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진짜진짜공감ㅋㅋㅋㄴ제목만봐도공감
근데 그거 알지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일단 운동하러 나가는 거 자체가 큰 산인거. 병원은 살려고 가는데 진짜 헬스장이나 그냥 밖에 걸으러 나가는 것도 너무 힘들고 눈물나.... 못나가는 내 자신이 너무 진짜 개한심해
진짜 심할때 하루에 밥 두끼 대충먹고 동영상 좀 보다 지겨우면 잠만 자고 이딴식이었음...ㅜㅜ
공감합니다...재택근무하니까 뭔가 일과 일상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생각 더 많아지고요
미세먼지도 예민해서 이런 날 나가지도 못하니 더 썩어들어감
퇴근하구 헬스장가면 딱이야. 출퇴근은 인성버러지됨 ㅠ
유튜브나 드라마 듣고 보면서 걸으면 시간 금방 감 굿
재택1년하니까 이건 아니다싶음..ㅠ
첫댓글 진짜진짜공감ㅋㅋㅋㄴ제목만봐도공감
근데 그거 알지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일단 운동하러 나가는 거 자체가 큰 산인거. 병원은 살려고 가는데 진짜 헬스장이나 그냥 밖에 걸으러 나가는 것도 너무 힘들고 눈물나.... 못나가는 내 자신이 너무 진짜 개한심해
진짜 심할때 하루에 밥 두끼 대충먹고 동영상 좀 보다 지겨우면 잠만 자고 이딴식이었음...ㅜㅜ
공감합니다...재택근무하니까 뭔가 일과 일상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생각 더 많아지고요
미세먼지도 예민해서 이런 날 나가지도 못하니 더 썩어들어감
퇴근하구 헬스장가면 딱이야. 출퇴근은 인성버러지됨 ㅠ
유튜브나 드라마 듣고 보면서 걸으면 시간 금방 감 굿
재택1년하니까 이건 아니다싶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