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나 작년 겨울 다녀왔는데 징짜 심하더라 너무너무 무서웠어 그리고 문제가 어느 지역만 저런게 아니라 그냥 전체가 다 저래… 게다가 완전 사람 많은 관광지에도 저렇게 옷벗고 흐느적거리고 있고 텐트 치고 있고 마약 사고팔고 있음 바닥에 나체로 자고 있고 길에서 그냥 바지 내리고 오줌싸고 개무서움…..
가을에 갔었는데 ㄹㅇ 걍 우버타고지나가면서 보면 텐트 졸라많고 홈리스 개많고 약한거같은사람들보이고 개에바임 쇼핑몰앞에 잠깐 나와서 우버기다리는데 이상한말투로 말거는 홈리스도 봄 여행이 좋기는 했는데 그 꼴보니 절대 살고싶진않더라.... 아마 그런것들때문에 한번으로 족하고 다시 여행도 안갈듯... 걍 한국이었으면 걸어서 10분 가면되는거 우버안부르고는 무서워서 절대못다님 이게 어케 괜찮은 사회냐고,,, 개심각한 상태인데 어쩔거임 저 사태를...
첫댓글 헐.. 무서워
저 길거리에서 약하다 죽으면 시체는 처리는 해주나..
마지막 궁금해서 영상봤는데 저 자세들 그대로 흐느적거려....
와 샌프란에서 보던걸 여기서도 보네.. 진짜 미국 돌이킬수 없는듯
심각하다..마약하는 사람이 저렇게...
미국 마약문제 어카냐 진짜..
미국 진짜 마약때매 망하겠어 저게 뭐야 도시마다
ㅠㅠ 나 작년 겨울 다녀왔는데 징짜 심하더라 너무너무 무서웠어 그리고 문제가 어느 지역만 저런게 아니라 그냥 전체가 다 저래… 게다가 완전 사람 많은 관광지에도 저렇게 옷벗고 흐느적거리고 있고 텐트 치고 있고 마약 사고팔고 있음 바닥에 나체로 자고 있고 길에서 그냥 바지 내리고 오줌싸고 개무서움…..
엥 저렇게 대놓고 하는데 안잡아가?? 미국이나 유럽은 마약 단속이나 처벌 심하지않나?
헐...10년 전쯤에 놀러 갔을때는 저런 사람들 1도 없었어 한인타운 주변 한산하고 la특유의 쾌적함에 너무 좋았었는데....진짜 심각하구나
와 물가 장난아니다 ;;; 마약도 생각보다 너무 심각한데 ... 국가차원에서 어떻게 해줄수가 없나 ㅠㅠ
가을에 갔었는데 ㄹㅇ 걍 우버타고지나가면서 보면 텐트 졸라많고 홈리스 개많고 약한거같은사람들보이고 개에바임
쇼핑몰앞에 잠깐 나와서 우버기다리는데 이상한말투로 말거는 홈리스도 봄
여행이 좋기는 했는데 그 꼴보니 절대 살고싶진않더라.... 아마 그런것들때문에 한번으로 족하고 다시 여행도 안갈듯... 걍 한국이었으면 걸어서 10분 가면되는거 우버안부르고는 무서워서 절대못다님 이게 어케 괜찮은 사회냐고,,, 개심각한 상태인데 어쩔거임 저 사태를...
와 나는 타주 사는데 주마다 격차 심한건 알고있었지만 캘리 엄청 심각해졌구나…내가 사는 주는 저정도는 아님(도심은 다 비슷하지만)…세금을 43프로나 뗀다고?와….
