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트위터에서 “현재가 힘들고 캄캄해보여도 미래의 나는 지금은 상상못할 나은 삶을 살수있다” 는 메세지를 담고 본인 성공담 올리던 날이 있었는데
자퇴 - 학고 - 미국명문대 루트를 타신 분이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주었음 근데 후에 본인 가정배경(국내 최고명문대 출신인 교수 부모님)을 공개하면서 또 트위터가 불타는...
트위터에서 늘 있던 그런 패턴의 반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온 말임
근데 하필 이런 사람들이 꼭 남들에게 인생 강의를 해주고 싶어하는 비율 또한 유의미하게 높은데. 그동안 한국에서 특권을 의식 못하다가 유학으로 생전 처음 무려 비주류가 되는 경험을 하다보니. 이 생애사적 충격 때문에 갑자기 세상 진리를 돈오한 기분에 사로잡혀 모두를 가르치고 싶어하더라고 https://t.co/Gq6ATHiaI6
첫댓글 말투도 다들 비슷함... 안온한 하루 되세요:) 이 재질
아이고 벌써 부자들이 뭘 잘못했다고가 왔네 마카롱은 핑크텍스다 오기전에 창문에 뽁뽁이 붙여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