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번개장터에서 명품플리마켓을 열었고 유명 유튜버가 구매 후 가품 의심되어 자체 검수 후 가품 확정 받음. 확실하게 검수 후 판매되는 명품플리마켓을 내걸고 진행한 주최측인 번개장터에 항의.
그러나 계속 해서 유료 광고 제안과 함께 영상 삭제, 댓글 삭제, 가품을 판매한 셀러입장 대변을 요구하며 오히려 피해자인 유튜버를 압박함 ( 이 과정에서 같은 업계 여자끼리 잘 이해해야하지 않겠냐는 말과 함께 가품 판매 셀러들이 역고소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회유•협박이 이어짐)
피해자 (가품을 구매하게 된 유튜버) 의 영상에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 (초상권,성명권,영상 녹화,영상 일부 캡쳐 등)에 대한 무단 도용과 협의되지 않은 상업적 목적의 사용을 금한다고 써져 있어서 부득이 하게 타임라인만 들고 왔어! 궁금한 여시들은 링크타고 들어가서 직접 봐보길!
첫댓글 뭐야 그러는 님들은 왜 같은 여자한테 사기쳐요
짝퉁판매해놓고 뭔 명예를 찾지 셀러본인도 짝퉁산게 억울하면 피해자한테 미안한 맘부터 들텐데
근데 저쪽판을 몰라서 누군지 모르겠음
피해자 유툽 영상 봤었는데 가해자 쪽에서 이상할 정도로 너무 고자세라 어이없더라 당사자는 잘못 1도 없이 스트레스 엄청 받고 이게 뭐야 ㅠ
요즘 당근도 그렇고 명품 새제품이라고해놓고 36.5도에 명품싸게파는거 너무 사기업자들같아… 그 청소기이불화장품파는 사람들이랑 다른 느낌… 당근이상해짐 ….
헐 브랜드 궁금해서 영상 댓 봤는데 무신사에도 입점한 곳이네 에바
이거 그래서 결말이 어떻게 된거야?
와... 영상 보고 왔는데 너무 답답하다
오ㅓ 아거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