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시황. 반전에 반전 거듭하는 중동 협상 전망
◎ 해외 증시
미국-이란 합의안 마련 소식에 유가 하락, 증시 상승
개장 전부터 중동 관련 보도들이 이어짐
이란. 미국 제안 조건 검토할 시간 달라고
일단 트럼프는 이란의 답변 며칠은 기다리겠다고
모즈타파. 농축 우라늄 이란 내 보관해야
핵심인 우라늄 반출 이견에 협상 난항 가능성
이 뉴스 나오며 유가 상승, 증시는 밀리기도
알자지라 기자, 관련 지시 사실 아니라고 보도
이란측 소식통. 합의 반대하는 세력의 선전이라고
증시를 올린 것은 연이어 이어진 협상 기대감
루비오 국무장관. 종전 협상 관련 '좋은 징후' 있다고
이란 언론 ILNA. 최종 합의안 마련 보도까지 등장
파키스탄 중재로 양측의 합의안이 준비되고 있다는 것
즉각 휴전, 기반 시설 공격 자제, 해협 항행 보장
단계적 이란 제재 해제, 미해결 사안 7일 이내 협상 등
다만 중동 언론 보도로 확정적인 내용인지는 미확인
주요 미국 언론에서도 대대적인 보도는 없었음
ING. 낙관은 쉽지 않아. 양측의 언어 여전히 공격적
유가 상승에 대한 우려도 지속 제기
블룸버그. 전쟁 종식되어도 원유 흐름 내년 되아야 회복
호르무즈 폐쇄는 역대 가장 심각한 공급 차질
전세계 비축량 기록적 감소. 미국 재고도 사상 최대 감소
대형주 주가는 엇갈림. 애플, 아마존, 메타, 테슬라 상승
엔비디아 실적 공개 후 주가는 내렸지만 평가는 긍정적
스티펄 250→282. RBC 250→270. BoA 320→350
레이먼스 제임스. 323→330. 베어드 300→500
다만 워낙 좋은 실적이 반복되며 주가는 애매
AJ Bell. 빠른 성장 지속에 대한 우려도 있어
에버코어. 주주 환원 정책 확대 주가 올릴 것
과거 애플이 비슷한 과정 후 주가 오른 사례 비슷해
월마트, 유가 영향에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하자 하락
양자컴 관련주 정부 20억달러 지분 투자 보도에 강세
일라이릴리, 비만 치료제 호평에 강세
폴로 브랜드로 유명한 랄프로젠 실적 효과에 급등
샌디스크 10%, 씨게이트 약 8%, 웨스턴디지털 5.8%
마이크론 4% 등 주요 반도체주들도 강세
글로벌X. 실적 좋지만 인플레, 수요 파괴 우려도
다만 여전히 증시에 긍정적 요인이 더 많아
로이터, 아시아 국가들 고유가에 정책 골머리
인도, 여행 자제, 필리핀 금리인상 등으로 자본 보호
S&P글로벌 제조업지수 55.3. 예상 53.8 상회
서비스업지수는 50.9. 예상 51.1 하회
주간신규실업수당 20.9만으로 예상치 비슷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20 (+0.11%)
국제유가 96.35달러 (-1.94%)
변동성지수 16.76 (-3.9%)
10년물 금리 4.56%
MSCI 한국지수 +3.5%
야간선물 +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