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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는 무난했는데 댓글보다 너무 웃겨서ㅠㅋㅋㅋㅋ허락은 안 받았는데 댓글 남기면 삭제할게!!레쓰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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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같은 메뉴로 공감하는 여시가 있는 게 개웃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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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이야~~~ 👋
아존나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하... 나 얘기네 우리 엄마도 카레에 키위넣음 ㅠ 처음엔 검은깨 넣은줄 알았어
아ㅠㅠ진ㅋ자개웃겨
순한 여시들 ㅋㅋㅋㅋ 반항안하고 꾸역꾸역 먹기는 하네
하 우리엄마도 몸에 나쁘다고 설탕 소금 이런 양념 다 적게 넣어서 찌개는 국이고 고기음식은 비린내나고 야채도 비린내 오지고 ㅠㅠ
와 우리엄마네 .. 감자탕에 베이컨이랑 오뎅넣음
근데 댓글 여시들 뭔가 좀 무덤덤하고 순한 거 같음ㅋㅋ댓 자체도 ㅈㄴ 착하게 달았네
아 진짜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나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머님들은 다 아무거나 맛있게 잘 드시는 스타일이신걸까..? 맛도 보고 식사도 하실거아냐?!?? 그게 맛있으신가?????
웅... 정말 아주가끔 본인이 봐도 에바다싶은거 버려져있거나 냉장고에 영원히 있거나 그럼
안먹고 아빠먹여
아 개웃기다 ㅠ ㅋㅋㅋㅋㅋ엄마 김치찌개에 오뎅그만넣어주라진짜제발소원
누렁이 여시들 ㅈㄴ귀여워ㅠㅠㅋㅋㅋ
근데 어묵탕에 김치 넣으면 맛있자나?? 김치찌개에 어묵 넣어도 괜춘할듯한데 ㅎㅎ
우리엄만 잘하다가 간헐적으로 창의적인 괴식을 만들어내는데.. 파인애플넣은 카레랑.. 샌드위치에 복숭아,케챱,계란후라이,상추를 넣은적이 있음... 샌드위치때는 너무 놀라고 화나서.. 근데 음식해준 엄마함테 불평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감정 추스림.. 엄마 사랑해
된찌에 오뎅넣는거 맛안나서 응급조치 하는 거잖아ㅋㅋㅋ 어릴땐 몰랐음ㅋㅋ
천하장사로 반찬하는 엄마가 또 있었구나 😇 혹시 국에 게맛살 넣는것도 좋아하시는지,,,
아직도 기억나는 가장 충격적인 음식 유자청 넣은 김치찌개.. 10살쯤 먹었는데 20년지나도 기억남 충격적이어서
나 유학할때 친구들 다 집밥 그립다고 우는데 나는 동네 한식집 사장님 손맛에 황홀했어 맨날 돈주고 맛난거 먹을수있어서 살 겁나찌고 향수병도 없었음 명절음식도 동네 엄마친구분이 해다주심 명절에 애(나) 불쌍하다고
난 친구엄마께서 이러셨는데,,전에 친구집 놀러가서 잔 다음날 엄마께서 당근이랑 우유를 갈아서 마시라고 하길래 정말 죄송했지만 자는 척 했음 ㅜㅜ... 친구가 기겁하면서 그걸 누가 마시냐고 할 때 제발 친구가 이기길 간절히 빌명서..........
