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가을 하늘 서녘 하늘서해의 바닷바람 두둥실 떠 있는 섬들마치 구름과도 같아라해안가 도로를 누빈서해에 자리잡은고군산 열도의 바다위에도가을의 물감으로물들어 가는 서해의 경관차창 너머로 펼쳐진 서해의 파도소리하나의 연주곡이 된다.서녁 노을에 빛나는 서해의 잔잔한 윤슬의 노래섬들 사이로 잇는 다리들을 건너가리
첫댓글 자주 다녀오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머리 식히고 싶을떄 휭 하니 한번씩 다녀 온답니다
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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