입고 작전" 내부 '폭로'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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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도발, 대만 전쟁 참전까지. 미국 구상 국민 70%는 반대ㅣ선을 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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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뺨치는 가짜 진보 프레시안! 내란청산이 전 정권 청산?《조중동 돋보기》ㅣ선을 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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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박사의 한미동맹 이야기②] 한국사회 반미 담론 부재와 친북 낙인 구조
고승우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장 | 기사입력 2025/12/03 [19:50]
■ 보안법 처벌 등 정치적 냉전 체제와 언론의 나팔수 역할이 친미 일색 기형사회 만들어
■ 처벌 공포가 사상의 자유 억압, 반미적 문제의식은 ‘위험한 언어’로 사회에서 봉쇄
서론
한국 사회에서 ‘반미’ 담론은 공론장 안에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의 불평등한 외교 행위, 주한미군의 역할, 방위비 분담 문제 등은 언론과 정치에서 심층적 분석이나 비판적으로 다루어지기보다, “동맹 강화를 통한 안보 보장”이라는 방식으로 포장된다.
특히 반미적 발언이나 분석이 곧 ‘친북’, ‘반국가적’으로 낙인찍히는 현상은 한국 특유의 냉전 체제, 국가보안법, 언론 구조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현상을 헤게모니 이론(그람시),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론(알튀세르), 의제설정이론(맥콤스, 도널드 쇼) 및 침묵의 나선이론(노엘레-노이만) 등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
‘반미’ 담론이 존재치 않는 ‘친미 일색’의 공론 구조가 단순한 사회적 성향이 아니라 국가-언론-보안법 등이 작용해 생긴 복합적 통제 체제의 산물인 것이다.
본론
1. 냉전적 국가 정체성과 ‘반미=친북’의 낙인 구조
한국전쟁 이후 미국의 군사·경제 원조는 국가 재건의 기초가 되었으며, ‘반공’은 국가 정체성의 핵심 이념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은 자유의 수호자이자 반공의 상징으로 절대화되었고, 따라서 미국 비판은 곧 ‘반공 이념의 부정’으로 간주했다. 이런 논리적 확산이 바로 “반미=친북=반국가”라는 낙인 구조의 기원이다.
군사정권 시기에는 이러한 논리가 보안법을 통해 제도적으로 강화되었다. 반미·자주를 외친 학생운동이나 지식인들이 ‘용공 조작’으로 탄압받았으며, 리영희의 『전환시대의 논리』(1971) 같은 서적이 금서가 된 사례가 이를 상징한다.
결국 법적 처벌의 공포가 사상의 자유를 억압했고, 반미적 문제의식은 ‘위험한 언어’로 사회 전체에서 봉쇄되었다.
2.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와 언론의 프레임
알튀세르의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ISA)’ 개념에 따르면, 국가는 교육, 언론, 문화 등을 통해 지배 이념을 재생산한다. 특히 국정교과서는 보안법 저촉 여부 검증을 거치게 되어 공교육 전반에서 반미, 합리적 미국 비판조차 금기시되었다.
한국의 언론은 미국을 ‘우방’, 북한을 ‘적’으로 고정한 냉전적 이분법의 프레임을 기사와 보도를 통해 유지해 왔다.
오늘날에도 북한의 모든 행동은 도발로 규정되고 한미군사행동은 정당한 것으로 보도된다. 북한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은 거의 보도되지 않고 남북한이 공동 번영, 숙의에 의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방식도 언급되지 않는다.
평화통일의 노력이나 그 결과에 대한 언론의 침묵은 청소년들에게 ‘통일을 왜 하느냐?’하는 생각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이는 북한에 대한 보도가 ‘북한=불의부정한 집단’이라는 프레임으로 반복된 결과이기도 하다.
언론은 미군기지 범죄, 환경오염, 방위비 분담 불균형, 사드(THAAD) 배치 논란 등을 다룰 때도 불평등한 한미상호방위조약이나 미국 갑, 한국 을이라는 현실 분석은 외면한다.
텔레비전에 단골 출연하는 관련 전문가는 주로 미국의 관점에서 해설, 논평을 하면서 논란의 범위를 좁혀 반미, 비미로 번지지 않게 하는 프레임을 재생산한다. 이들은 주로 현상에 대한 객관적 분석보다 북한을 부정적 존재로 가상한 ‘미래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 식으로 시청자들의 의식을 재단, 통제한다.
그리고 언론의 단발성 현장 보도기사는 반대 시위 현장 위주의 보도로 주민과 경찰의 충돌 등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한국 내부의 좌우 세력 간 이견이나 일부 시민의 이기적 행동으로 프레임 된다. 미국은 비판의 초점에서 벗어나고 결국 미국 책임이 크다는 사실관계는 보도되지 않는다.