아니다 영상 더 보니까 비슷하네ㅜㅠ내가 사는 주도 도심은 노숙자 진짜 많고 점점 멀어질수록 안전해짐ㅠㅠ한인타운도 같이 점점 안전한곳으로 이동되더라
10년전쯤 한타 잠시 살았었는데 그때는 맥아더 저 정도까지는 아니었던것같은데
222 나도 좀 살다온지 10년좀안됐는데 그땐 대마불법이라 그랬는지 저정도는 아니었는데ㅠㅠㅠㅠ 맥아더 걸어다니면서 사진찍고 놀았는데ㅠㅠ
미국은 진짜 제약 로비나 총기 로비 아니면 보험 셋중에 하나로 망할 듯
아니 나 이런거 보면 궁금한게 미국의 대표적인 도시들이 다 저 지경이면 도대체 어디서 살아야됨???
ㄹㅇ이야 맥아더우버타고 지나가다가 어떤남자 진짜 피떡되도록 맞는것도 봤고 한타 위험해서 한인들 다 한타 안 살고 엘에이근교로 빠짐…
친구 LA있을 때 홈리스 엄청 많고 길에서도 대마냄새 같은거 난다고 치안 별로라고 그랬던 거 기억난다 ㅠㅠ
la 작년에 갔었는데 한인타운은 비교적 치안 좋다고 숙소로 추천받는 지역이었는데ㅠㅠ
진짜 하루가 다르게 무서워지는거같아 여긴좀 괜찮아보이다가 한블록만 더 벗어나도 무서운사람많고 저녁에 호텔근처 걸어서 뭐 사먹으러가는건 생각도못함 ㅠ
코로나 끝물에 오랜만에 엘에이 한타갔다가 좀 놀람 진짜 미국 뭐가 잘못되어가고있어 물론 캐나다도 홈리스 마약쟁이들 너무 많음
헐...한인타운쪽도 그렇구나...
너무 심각하다ㅠㅠ
우리 친척도 그래서 사무실 한타인데도 집은 외곽으로 이사가고 하루에 두세시간씩 통근함....
예전에ㅜ여행갈때 진짜 멀쩡했는데...너무충격
십년 전에 놀러갔을때 혼자 막 돌아다녔는데ㅠㅠ 충격이야 뭔가
ㅋㅋㅋㅋ 우리동넨데 맥아더 우염해!! 저 호수 바닥에 시체있다는 소문은 오래되고 유명하지 핳
마약하는 사람들한테 점령당했다는 거 뭔가 좀비물같네 기괴해ㅜ
마약 총기사건 심각하고 하루이틀일이 아닌데 왜 더 심해지지 정부랑 주지사는 뭐하고
밴쿠버 다운타운도 저래…. ㅠㅠ 저긴 총기 위험까지 있어서 더 불안하겠다..
헐 밴쿠버도?? 나 10년전에 갔을때는 부촌느낌이었는데 호수주변에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보트도 엄청 많고 도시 다니면 여유로워보이는 노인들많은 그런데였는데 지금은 마약소굴됐어? 충격..
우와 난 잠깐 여행갔던거여서 거긴 안간거였나보다 그때도 공중화장실가면 이따금씩 쓰레기통에 주사기 금지 모양 스티커가있어서 이게 뭐지? 했는데 마약금지표시였나보다 워...
@뿌링구 단타 다 그런건 아니구 East Hastings Main 이쪽으로 그냥 쭉 퍼져있어.. 10년전에도 East Hastings은 잘못들어가면 주사기 던진다고 유명했을걸 ㅠㅠ
미국은 점점 멀쩡한 도시가 사라지네
진짜 좀비같아..ㅠㅠ
진짜 걍 좀비타운이네... 물리면(마약하면)..,..
아니 어쩌다 저렇게 된거임.. 나 10년전에 살았을땐 저 정도 아니었는데 ㅠ 한타간다고 하면 밤늦게 차 없이 돌아다니지만 말라고 했는데 이젠 밤낮으로 못 돌아다니겠는데? ㅠㅠㅠ
나도 한인타운 저녁먹으러갔다가 개놀랬음...그냥 곳곳에 저런사람들 많더라...
미국이 이렇게 되는구나.. 저 아름다운 땅이 아깝다
진짜 좀비네;;
나19년 말에 갔을땐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ㅜ 서부는 이제 못가겠다
진짜 세상 마약때문에 망하겠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