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대학생이 알바하는거 이해가 안간다고.. 공부해서 장학금받으면 등록금만큼을 벌 수 있는데~ 시급으로는 한학기 등록금 못번다, 이해가 안간다 하던 교수.. 물론 자기는 “유학”가서 알바해서 학교다녔다고 힘들게 공부했다고 말한 교수... 유학??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등록금 0원 되더라도 수중에 돈이 없는데 어케 학교를 다녀요;; 물정모르고 한심하다고 하는 교수 3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생각남. 그때 과에서 나만 주야간 알바하고 피곤에 쩔어서 나 저격해서 한 말 맞음..^^
첫댓글 대학생이 알바하는거 이해가 안간다고.. 공부해서 장학금받으면 등록금만큼을 벌 수 있는데~ 시급으로는 한학기 등록금 못번다, 이해가 안간다 하던 교수..
물론 자기는 “유학”가서 알바해서 학교다녔다고 힘들게 공부했다고 말한 교수...
유학??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등록금 0원 되더라도 수중에 돈이 없는데 어케 학교를 다녀요;; 물정모르고 한심하다고 하는 교수 3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생각남.
그때 과에서 나만 주야간 알바하고 피곤에 쩔어서 나 저격해서 한 말 맞음..^^
대학 다니면서 월세 살 때 같은과 언니 전세 살면서 부모님한테 지원해달라 해~ 할때 비슷한 기분 느꼈음
난 지금도 느껴...ㅎㅎ 우리지역은 30대도 나빼고 다 부모도움받는듯
자기가 안 겪어 보면 금전적인부분은 특히 평생 모르더라
그리고 금전적인걸로 남한테 상처 줌
별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 나한테는 평생 기억에 남는 상처라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