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중심의 신령한 자 되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2:10~16)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10, 15~16절)
성령이 하시는 일(10~13), 육에 속한 사람(14~16)
하나님 지혜의 십자가 복음을 깨닫고 믿을 수 있는 것은
오늘의 말씀과 같이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곧 나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하심을 보며 붙잡게 되는데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알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 아무도 알지 못하며
우리가 곧 믿는 성도는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곧 성령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곧 하나님 지혜의 십자가 복음의 은혜와 사랑을 알게 하려 하심이기에
사도 바울은 이것을 알고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이 아니라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는 것은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기에
사람의 생각과 지혜로는 주님의 십자가 복음이 믿어지지 않으며 오직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에 깨닫고 믿어지는 것임을 보게 됩니다
이제 반면에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것들을 알 수도 없으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으로
이는 자연인이라 할 수 있는데 자신의 생각을 삶의 기준으로 삼는 사람이며 마음의 왕좌에 자신이 앉아 있으며 주님은 인생의 밖에 계시기에 자주 좌절과 혼란에 빠진 삶이 되지요
그러나 오늘의 말씀과 같이 신령한 자는 곧 성령께서 그 마음의 왕좌에 앉아 계시기에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며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다고 하심으로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주님 중심의 삶이 되는 것임을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지혜의 십자가 복음을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믿게 된 성도는 오직 성령님의 충만함을 힘쓰고(엡 5:18) 주님 중심의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신령한 자로서 육에 속한 사람에게 이 귀하고 귀한 십자가의 복음을 성령님의 능력에 의지하여 전하고 나누는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성령으로 주님의 십자가 복음을 믿게 하셨음을 다시 붙잡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옵시사 주님 중심의 삶이 되게 하옵시고 이 귀하고 귀한 복음을 오직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여 나누고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하나님 지혜의 십자가 복음이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믿어지는 은혜와 사랑을 받았으면 주님 중심의 삶이 되며 이 귀하고 귀한 십자가 복음을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나누고 전하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