이때 반미 담론은 ‘국익을 해치는 감정적 주장’으로 묘사, 규정되고 친미 담론은 ‘현실적·합리적 선택’으로 제시된다. 이러한 논리의 불균형은 결국 사회 전반을 지배하는 헤게모니적 상식으로서의 친미 이념을 강화한다.
3. 사회 엘리트와 집단사고의 폐쇄성
정부, 외교 관료, 주류 언론, 학계 등 사회적 엘리트 사이에는 “한미관계는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라는 묵시적 합의 속에 동일한 언어를 구사하는 지적 카르텔을 유지하고 있다. 이것은 어빙 재니스(I. Janis)가 지적한 집단사고(Groupthink)의 전형적 사례로 이 카르텔을 벗어나는 경우 소수자로 낙인찍어 공직 사회, 학계나 언론의 주류에서 추방되어 불이익을 당하도록 만든다.
사회적 주류 지배 집단이 공유하는 미국 비판 자제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경우 이념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낙인찍히게 되고, 친미 일색의 동질성이 강조, 강화된다. 비판적 시각은 집단과 시스템 속에서 일상화된 자기 검열 속에 힘을 잃게 된다.
이들 친미세력에 의해 일반 사회에 반미, 비미는 차단된 정보와 상징만이 생산 유포된다. 친미 엘리트 네트워크의 폐쇄성은 결국 공론장의 다양성 자체를 구조적으로 봉쇄한다.
4. 사회적 침묵과 자기검열의 내면화
일반 시민의 수준에서도 반미 발언, 태도는 사회적 위험, 불이익을 수반하는 것이란 인식이 광범위하게 지배한다. ‘반미=친북’이라는 낙인은 직장, 학교, 미디어에서 개인의 발언을 제약하고, 노엘-노이만의 침묵의 나선이론처럼 소수의 비판적 목소리는 대중적 침묵으로 무기력해지게 된다.
그 결과, 친미 담론은 다수의 동의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포와 자기검열의 결과로 형성된 왜곡된 합의일 수 있다.
5. ‘헤게모니적 동의’의 완성: 비판 없는 상식
그람시적 의미에서 보면, 한국의 친미 일색 구조는 강제에 의한 복종으로 생성되고 민주화나 진보정권 등장 이후에도 그에 대한 성찰이나 시정이 거의 시도되지 않은 채 유지되고 있다.
정권 장악, 계속 유지의 욕망은 진보와 보수가 간판만 차이가 있지 그 내용에서 차이가 없는 정상배 집단이 여의도 등 정치세력으로 등장하게 만들고 있다. 그런 삼류 정치 속에서 반미, 비미는 선거에 불이익을 초래한다는 정치 공학이 개입하게 되면서 ‘한미동맹은 생존과 번영의 필수 조건’이라는 공식을 합창하는 형국이 일상화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교육·언론·문화 전반에서 반복 재생산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정치권 진입을 시도할 경우 반미, 비미 이력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결국 오늘날 내로남불이 판치는 여의도 정치판에서 반미 담론은 ‘반사회적, 비이성적 언어’로 낙인이 찍힌 상태다.
한국의 공론장은 ‘친미냐 반미냐’라는 이분법만을 허용하고, ‘비판적 자주’나 ‘대등한 동맹’이라는 중간 지대를 구조적으로 배제한다.
결론
한국의 반미 담론 부재는 냉전의 유산이 제도·언론·법·심리에 걸쳐 구조화된 결과이다.
보안법이 사상의 자유를 제약하고, 언론이 ‘안보’ 프레임을 통해 반미 담론을 비정상화하며, 엘리트 네트워크가 자기검열을 제도화한 결과, 대중은 침묵 속에서 ‘친미적 상식’에 동의하게 만들어지고 있다.
이 체제는 국격, 자주 등 국민의 헌법적 자유가 정치 등 사회적 엘리트들에 의해 확대 재생산되는 것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 미국의 국익을 위해 한국의 국익이 짓밟히고 국제적으로 비웃음거리가 되는데도 한국 지배층은 내로남불식 진영논리에 함몰되어 진정한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따라서 필요한 것은 반미냐 친미냐의 선택이 아니라, 한미동맹 구조를 비판적으로 재검토하고 주권적 시각에서 한미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는 ‘비판적 자주 담론’의 복원이다.
한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 반드시 민주적인 공론장이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이것이 선진국으로 갈 수 있는 확실한 방향이다.
고승우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장이 유튜브에 한미동맹에 관한 글을 연재하고 있다. 저자의 동의를 얻어 본지에서 소개한다. 고승우 박사는 합동통신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월간 『말』 편집장, 한겨레 부국장, 미디어 오늘 논설실장 등 오랫동안 언론인으로 활약했으며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 상임대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 정책위원장 등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해서도 힘써 온 언론계의 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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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푸틴은 나토와 미국이라는 나라를 너무 잘 아는...
