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버터링
스포주의
촉망받는 테니스 유망주 타시와
그녀가 테니스를 하는 모습을 보고
동시에 반한 아트와 패트릭
오랜 친구사이인 아트와 패트릭의 관계에
타시가 나타나면서 새로운 삼각형이 만들어지고
두 남자들은 "come here" 한마디에
말벌아저씨처럼 뛰어올 정도로 타시에게 빠졌음ㅋㅋ
평범하지 않았던 이 삼각관계에서
타시가 더 사랑한 사람은 누구일까
1. 아트다
아트는 굉장히 잘나갔지만 슬럼프가 찾아온 현역 테니스 선수가 되었고
타시는 아트의 테니스 코치가 됨
타시가 부상으로 테니스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
타시의 곁에는 아트가 있었고
오랫동안 자신을 사랑해 온 아트에게 마음을 연 타시는
현재 아트와 결혼해서 딸을 키우는 중
아트:사랑해
타시:알아
테니스 코치로서,친구로서,아내로서
방법은 다르지만 아트를 진심으로 아낌
2. 패트릭이다
타시에게 반한 순간부터
망설임 없이 다가갔던 패트릭은
타시와 사귀게 되었지만
닮은 부분이 많았던 두 사람은 불같이 사랑하는 만큼 불같이 싸움
그러면서도 마주치면 다시 서로에게 이끌리고
싸우고
또 이끌림
타시가 가장 사랑하는 건 테니스라는 게 정설이지만ㅋㅋ
타시가 둘 중에 더 사랑했던 사람은 누구였을지 골라보는달글
⚠️관계성이 아주 흥미돋이고 깊은 영화라
글에 나온 게 전부는 아님
첫댓글 패트릭 패트릭은 아트 아트는 타시 그래서 완벽한 삼각형
2ㅋㅋㅋㅋㅋㅋ
33 둘 중에 고르자면 이게 맞지
44 이거다
444 패트릭 -> 아트 -> 타시 -> 패트릭의 도돌이라 넘 좋았어
이거 누가봐도 패트릭 아녀..? 타시 물론 아트도 인생의 동반자이자 본인의 테니스 꿈을 이루어 줄 사람으로 나름 아꼈고 애정도 있었겠지만 사랑은 안했을 거 같음. 패트릭도 그렇게까지는 사랑 안했는데 좀 사랑하긴 했다 정도
사랑 ㅇㅌ 도파민 ㅍㅌㄹ
걍 아무도 사랑안하고 테니스를 사랑한거같음 찐사랑은 쟤네 남자 둘..
참 맛있더라
패트릭
내생각은 패트릭->아트->타시->테니스
패트릭같앗음... 타시 넘 매력적
난 당연히 아트라고 생각함 패트릭이랑 불륜한 것도 아트 때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