잠만댓글존나웃기 ㅠㅠㅠㅠ
된장찌개에 당근 넣어..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도^^
근데 다른 말이지만 치매오기 전에 후각미각부터 간대서 웃으면서 봤지만 걱정이기도하다
개웃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렁이 여시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웃기다
요알못어머니들 너무 사랑스러우시네 ㅋㅋ
와우리도 명절에 동생이 전화와서 누나 엄마가 갈비찜 해준다는데 갈꺼야..? 이럼 ㅅㅂㅌㅌㅋㅋㅋㅋㅋㅋ갈비찜해준다하면 신나서 가는데 보통 ㅠㅠ
우리엄마도 비슷해서 공감되면서 개욱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그래도 차츰 아주 조금씩 늘긴하더라... ㅋㅋㅋㅋ
우리집도 저러다가 아빠가 한식,일식자격증까지 따게됨ㅋㅋ
아개웃겨
아존나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하... 나 얘기네 우리 엄마도 카레에 키위넣음 ㅠ 처음엔 검은깨 넣은줄 알았어
아ㅠㅠ진ㅋ자개웃겨
순한 여시들 ㅋㅋㅋㅋ 반항안하고 꾸역꾸역 먹기는 하네
하 우리엄마도 몸에 나쁘다고 설탕 소금 이런 양념 다 적게 넣어서 찌개는 국이고 고기음식은 비린내나고 야채도 비린내 오지고 ㅠㅠ
와 우리엄마네 .. 감자탕에 베이컨이랑 오뎅넣음
근데 댓글 여시들 뭔가 좀 무덤덤하고 순한 거 같음ㅋㅋ댓 자체도 ㅈㄴ 착하게 달았네
아 진짜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나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머님들은 다 아무거나 맛있게 잘 드시는 스타일이신걸까..? 맛도 보고 식사도 하실거아냐?!?? 그게 맛있으신가?????
웅... 정말 아주가끔 본인이 봐도 에바다싶은거 버려져있거나 냉장고에 영원히 있거나 그럼
안먹고 아빠먹여
아 개웃기다 ㅠ ㅋㅋㅋㅋㅋ엄마 김치찌개에 오뎅그만넣어주라진짜제발소원
누렁이 여시들 ㅈㄴ귀여워ㅠㅠㅋㅋㅋ
근데 어묵탕에 김치 넣으면 맛있자나?? 김치찌개에 어묵 넣어도 괜춘할듯한데 ㅎㅎ
우리엄만 잘하다가 간헐적으로 창의적인 괴식을 만들어내는데.. 파인애플넣은 카레랑.. 샌드위치에 복숭아,케챱,계란후라이,상추를 넣은적이 있음... 샌드위치때는 너무 놀라고 화나서.. 근데 음식해준 엄마함테 불평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감정 추스림.. 엄마 사랑해
된찌에 오뎅넣는거 맛안나서 응급조치 하는 거잖아ㅋㅋㅋ 어릴땐 몰랐음ㅋㅋ
천하장사로 반찬하는 엄마가 또 있었구나 😇 혹시 국에 게맛살 넣는것도 좋아하시는지,,,
아직도 기억나는 가장 충격적인 음식 유자청 넣은 김치찌개.. 10살쯤 먹었는데 20년지나도 기억남 충격적이어서
나 유학할때 친구들 다 집밥 그립다고 우는데 나는 동네 한식집 사장님 손맛에 황홀했어 맨날 돈주고 맛난거 먹을수있어서 살 겁나찌고 향수병도 없었음 명절음식도 동네 엄마친구분이 해다주심 명절에 애(나) 불쌍하다고
난 친구엄마께서 이러셨는데,,전에 친구집 놀러가서 잔 다음날 엄마께서 당근이랑 우유를 갈아서 마시라고 하길래 정말 죄송했지만 자는 척 했음 ㅜㅜ... 친구가 기겁하면서 그걸 누가 마시냐고 할 때 제발 친구가 이기길 간절히 빌명서..........
잠만댓글존나웃기 ㅠㅠㅠㅠ
된장찌개에 당근 넣어..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도^^
근데 다른 말이지만 치매오기 전에 후각미각부터 간대서 웃으면서 봤지만 걱정이기도하다
개웃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렁이 여시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웃기다
요알못어머니들 너무 사랑스러우시네 ㅋㅋ
와우리도 명절에 동생이 전화와서 누나 엄마가 갈비찜 해준다는데 갈꺼야..? 이럼 ㅅㅂㅌㅌㅋㅋㅋㅋㅋㅋ갈비찜해준다하면 신나서 가는데 보통 ㅠㅠ
우리엄마도 비슷해서 공감되면서 개욱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그래도 차츰 아주 조금씩 늘긴하더라... ㅋㅋㅋㅋ
우리집도 저러다가 아빠가 한식,일식자격증까지 따게됨ㅋㅋ
아개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