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이 15일 대통령의 입장을 담은 소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 측은 “관저 입구에서 대통령 차량을 막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다”고도 말했다.
진행자 고성국씨가 “자유 우파 국민들이 생방송을 시청하고 있으니 대통령의 심정과 방침에 대해서 직접 들었다”며 “다시 정리해서 지속 알리겠다”고 하자 석 변호사는 “사실은 관저 문 앞이나 입구에서 정말 대통령 차량이 나가는 걸 막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만 경찰이 입구를 광범위하게 차단해서 여의치 않는 것을 잘 안다”며 “관저 앞 이쪽저쪽 시민들께서 아셔야 한다는 것”이라고 다시 말했다.
진짜 또라이아님? 범죄자가 체포 거부하고 말이 많아
니지지자들...알바비받으러 목욕탕가서씻고온 미친갈배들밖에없던데
미친 시민들로 몸빵시키네...
이런 새끼는 처음봐 지 몸빵을 지지자보고 하랜다ㅋㅋㅋㅋㅋ
응 아무도 안막아주죠 ㅋㅋ
웩
어후 좀 여물어
경호처도 안막아주는데 누가 막아주냐고
미쳣냐 뒤에서밀어줄거임 더빨리도착하게
아무도 안 막았죠?ㅋㅋㅋㅋㅌ경호차마저 버렸죠? ㅋㅋㅋㅋㅋㅋ
경호처 ㄹㅇ 길안내요원일줄ㅋ
미쳤냐
미친 새끼 니가 하든가
양심 다뒤졌네
어우 질려;
시민 고기방패취급 ㄹㅈㄷ
빵가길 간절히 바래 진짜로
기가찬닼ㅋㅋㅋ
으휴
뭐래진짜 도랐나 ㅋㅋㅋㅋ
당근에 올리시지 떼잉
겠냐