지피지기백전불퇴
병법도 잘 알고, 외교도 참 잘 하는...ㅎ
모든 전쟁의 종전에서
패자의 요구는 관철되지 않는다
다만 승자의 아량을 기대할 수 있을 뿐
한국은 미군이 주둔하는 게 문제가 많죠. 그것은 미군이 진주하여 38선이 잘려나갔죠. 러시아가 급속도로 일본의 만주군을 격파하면서 서울에 먼저 입성하였는데 미국의 잔머리굴리기에 일본이 미국이 진주하기좋게 분위기를 만들고 일본의 본토가 미국과 러시아에 의해서 분단되는 걸 막았죠.미국은 원자탄의 위력을 바탕으로 일본의 저항의 싹을 잘라버리고 거의 무혈입성을 하였죠.여하튼 러시아는 서울이남으로 점령하기를 멈추고 38선에서 멈춰버린게 분단의 씨앗이 된 거죠. 덕분에 625동란을 치룰 수 밖에 없었고 이때도 미국의 잔머리가 전쟁의 원흉이 되었다. 중국전에서 장개석을 밀어줬지만 모택동의 개릴라전에 대만으로 쫒겨갔고 여기서 북한의 한국인들이 장개석을 몰아내는데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고 한다.한국전이 발발할 때에 모택동은 피를 나눈 형제애로 지원을 했다고 하니 중국내전에서 승리가 자신감을 갖게 했으리라 보여진다. 하지만 미국은 원자탄을 가지고 있어서 까불면 본떼를 보여준다는 도도한 모습으로 전쟁을 도발한 것이다.625가 터지기 전에 이미 38선은 전쟁의 전운에 휩쌓여 있다고 한다. 휴전선이 지금같지 않아서 쉽게 소규모 전투가 벌어졌다고 본다. 전쟁초에 38선이 쉽게 무너지고
후퇴를 속절없이 하게 되는데 문제는 정치권의 대통령을 비롯한 국방부장관 등이 말로 하루아침거리라고 할 정도로 기고만장한 것은 미국이 그만큼 권력자들에게 펌프질을 한 걸로 벆에 볼수 없다. 북한이 밀고 내려오는 것을 강아지취급을 한 것이니 당할 수 밖에 없는 거다.미국의 꼼수가 권력자들에게 먹히면서 사상처음으로 국제연합군을 구성하여 밀고 올라가는 그림을 그린 걸 모르고 깝신댈만 한 거라 보였다. 국제연합의 유엔군으로 밀면 꼼짝없이 당할 거로 보였는데 중국의 인해전술에 속수무책으로 다시 휴전선근방에서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면서 원자탄을 사용해서 만주진격을 외치던 맥아더가 물러나고 전쟁은 끝난 것이다. 지금도 미국의 꼼수가 자유민주주의사도라고 하면서 평화봉사단으로 파견돼서 동아시아에 그치지 않았다.약하고 못사는 나라에 자유민주를 전파한다고 들어가서 그 나라를 엎어버리리는 일을 하고 있다. 제국주의근성이 아직도 엄청나게 살아 있어서 문제가 끊이지 않다고 보여진다. 미국의 용병으로 중동에서 날뛴 결과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팔레스타인 이란 등이 다 노예상태로 가는 중이다. 그걸 보고만 있는 국가들도 그 마수에 걸려서 반공만을 외치고 있으니 미군을 몰아내고 국기를 바로
@세리랑 세우려면 개개인이 굳건한 사상 무장인 독자적인 주권 국가 행태의 헌법을 만들고 독자적인 자주권을 갖는 법치를 세워서 주권 국가로 개개인이 거듭나서 미군 퇴치에 앞장서는 사고방식을 연마해야 한다고 보여지죠. 가축으로 살기를 바라면 언제나 그들의 용병이 돼서 권력자가 윤건희 같은 개새가 권력을 잡는 거죠. 아주 나라를 절단 내는 무속을 믿는 놈이 돼서는 안된다. 한때 러시아란 국가도 무속인이 왕실에 침투하여 왕을 주물럭대다가 러시아가 왕정이 무너지면서 공산주의가 들어선 것이다. 한국도 그런 무속인이 다시 동란을 일으킬 뻔 했는데 국민이 깨어 있어서 그렇게 까지는 안되었는데 그를 추종하는 개세들이 몇마리 남아서 짹짹거리고 있다. 국란을 획책한 놈을 다루는 엄격한 법률 제정이 다가온 것 같다.사람은 고쳐쓰기 곤란한 동물이라서 숙청해야 만이 답이다. 한국에서 제거해버려야 한다. 제거하는 방법도 많으니 다시는 불행해지지 않게 권력을 써야 할 거로 보여진다. 지난 역사가 사람을 살려야지 지난 역사가 사람을 죽이는 길로 가면 안된다고 보여진다. 어리하여 사리사욕에 빠진 모지리를 다 날려버려야 한다고 본다. 되도록이면 여러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게 좋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